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수줍어하고 주저하고 거부하려 하는데 점점 '괜찮을지도..?' 하는 표정이 되어가는 디테일이 살아있음
4935 삽입 할 것 같은 분위기만 잡고 삽입 장면 대신 여자의 표정만 보여주는데.... '안돼...' 한마디 후 표정만으로 쾌락에 굴복하고 색녀가 되는 순간을 완벽히 표현 함
5609 사랑에 빠진 눈빛 그 자체, 이어지는 샤워씬에서 아쉬워하는 표정이 가득한데 남자가 등장하자마자 내색하지 않으려 하지만 밝아지는 표정의 변화의 표현력이 굿
10325 느끼는 모습이 너무 야함... '싸줘' 한마디에 냅다 질싹 박아버리는데.... 10346 보지에서 정액이 흘러내리는 장면의 완벽한 뒷태와 몸의 곡선이 예술. 그제서야 들리는 샤워기 물소리가 질싸는 충동적 으로 시작되었다는 걸 말하는듯 해서 .. 느낌이 묘함
바로 청소펠라 해주는데.. 자지와 사랑에 빠진 표정이 그냥 타고난 섹녀임.
13903 야한 기승위,가버리는 순간 활처럼 휘는 허리, 박힐 떈 색스에 미친듯 하더니 한번 가고 나서는 그제서야 수줍어함
14137 남자가 쌀것 같다니깐,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좋아.. 안에 싸줘' 하는데.. 꼴림 장난 아님 14200 가버리는 표현이 예술
마지막엔 모델이랑 섹스한거 들켜서 약점 잡히는데, '프로 모델이라면 카메라 앞에서 사랑에 빠지는건 죄가 아니라..'어쩌구 하는 식의 입털기에 넘어가서 사진가랑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