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잘 안남기는데 생각보다 진짜 괜찮아서 평 남깁니다.
1. 돼지까지는 아닌데, 살짝 살집이 있는 사람에게서 보릉내 맡아 본 경험이 있어서 트라우마가 생겨서 그 뒤로는 육덕스러운 야동도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2. 이 작품 배우도 살짝 살집이 있는 편인데, 제 기준 약간 보기 싫을 수도 있는 육덕 바로 직전 세이프존에 해당하는 체형입니다.
3.육덕 살짝 직전이지만, 어려서 그런지 가슴이나 엉덩이 처짐은 아직 덜합니다. 엉덩이 모양이 뒤에서 봤을 때 ^ 모양으로 직선으로 처지는 걸 극혐하는데, 이 배우는 하트 머리 모양의 둥근 라인이라 보기가 괜찮습니다.
4. 그리고 생각보다 체형 밸런스가 굉장히 좋습니다. 허리 라인이 예쁘고 가슴 모양 좋고, 다리길이도 좋습니다. 얼굴도 저정도면 예쁘구요.
5. 피부톤이나 결이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돈도 안내고 감상하는 딸잡이 주제에 그것까지 바란다면 염치가 없겠네요.
6. 총평: 살짝 육덕스럽지만, 체형 밸런스가 굉장히 좋고 얼굴도 예쁜 편입니다. 체지방률 조금만 줄이고 운동으로 관리하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