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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내가 누님을 보고 감동받았던 부분은
어쩌면
누가 보아도 화려한 이목구비도
본능이 그리는 이상적인 몸매도 아닌
우리가 교육을 받아 강요된
우리가 행해야할 체계가 아니고,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본능의 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서툴 수 있습니다.
박제된 누님의 20대 초반의 모습은 영원히 타인의 모습에
다양하게 기억되겠지만
너도 나도 서툰 20대 초반의 무질서함의 아름다움은
적어도 저는 기억하겠습니다..
누님의 모습에 거진 10번 이상 딸친 딸딸맨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조선의 수많은 딸잡이를 배출하신 당신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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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누가 보아도 화려한 이목구비도
본능이 그리는 이상적인 몸매도 아닌
우리가 교육을 받아 강요된
우리가 행해야할 체계가 아니고,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본능의 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서툴 수 있습니다.
박제된 누님의 20대 초반의 모습은 영원히 타인의 모습에
다양하게 기억되겠지만
너도 나도 서툰 20대 초반의 무질서함의 아름다움은
적어도 저는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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