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존재하지 않는 매장이지만 왁싱과 그것을 동시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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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08:13
개인적으로 1인 마사지는 좋아라하는데, 기본적으로 와꾸 무관하고 테크닉으로 승부하는 30대 아가씨 졸업한분들이 성욕이 폭발하면서 서비스 품질이 향상되는거 같습니다.
한국에 살던 시절 사무실이 강남역 앞이라, 몸풀러 근처 오피스텔의 1인 마사지를 자주 다녔습니다. 남들 사우나갈때 마사지가는 뭐…. 그때 다녀온거 모아보면 중형차 한대값은 나왔을텐데, 그랜져는 못타고 빨간버스 타고다녀도 매주한번 마사지! ㅋㅋ
서초사옥에서 양재로 넘어가는길에 현대 머시기 오피스텔이 있는데 딱 거리상 좋은위치에 있죠. 번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출입구가 큰길에 있어서 눈치볼 걱정도 없고.
당시 제가 30대 후반이었는데 상대도 대략 느낌은 젊은 미시같았는대, 날씬하진 않아도 적당히 편안함을 주는 인상이었습니다. 느낌은 동창회(?)친구 만난 느낌.
마사지도 제법 훈륭한 수준인데 오일마사지라서 압이 좋은것도 별개로 손끝으로 살살살 정전기를 만들고싶으신지 살살살 끝으로 긁네요.. 터치가 오묘합니다. 복장이 핫팬츠에 나시티인데 꼭지가리개만 하신건지 물방울같은 가슴의 바운스가 CG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ㅎㅎ
마사지하면서 가슴을 밀착시키는데, 뭔가 추가 옵션인가 싶어서 일단 영업활동(?)응 방해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가만보니 영업활동이라기 보단 그냥 나를 자위도구로 쓰시려는건가 싶더라구요? 제 팔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애매하게 들락날락하는거 같은?
그러지 않아도 헐렁한 실크느낌의 사우나 바지 하나 입고 있다보니 똘똘이도 많이 궁금해졌나봅니다 ㅋㅋ 이러니 손도 가만 있을수없고 ㅋㅋ 청바지 재질의 핫팬츠를 공략하기란 꽤 어려울것 같은데. 그래서 철벽일거라 생각해서 마사지만 받을라했는데 ㅋㅋ
손가락으로 서혜부쪽을 스쳐봤는데 빼지 않더군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핫팬츠의 빈틈을 찾어서 손가락을 스을쩍 넣어봅니다. 어라.. 방어가 허술?! 아니 그냥 허용을 합니다.. 아.. 이거 이러면 나가린데 ㅋㅋ
허리를 잡아서 베드에 눞히려하니, 잠깐 기다려 달라면서 스스로 올누드가 됩니다.. 정오의 맑은 날 커튼도 안쳐져있는 저층의 오피스텔, 심지어는 길건너의 오피스텔, 바삐 지나가는 행인들 얼굴도 구분이되는 이정도의 공간에서 올누드의 남여…
정말 서로 그냥 삘받아서 하고마는 그런 느낌입니다. 폭풍키스와 미끄덩해진 몸으로 미끄러지듯 삽입이 됩니다. 아직 팬티안쪽은 기름칠도 안했는디..
워낙 애무를 당해와서 불끈해진 똘똘이 노콘으로 진입… 펌프질을 거하게 소리내서(베드가 이미 삐걱거림) 퍽퍽 소리나는데 누님(?)은 다리로 매미처럼 감겨옵니다. 아 이러다 싸겠네 싸겟어… ㅋㅋ
한타임만 하는건데 겨우 20분만에 합체라니.. 30분 남았는데 그냥 안에다 분출해버립니다. 전혀 거리낄게 없다는듯 다 받아줍니다. 보통 느껴지면 배 위로 장소를 변경할텐데 말이죠…
정말 펌핑을 오래한것도 아닌데 거하게 싸제낀(?) 정오의 뜬금없는 사정이었습니다.
