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저 만나기전에 어플에서 4명을 만났는데 섹파는 아니고 입으로 한번씩? 진짜 살짝해준거 말고는 없다는데 너무 서운하게 맘에 걸립니다ㅠㅠㅠ 솔직히 입으로 해준거? 그게 뭐라고 생각이ㅜ들긴 하는데 헤어지기 싫고 너무 후회하고 반성하고 큰 상처로 남아 있더라구요ㅠㅠㅠ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제가 여자친구 아픔까지 안고 가고 싶어요 그냥 남자친구 여러명 사귀었다고 생각하는거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죄송합니다 제가 입에 대한 판타지가 커서 그랬습니다ㅠㅠㅠ 입싸랑 펠라를 너무 좋아해서ㅠㅠㅠ 지금 여자친구가 다 해주고 먹어주기도 하고 얼싸도 해주구요ㅠㅠ 자기도 처음인데 먹고 토하려고 하고 냄새맡고 토하려고 하는데 끝까지 저때문에 만족시켜주려는 모습보고 또 믿고 싶어졌거든요 그냥 여자친구를 그렇게 생각하고 만난 남자들이랑 다른다는거 보여주면서 살아보겠습니다ㅠㅠ
어플에서 4명을 만난게..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플로 남자를 만나서 입으로 해주는 사람은 없을 것 같네요..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시고 느끼고 계시지만, 너무 마음에 걸린다는건 나중에도 계속 주구장창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아 두분의 관계를 이간질 시킬겁니다.
4명을 만나서 입으로만 해줬다는 진실 일 수 있겠지만, 4명을 만나서 해줬다 뿐이지 100명 만났는데 그 중 4명만 얘기 해줬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 판단이겠지만요)
얼마나 오래 만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직 초반인걸로 예측하여 빠르게 정리하시는게 정신건강에 더 이로울것 같네요
1명도 아니고 4명이나 만난걸 보면 잘 만나고 다녔네요. 어플 만남의 주된 목적은 섹스죠. 섹파도 아닌데 입으로 살짝 해줬다... 그게 더 웃긴 상황입니다. 서로 구강성교만 해줬나보다 믿어도 되죠. 본인이 어플 스스로 설치해서 만난건데 현재 왜 큰 상처로 남아있는지는 의문이나... 작성자분 댓글을 보니 당분간은 계속 만나실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