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요약)
1. 아내가 부유한 집에서 자랐고 결혼 전에 남자 경험도 한 명 밖에 없음. 남편은 아내랑 잠자리가 재미없어서 오피만 다니고 있는 상황. 1년 넘게 섹스리스임. 아내는 남편과 하고 싶지만 남편이 아내랑 하려고 하면 잘 안 섬.
2. 어느날 치한이 아내 가슴을 만지고 튀는 장면을 남편이 보고 흥분함. 그 뒤로 아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고 사람들 반응을 즐기며 자위함. 그러다 인터넷에서 스와핑 파티 하는 여관을 발견하고 아내한테는 그냥 여행인 척 감.
3. 숙소 도착하니 게스트 하우스처럼 다 개방돼있음.
4. 둘이 욕조 들어가는데 남편은 스와핑 할 생각에 흥분해서 풀발기 함. 아내는 남편이 풀발기한 걸 오랜만에 보고는 너무 하고 싶어함. 한참 애무 하다가 욕실에 다른 사람 들어와서 나감.
5. 남편이 여기서 섹스할 곳이 마땅치 않다며 이불 속에서 몰래 하자고 함.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 아내가 흥분하지만 남편이 꼬무룩해진 척 하면서 중단함.
6. 다같이 바베큐 파티 하는데 아내는 아까 사람들도 있는데 남편이랑 한 게 부끄러워서 와인을 계속 마심. 남편이 사람들에게 가위바위보로 자기 이기면 아내를 빌려준다고 함. 두 명이 이기고 만취한 아내를 돌려 먹음.
7. 아침에 일어나니 다같이 돌려먹고 있음.
8. 집에 가려고 차에 타서 남편이 아내에게 "여기 다음에 또 올까?" 물어봄. 아내가 "당신만 괜찮다면 또 오고싶어."라고 대답하며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