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흠.. 딸 치러 와서 푸씨들이나 사용하는 자기 공감 화법 좀 그만 쓰세요.
요즘 애들 말로 진따푸씨화법이라 놀림 받습니다 진지하게.
호불호 당연히 갈릴 수 있습니다.
그냥 스킵하면 됩니다. 사랑 못받고 자란 여자애들 마냥 자기 의견을 공감 받으려고
주변을 망치지 마세요.
의견내시는 건 자유니 다음부턴, '아 XXX같아서 넘어갑니다.' 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갈 경우가 많습니다.
크흠 .... 할 말은 많지만, 야동 찾으러 가야하니 여기까지만 ㅎㅎ
이상 찐만보면 일침하고 싶어지는 일침충이 장문을 남깁니다.
전 덕분에 또 상대적 우월감이 +1 상승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