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사후세계와 관련된 책까지 쓸 정도로 사후세계에 관심이 많은 교수이고 사후세계의 '낙원'에 대해 같이 연구할 자신의 조수가 될 성적 우수한 학생을 찾습니다.
그러나 좀 불량해보이는 쿠루루기가 왔고 교수는 의아해 하지만 쿠루루기가 듣고있던 헤드폰안에선 일본 에도의 신서가 들립니다. 교수는 이 학생이면 나쁘지않겠다 생각하죠
쿠루루기는 교수가 쓴 책 그리고 논문까지 섭렵했습니다 그걸 보고 교수는 쿠루루기를 확실히 조수로 받아들이죠
(쿠루루기가 교수의 논문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마지막에 나옵니다)
교수의 가설대로라면 sm 플레이로 가버릴때 (죽음에 가까워 질때) 사후세계와 가까워 진다고 하고 쿠루루기를 묶고 엔조이 합니다
구속플레이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에 쿠루루기가 혼자 중얼거리는걸 보고 교수는 쿠루루기가 '낙원'에 도달했다고 생각하고 '낙원'에 대해 가르쳐달라고합니다
하지만 쿠루루기는 이미 죽음에 가까워져있었죠 쿠루루기가 중얼거리는 말은 들은 교수는 자신의 가설이 틀렸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인간이 죽음에 가까워 질때 '낙원'에 갈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교수는 갑자기 그렇다면 인간은 왜 살아있는가 의문을 가지게 되고 "내 목숨 하나로 낙원에 갈수있다면..!" 라면서 권총으로 자살하게 됩니다.
죽은 교수를 발견한 다른 남자조수는 자신이 연구를 이어가겠다 얘기하면서 교수에게 지옥에나 떨어져라 얘기합니다.
그런다음 마지막에 쿠루루기가 왜 이때까지 낙원에 집착했는지 나오는데 바로 죽은 엄마 아빠와 만나서 다시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서였죠
"엄마 아빠 드디어 알았어... 나 이만큼 자랐다는걸.. 그때 구하지못해서 정말 미안해 다시 예전처럼 즐겁게 지내자 곧 그쪽으로 갈게..." 라는 독백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