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해본 결과, 1장 자빨은 소소합니다. 2장은 긴장감에 전체적으로 뻣뻣합니다.
3장은 화장도 잘 어울리고 움직임도 한결 부드럽습니다. ㅎ 처음에는 애교살, 콧대,
넘 두툼한 입술, 가슴은 많이 부담스러운데 갈수록 가끔 보이는 미소, 해맑은 눈빛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 그리고 나름 몸 터는, 느끼는 연기가 그리
자연스럽진 않지만, 오히려 그 모습 귀엽습니다. 잘 다듬으면 중박은 충분해 보여요.
비록 세련된 외모, 미인형은 아니지만 그래서 더 친근... 나름 괜찮은 데뷔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