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후반 직장인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중형차 끌고 있고 서울로 출퇴근합니다.
기본적인 차량유지비(자동차세+유류비+세차비+보험료)+교통비(톨비+대중교통)+식대+통신비+고정지출비+비상금 등등 따져서
월 80~100만원 내외 나옵니다.
아무래도 자취를 하지 않는다는 점과 자동차보험을 부모님과 함께 들었다는게 절약의 비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렇게 80~100 잡아도 실제로는 많이 남아서 비상금으로 모아놓고 연말 지름신 강림에 사용합니다.
세후 300 2년차 직장인인데 (코인/주식 투자로 +200~500으로 평균 5-700 왔다리갔다리)
고정지출 50(휴대폰/보험/관사 관리비/기름값)
쇼핑/생활비 100+ 각종 할부값 20-40 왔다리 갔다리해서
170-230 사이로 사용하네요 ㅎㅎ
만약 시드가 없으시다면 무조건 시드부터 모으세요..시드가 어느정도 모이면 본인 급여에서 지출을 늘려도 크게 데미지가 없는데 시드가 없으면 앵꼬나면 타격이 크실꺼에요.
저같은경우도 한 1년동안 영끌해서 시드 3000정도 모았는데 그 돈으로 굴리고 굴려서 지금은 그래도 급여로 생활하고 사실상 모아둔돈으로 굴리면서 떨어지는 수익으로 여유부리면서 지내네요...ㅎ
지금 딱 31살입니다.
월 실수380~430이구요.
보통 100~150정도 써요 월세 공과금 폰비까지 해서 보통 달에 60넘지 안도록 조절합니다.
밥은 집에서 주로 해먹구요.
술은 주에 1~2회정도 차량은 있지만 유지비 30만 선입니다.
20대 후반이시고 차도 없는데 지출이 많으면 유흥이나 택시비 배달음식등이 과소비의 주요 원인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