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의 진정한 매력은 데뷔 초장기때 아무런 연기를 하지 않는 각목같은 반응속에서
남자배우들이 모든 스킬과 피지컬, 체력으로
신음하지않는 그녀의 투명한 흰피부를 점점 붉게 변화 시킬 때의 매력이 참매력이지요
제 닉주인이기도 하죠 많은 분들이 연기력에 논란을 표하시는데 제가 알기론 연기 많이 늘은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덜 찾게되는 1인 입니다.
와우 이분 뭘좀 아는 분이시네요 ㅎ 저랑 취향 포인트가 같으신듯..
각목같이 아무 반응 없게 있으려고하는 애를 배우들이 조져서 신음안내려고 하는걸 목에 핏줄서게 만들고 몸이 붉어지게 만들고
안느끼려고 하는데도 어쩔수 없이 몸이 반응하게 되고
그런게 진짜 꼴림의 포인트죠 ㅎ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바로 데뷔 초창기 작 보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