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서 했다라는 결정적 증거(정액이라던가, 행위 영상자료라던가) --> 있을리가 없죠;;; (CCTV 자료는 입장 퇴장만 증빙될뿐이죠)
실장 / 아가씨 증언 --> 업체들 경쟁도 많고, 좁은 곳에서 경찰에 발설했다고, 소문돌면 장사 끝이죠. 마지막에 장사접고 정보를 넘긴다고해도, 굳이 왜? 무슨이유로 발설할까요, 만약 성범죄로 실장이나 아가씨가 잡혀서 조사받는다고해도, 최대한 행위가 적어야 죄가 적을때니, 있는 손님 없는 손님 자료 감추려고하겠죠.
게다가 발신제한전화 ( 요즘 업체들이 많이 궁한가보네요 발신제한전화는 예약도 안되던데..) 로 걸었다면, 30분 행위한거 초범을 잡아넣겠다고, 다 조사할 인력이 안되죠. (살인이나, 기타 중범죄가 아닌이상) 경찰 1~2명이서 조사할수가없습니다. 계좌이체 내역도 아니고요
물증없으면 체포도 못합니다.
물증은 실제 성관계했다는 증거인데
1. 영상(들어가고 나온 거 말고 실제 sex영상)
2. 정액
3. 현행범으로 걸린경우
이거 없음 구속은 커녕 체포도 못해요.
잘해야 참고인 조사하러 오라고 하는데
그것도 영장 오면 간다고 하면 연락 안옵니다.
그리고 계속 압박하면 소속 이름 묻고
이거 강제수사냐 물으면 알겠다 하고 끊습니다.
경찰이 이러는 이유는 실적 채우려는 꼼수니
웬만해서 현행범 체포 말고는 무시하거나
영장 달라하면 꼼짝 못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영장 없이는 문 못여니
밖에 누구 없는지 확인하고 나가시기만 하고
누가 같이 가자하면 영장 제시하라고 하고
없으면 그냥 집가겠다 하시면 됩니다.
혐의 없이 체포하면 체포감금죄입니다.
그리고 현해범도 48시간 내 영장제시 못하면
풀어줘야하니 증거나 자백 받으려는 거니
묵비권 행사하시고 버티시면 됩니다.
증거는 피의자가 제시하는게 아니라
검사랑 경찰이 제시해야 하는 겁니다.
평생 그런 죄책감 가지고 다시는 그곳에 안 가시면 됩니다. 진짜 윗분 말씀처럼 개그맨 이신가 싶기도 하고... 님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많은 인간들이 오피같은 곳을 들락날락합니다.
걸리면 재수없는 거고, 윗분 경험담 처럼 단속에 잡히는 사람들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지 갔다온 사람 잡혀가는 일은 극히 드뭅니다. 왜냐? 하루에도 수십명이 들락날락하는데 업체 장부에 기록된 전화번호가 한두개도 아니고...
오히려 경찰보다 무서운건 몰카있다면서 돈달라고 협박하는 놈들입니다. 경찰 단속때는초범에 깊히 반성하시면 벌금물고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몰카협박하는 놈들은 진짜 답 없거든요.
일단, 어디 지역이신지는 몰라도 엔간한 오피 발신번호제한은 전화 받지도 않습니다.
유선전화로 예약받는 경우는 아직 못봤습니다.
발신번호제한 이라고 해도 핸드폰에만 번호가 안뜨는 거지 통신사 가서 통화내역 뽑으면 다 나옵니다.
CCTV랑 통화내역 있다고 잡혀간다면, 업소 하나 털리면 몇백명 잡혀가야 됩니다. 경찰이 그짓을 할까요?
정권바뀔때나 특별 단속기간 아니면 단속 잘 하지도 않습니다. 단속해도 현행범만 잡아갑니다.
앞으로 절대 그쪽으론 쳐다보지도 마시고 아씨 보면서 즐딸 하시기 바랍니다.
