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편지내용 번역기 돌려가며 번역 봤는데요 자막 꼭 나왔음좋겠습니다
사이토 유스케에게
오랜만이야 잘 지내?
나는 치하루야 혹시 기억하니? 갑작스런 편지에 놀랐지?
물론 내가 더 놀랍지만! 뭐랄까 사이토군이 생각나서 편지를 썼어
그러고보니 저번에 하북을 갔었어
처음에 모든것이 그립고 둘이서 보낸 시간을 되새겨 봤는데 재밌었어
사이토군은 취직 했을까?
정장을 입은 모습이 상상이 안가
매일 만원인 전철을 타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