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들과 댓글보시면 아시겠지만..다 표현하십니다..
이참에 저 위에 공지들 한 번 읽어보심이...
불이익도 있으니 잘보세요.. 올라온지 얼마 안되셨는데 다시 내려가믄 슬퍼요..
저의 경험으로 여자마다 삽입시 느낌이 다르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애액이 잘나온다 하더라도 들어갈때의 느낌이 조금씩은 달랐던걸로 기억합니다..
머 미세하지도 않았던것 같습니다..
온도와 들어가는 빡빡함의 느낌..
힘을주는지 등의 반응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여튼..전 다름을 느꼈습니다!!!
옛날에 산후 조임수술이 있었다고 하던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산후에는 좀 늘어진다고 하니
그리고 미혼녀 같은 여자라 하더라도 그때그때 윤활유가 얼마큼 나오냐에 따라 조금씩 다 다르죠.
한편 심리적인것도 무시 못하는거고. 보통 연애 초기, 미혼때가 제일 짜릿하지, 그 시절 명기라 생각했던 여자도 결혼후엔 뭐.. 가족끼리 그런거 하는거 아님 분위기.. ㅎㅎ
이병헌의 가르침이 있죠. 남자의 이상형은 이쁜여자가 아니라 새로만나는 이쁜여자라고. 그러다 망신~
아무리 이쁘고 미스코리아 명기더라 하더라도 1년 살다보면 다 똑같아 집니다.. ㅎ
명기찾아 삼만리 하지 마시고, 그냥 지혜로운 여자 찾아 한평생 같이 잘살고 맘고생 안하고 사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