자 윗분들들이 왜 변호사 영업한다는지 알려드릴께요
법률자문은 거의 대부분 형량이나, 법적조치로 인해서 의뢰인의 부담을 줄이기위한거죠.
그런데 글쓴이분이 자수를 하든 5년동안 공소시효 (이것도 뭔소린지, 성매매의 공소시효를 어떻게 적용시키게될지 의문이긴하지만, 뭐 검사가 업장 너희 걸릴날부터 5년동안의 모든 죄를 묻겠다. 하는 가정과, 업장주인이 아주 자세하고 날찌와 시간단위와 연락처 및 돈 단위로 장부를 담아뒀던가. 아무튼 그렇게 했다 칩시다. 공소시효 5년!!) 기간에 걸리든해서 섬매매 처벌을 받게됩니다.
그러면 말그대로 초범은 기소유예 처벌이고요. (경찰 조사 1~2번 / 검찰에 소환된다해도 1번 출석)
모두 전화통보오겠죠. 주위가족들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내가 굳이 알고싶다면 마다할이유가 없지만요)
뭐가 불안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이런상황이라면, 성범죄를 통해 강간/섬폭행으로 인한 중범죄 의 경력이 있는상황에서, (그렇다고해도 성매매가 성범죄 사항과 연관성을 증빙할필요가없지만, 아무튼 가장 유사한 중과실 범죄라 치고) 이후 성매매를 하게되었다면,
자수를 통해 이후 정식 수사를 통해 밝혀졌을때보다 형량을 줄이는 방법 말고는.
자수를 권해야할 법률자문이 틀렸다는거죠
즉 의뢰자의 편이 아닌 자신의 법률 자문료 및 기타 수입료를 올리기위한 꼼수를 변호사가 부렸다 보기때문에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저기 위에분 말씀대로 발신번호 제한으로 하면 안받는게 사실 입니다
그래서 좀 신기하네요 ㅎ;;;
왜냐면 인증이 안되고 한 사람들은 첨 부터 거르기
때문이져 맛사지나 스웨 아로마 이런 곳보다
오피나 휴게텔 같은 경우가 인증이 더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위에 변호사분이 영업 하니다고 말씀 하신다는 경우도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굳이 변호사 말씀대로 하실거 없을꺼 같고요
전 오피나 휴게털은 거의 안가긴 했지만
예전에 스웨나 아로마 룸 같은 경우는 꽤 다녔긴 했는데 굳이 신경 안씀니다
번호는 일단 한번 다녀 오시고 하면 공유 되는건
사실 이고요 디비가 계속 돌아요
업소들 단속 걸렸다고 해도 글쓴이 분이 걸리거나
연락 오는것도 극한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자리에서 걸리거나 하지 않는 이상 별 의미도
없어요
그리고 cctv도 그리 오래 저장도 안할겁니다
대부분이 그렇고요
이건 딱 님이 순진해 보이니까 변호사가 겁줘서 선임유도 하는 겁니다.
5년내에 무조건 연락 와서 처벌 받는다면 오피고 휴게텔이고 하는 영업방식은 진즉에 사라졌을 겁니다.
그리고 극단적으로 재수가 없어서 현장단속에 걸리지 않는 이상은 장부와 전화번호만 가지고는 처벌도 불가합니다.
내가 마트에 갔다왔다고 꼭 장을 보고 온건 아니잖아요?
그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순진하고 바보 같으신데요... 그리고 성매매를 햇다는 것에 윤리적 죄책감 보다는 처벌 받지 않을까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여집니다 경찰 조사 받을 일도 없을 것이고 혹 조사가 진행 되더라도 그냥 나는 모르겠다 기억이 안난다 하시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자수는 무슨 자수입니까 그냥 본인 할 일 열심히 하시고 잊고 사세요 본인이 이렇게 심약하시니 앞으로는 유흥쪽에 얼씬도 하지 마시고 살아가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