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한창 미쳤을 때 하루에 3~4번 치던 때가 있었는데, 일시적인 현상일 겁니다. 일주일 내내 그러진 않고 어떤 특정한 날 미쳤는지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그러고 나면 정신적 자괴감과 꼬추가 아파서 한 며칠은 안하게 되던데...
나이들면 그때가 후회 됩니다. 하루 한번만 할껄... 지금 내가 겪는 이 모든게 그때 3~4번 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요새는 어떠한 최고의 야동 봐도 한 2초 발딱 섰다가 꼬무룩 해버리거든요. 강직도가 오래가지 않는데, 또 웃긴건 꼬무룩해도 쌀땐 싼다는거... 병원 가보고 싶지만 또 부끄러워서 못가고, 그럴땐 아 내가 딸을 너무 비정상적으로 쳐서 그런가 싶은맘이 자주 듭니다.
아끼세요. 아무리 유한하게 생성되는게 정자라지만, 솔직히 몸에 좋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이야 몸에 부담이 없겠지만 30대 40대 들어가면 점점 아침에 텐트도 안쳐진지 오래되고, 성감이 약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다 젊을때 너무 혹사 시켜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