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때 그러니까 고1때쯤이던가 고2때쯤에 (수컷으로써 너무 목이 마르던때에)
친구놈의 크디큰 집은 부모님께서 안계셔서 비어있고 혈기왕성한 나이인지라
술도 먹었겠다 평소 저를 좋아한다는 이영상의 배우쯤 되는 여자를 친구의 집으로
불러들였었죠 당시엔 나름대로 이것저것 계산을 한답시고 불렀습니다
그여자네 집안이 잘산다고 들었었고 저는 가난했기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무리 뚱한 여자라도 나를 좋아한다하고 집도 잘산다니 오늘 사고 함 치자 이런생각이었던거 같아요
무튼 불렀더니 저를 준답시고 꽃다발을 들고 왔더군요..
여차저차 친구들이 분위기 잡아주고 같이 잠자리에 들었는데..
아시다시피 이영상처럼 밝은 곳에서 다벗기고 꽁냥거리는게 아니다보니
저도 나름대로 분위기잡는답시고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려고 브라안으로 손을 넣었는데
거....참.. 그......넓더군요....
....
그 가슴이 정말 넓어요 크다?라기보다 워....이거 어디가 끝이냐...라는 생각이 들정도이고
그렇게 넓다보니 거좀 애무를 해보려고 유두를 찾으려는데 도저히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뚱녀다보니 유두찾는답시고 몇번이나 헛방질하면 눈치를 챌거같았어요
그래서 제딴에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유두는 패스하고 밑으로 손을 가져갔더니 그건 또 못하게 막더군요..
그때 저도 번뜩 정신을 차렸더랬죠.. 아 이미친놈이..뇌가 쥬지로 가득해서 일순간 좆될뻔했구나!란 생각과 동시에 그자리를 박차고 집으로 돌아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뚱녀 취형이신분들 존중하지만 뚱녀도 뚱녀나름인거 같네요
이영상의 배우는 그래도 가슴만큼은 탱탱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