싸고나니, 그분도 다 즐기셨는지 제몸을 떼어내고(?) 내부 청소 들어가십니다. 그래서 안에다 하면 귀찮다니까;;; 같이 맞담배태우고 음료한잔하고 느왔습니다. 이 건물엔 식당도 많은데 점심밥도 못먹고 오히려 단백질만 탕진하고 업무복귄가 ㅋㅋ
한국에 살던 시절 사무실이 강남역 앞이라, 몸풀러 근처 오피스텔의 1인 마사지를 자주 다녔습니다. 남들 사우나갈때 마사지가는 뭐…. 그때 다녀온거 모아보면 중형차 한대값은 나왔을텐데, 그랜져는 못타고 빨간버스 타고다녀도 매주한번 마사지! ㅋㅋ
서초사옥에서 양재로 넘어가는길에 현대 머시기 오피스텔이 있는데 딱 거리상 좋은위치에 있죠. 번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출입구가 큰길에 있어서 눈치볼 걱정도 없고.
당시 제가 30대 후반이었는데 상대도 대략 느낌은 젊은 미시같았는대, 날씬하진 않아도 적당히 편안함을 주는 인상이었습니다. 느낌은 동창회(?)친구 만난 느낌.
마사지도 제법 훈륭한 수준인데 오일마사지라서 압이 좋은것도 별개로 손끝으로 살살살 정전기를 만들고싶으신지 살살살 끝으로 긁네요.. 터치가 오묘합니다. 복장이 핫팬츠에 나시티인데 꼭지가리개만 하신건지 물방울같은 가슴의 바운스가 CG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ㅎㅎ
마사지하면서 가슴을 밀착시키는데, 뭔가 추가 옵션인가 싶어서 일단 영업활동(?)응 방해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게 가만보니 영업활동이라기 보단 그냥 나를 자위도구로 쓰시려는건가 싶더라구요? 제 팔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애매하게 들락날락하는거 같은?
그러지 않아도 헐렁한 실크느낌의 사우나 바지 하나 입고 있다보니 똘똘이도 많이 궁금해졌나봅니다 ㅋㅋ 이러니 손도 가만 있을수없고 ㅋㅋ 청바지 재질의 핫팬츠를 공략하기란 꽤 어려울것 같은데. 그래서 철벽일거라 생각해서 마사지만 받을라했는데 ㅋㅋ
손가락으로 서혜부쪽을 스쳐봤는데 빼지 않더군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핫팬츠의 빈틈을 찾어서 손가락을 스을쩍 넣어봅니다. 어라.. 방어가 허술?! 아니 그냥 허용을 합니다.. 아.. 이거 이러면 나가린데 ㅋㅋ
허리를 잡아서 베드에 눞히려하니, 잠깐 기다려 달라면서 스스로 올누드가 됩니다.. 정오의 맑은 날 커튼도 안쳐져있는 저층의 오피스텔, 심지어는 길건너의 오피스텔, 바삐 지나가는 행인들 얼굴도 구분이되는 이정도의 공간에서 올누드의 남여…
정말 서로 그냥 삘받아서 하고마는 그런 느낌입니다. 폭풍키스와 미끄덩해진 몸으로 미끄러지듯 삽입이 됩니다. 아직 팬티안쪽은 기름칠도 안했는디..
워낙 애무를 당해와서 불끈해진 똘똘이 노콘으로 진입… 펌프질을 거하게 소리내서(베드가 이미 삐걱거림) 퍽퍽 소리나는데 누님(?)은 다리로 매미처럼 감겨옵니다. 아 이러다 싸겠네 싸겟어… ㅋㅋ
한타임만 하는건데 겨우 20분만에 합체라니.. 30분 남았는데 그냥 안에다 분출해버립니다. 전혀 거리낄게 없다는듯 다 받아줍니다. 보통 느껴지면 배 위로 장소를 변경할텐데 말이죠…
정말 펌핑을 오래한것도 아닌데 거하게 싸제낀(?) 정오의 뜬금없는 사정이었습니다.
싸고나니, 그분도 다 즐기셨는지 제몸을 떼어내고(?) 내부 청소 들어가십니다. 그래서 안에다 하면 귀찮다니까;;; 같이 맞담배태우고 음료한잔하고 느왔습니다. 이 건물엔 식당도 많은데 점심밥도 못먹고 오히려 단백질만 탕진하고 업무복귄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