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육덕진 애랑 어떻게 만나서 해봤는대 생긴게 진심 저렇게 생김 육덕진데 코는 오똑했음 그래서 돼지같이 안생김 아무튼 하는데 물 개많아서 침대시트 다 젖음 박으면 쌈 떡칠때마다 뱃살이랑 가슴이랑 봉다리에 물담은 것처럼 찰랑찰랑거림 ㅋㅋㅋ봉다리 터트릴요량으로 가슴 꽉 쥐니깐 아파! 하는데 더 꼴려서 그대로 개박음 물은 개많은데 떡감 짱좋음 지방이 꽉찼으면서도 미끌거는게 지금도 떡감 생각남 근데 가랭이끼리 쓸려서 인가 y이존이 거멓게 착색됨 그거보고 뒤로하자하고 뒤로 하는데 똥꼬 냄새 조같게 올라온 기억이 갑자기 생각났음
이렇게 육덕진 애랑 어떻게 만나서 해봤는대 생긴게 진심 저렇게 생김 육덕진데 코는 오똑했음 그래서 돼지같이 안생김 아무튼 하는데 물 개많아서 침대시트 다 젖음 박으면 쌈 떡칠때마다 뱃살이랑 가슴이랑 봉다리에 물담은 것처럼 찰랑찰랑거림 ㅋㅋㅋ봉다리 터트릴요량으로 가슴 꽉 쥐니깐 아파! 하는데 더 꼴려서 그대로 개박음 물은 개많은데 떡감 짱좋음 지방이 꽉찼으면서도 미끌거는게 지금도 떡감 생각남 근데 가랭이끼리 쓸려서 인가 y이존이 거멓게 착색됨 그거보고 뒤로하자하고 뒤로 하는데 똥꼬 냄새 조같게 올라온 기억이 갑자기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