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암으로 죽고 보험금도 다 써서 거래처인 남자랑 결혼하고 넓은 집으로 이사갔는데 의붓아빠가 엄마 없는 사이에 덮침 그 후로 집에 못 들어가고 밖에서 쭈구려 앉아있는데 택배아저씨(?)가 길 가다 봐서 집키 잃어버린거면 내 차에서 기다려도 된다 해서 보호해줌
근데 엄마도 유방암에 걸려서 3일동안 아빠랑 같이 지내야 하는 상황에 의붓아빠가 또 덮쳤는데 그 택배아저씨가 발견하고 의붓아빠 제압하고 케어해줬는데 히마리가 아저씨한테 뭐든 해주겠다면서 봉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