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예쁘고 가슴도 크고, 적당한 살집도 좋은데... 연출이 너무 심심 하네요.
그리고 요즘 전반적으로 3P~4P 작품 자체가 찾기 힘드네요. 전에는 거의 모든 작품에 기본으로 3P씬이있었는데요.
남배우들이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는건 3P~4P 또는 난교의 의미가 없죠.
얘가 안 꼴리는 이유: 진심 연기가 없어서 그럼. 진짜 쥰나게 씨게 당해서 부들부들 경련 일으키면서 덜덜덜 떠는 씬이나 모먼트 1도 없고 그렇다고 섹스에 미친 것 마냥 미루처럼 매혹 유혹하는 것도 없고 그냥 일이니까 찍어대니까 감흥이 없지.. 걍 한마디로 섹스하는 '척'해대니까 노꼴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