벌크는 많이 잘~먹어서 운동을 한 후의 효과를 확실히 누리겠다는 목적입니다.
살을 찌우는게 본질이 아니라요....
살찌우면 골격근량도 같이 늘어서 빨리 쎄진다 뭐다 말 많은데 그건 8개월차 에게는 너무 무리한 부탁 아닐까요..?ㅎㅎ
자세도 제대로 안잡혀있을거고 습관도 안잡혀있을건데요...
햄버거먹고 피자먹고 운동해도 상관없다라고 할거면 벌크를 잘못 이해한걸겁니다...
벌크는 자세가 잡히고 식사의 틀이 잡힌사람이 시작했을때나 효과를 보는것입니다.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한다하더라도 복근이 없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봅니다.
전직 트레이너 출신입니다 식단 조절하라는 말은 교과서적인말입니다
고로 정답이라는 이야기죠 운동해서 지방빼는거보다 식단줄여서 빼는게 더 빠릅니다
인간의 몸은 기본적으로 지키려고하지 내주려고 하질않거든요
인간의 지구력은 대단합니다 마라톤도 하고 철인3종경기도 하고
적게 먹어서 빼는게 가장확실하지만 너무 힘들죠 정신적으로
그리고 운동강도를 늘리려면 잘 드셔야 합니다 뭔가 좀 이상하죠
덜먹고 운동해서 살빼야 하는데 운동해야 하니 잘먹어야 하고
운동 기간을 길게 잡으세요 1년잡고 한달에 1킬로씩만 빼고 1년이면 12킬로그램입니다
음료는 무설탕으로 드시구 가급적 술도 적게드시고 밀가루 쌀보단 두부 계란 고기를 좀더 드시면
1달에 1킬로 정도는 감량하실수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