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이 완료된 여성(구, 남성)과의 삽입섹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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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3
4시간전
브라질리언 왁싱을 종종 받는편입니다.
남자한테 받는건 현타가 심하고, 대놓고 여성 왁서를 찾아봐야 건전(?)하거나 개민폐가 될수 있어서 이부분에서만은 트젠을 선택하는 중도(!)입니다.
트젠이라도 이미 위아래 정리가 끝나서 서류상으로나 물리적으로 여성입니다. 뭐 처음부터 그걸 기대하고 간건 아닙니다 ㅋㅋ
왁싱샵은 조용한 오피스텔이었는데, 보통 트젠은 딱봐도 남자였구만? 하고 눈에 드러나는 특이점이 있는데 이 왁서는 상당히 여성스럽습니다.
왁서의 실력도, 역시 가져본적이 있는지 정말 순식간에 해냅니다. 보통 여성왁서는 필사적으로 딸잡는 자세를 피하려고 정말 손등이나 손가락 하나로 겨우겨우 막아서 하지만, 역시 경력자 답게 잘 잡고 빠르게 털들을 몰아냅니다.
물론, 이렇게 쓰면 뭐 재미가 있겠습니까?
한시간 반코스가 삼십분만에 끝나고나니 소소하게 수다타임드갑니다. 근데 노브라에 비치는 하얀 블라우스는 자꾸 제 시선이 도발적인 꼭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성에 개방적이라 남자 꼬추를 입에 무는게 아닌 이상 협조(?)적인 플레이어입니다.
그녀도 제가 조준선 정렬을 하고 있다는걸 의식했는지 감추지 않고 대화는 점점 직선적으로 변해갑니다.
- 금방 끝나버렸는데 혹시 뭐 하고싶은거 있어요?
- 원래 이러면 안되는데 가슴 만져봐도 되요?
- 네, 그러세요 (읭?)
솔직히 지금껏 만나본 여성의 유방은 덜렁(?) 혹은 철렁(?)한데, 이분은 찰집니다. 탄력을 표현하자면 물넣은 풍선이 일반적 여성이라면, 이친구는 운동 빡시게한 여성의 가슴처럼 단단해서 꽉채운 모래푸대처럼 단단합니다. 하지만 꼭지는 정말 탐스럽더군요. 그냥 만지기엔 아쉬워서 손가락 사이에 꼭지를 끼우고 돌려봅니다. 나즈막한 탄성… 아? 전환수술로 그 감각도 추가된건가 싶을 정도로 여성의 반응 그자체입니다. 계속 만지고 싶었지만 미치겠더군요….
본게임 가고싶고, 나도 게이는 아니지만 내 구멍(?)을 활용하는데 적극적이다라고하니, 그분은 게이성향도 없고, 여자이니 박히고 싶다는 겁니다.
아.. 맞지 여자니까 당연히…
높은 마사지 베드를 치우고 바닥에 눞습니다. 성전환으로 만들어진 여성의 문은 보통은 다시 매립(?)되지 않도록 거기에 문단속을 합니다. 그리고 애액이 안나오니 인공적인 작업을 하고요, 항문 아니고 거기 맞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오피녀, 마사지사의 그것을 봐왔지만 이것은 의느님의 작품. 즉, 완전한 인공의 그것입니다.
준비를 마치고 똘똘이를 대봅니다. 원래부터 있던 길이 아닌 신작로(?)를 개통하는 기분입니다. 정말 들오가는 느낌이 꽉 조입니다. 미치겠더라구요. 업소 여자들은 업무(?)이다보니 스르릉 하는 느낌이고 숨을 고르는 느낌까지 전달되지 않는데, 이건 분명히 들어가는 과정부터가 쪼입니다.
체격과 그곳의 압력이 여성의 클래스가 아닙니다. 보통 거기에 힘을 줄수 있으려면 오랜 경험이 필요한데 역시 운동좀 하는 친구라 확실히 물어주네요.
한 삼분 정도 신나게 박아대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골반 닿는 느낌도 딱 적당하니 좋습니다..
그곳의 전구간에서 흡입력을 느낀다고 해야할지 정말 박는내내 고츄가 뜯겨나갈것 같은 압력에 벌벌 떨면서 싸버렸습니다 ㅎㅎ
왁싱만 하고 갔으면 조낸 후회했을것 같습니다.
남자한테 받는건 현타가 심하고, 대놓고 여성 왁서를 찾아봐야 건전(?)하거나 개민폐가 될수 있어서 이부분에서만은 트젠을 선택하는 중도(!)입니다.
트젠이라도 이미 위아래 정리가 끝나서 서류상으로나 물리적으로 여성입니다. 뭐 처음부터 그걸 기대하고 간건 아닙니다 ㅋㅋ
왁싱샵은 조용한 오피스텔이었는데, 보통 트젠은 딱봐도 남자였구만? 하고 눈에 드러나는 특이점이 있는데 이 왁서는 상당히 여성스럽습니다.
왁서의 실력도, 역시 가져본적이 있는지 정말 순식간에 해냅니다. 보통 여성왁서는 필사적으로 딸잡는 자세를 피하려고 정말 손등이나 손가락 하나로 겨우겨우 막아서 하지만, 역시 경력자 답게 잘 잡고 빠르게 털들을 몰아냅니다.
물론, 이렇게 쓰면 뭐 재미가 있겠습니까?
한시간 반코스가 삼십분만에 끝나고나니 소소하게 수다타임드갑니다. 근데 노브라에 비치는 하얀 블라우스는 자꾸 제 시선이 도발적인 꼭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성에 개방적이라 남자 꼬추를 입에 무는게 아닌 이상 협조(?)적인 플레이어입니다.
그녀도 제가 조준선 정렬을 하고 있다는걸 의식했는지 감추지 않고 대화는 점점 직선적으로 변해갑니다.
- 금방 끝나버렸는데 혹시 뭐 하고싶은거 있어요?
- 원래 이러면 안되는데 가슴 만져봐도 되요?
- 네, 그러세요 (읭?)
솔직히 지금껏 만나본 여성의 유방은 덜렁(?) 혹은 철렁(?)한데, 이분은 찰집니다. 탄력을 표현하자면 물넣은 풍선이 일반적 여성이라면, 이친구는 운동 빡시게한 여성의 가슴처럼 단단해서 꽉채운 모래푸대처럼 단단합니다. 하지만 꼭지는 정말 탐스럽더군요. 그냥 만지기엔 아쉬워서 손가락 사이에 꼭지를 끼우고 돌려봅니다. 나즈막한 탄성… 아? 전환수술로 그 감각도 추가된건가 싶을 정도로 여성의 반응 그자체입니다. 계속 만지고 싶었지만 미치겠더군요….
본게임 가고싶고, 나도 게이는 아니지만 내 구멍(?)을 활용하는데 적극적이다라고하니, 그분은 게이성향도 없고, 여자이니 박히고 싶다는 겁니다.
아.. 맞지 여자니까 당연히…
높은 마사지 베드를 치우고 바닥에 눞습니다. 성전환으로 만들어진 여성의 문은 보통은 다시 매립(?)되지 않도록 거기에 문단속을 합니다. 그리고 애액이 안나오니 인공적인 작업을 하고요, 항문 아니고 거기 맞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오피녀, 마사지사의 그것을 봐왔지만 이것은 의느님의 작품. 즉, 완전한 인공의 그것입니다.
준비를 마치고 똘똘이를 대봅니다. 원래부터 있던 길이 아닌 신작로(?)를 개통하는 기분입니다. 정말 들오가는 느낌이 꽉 조입니다. 미치겠더라구요. 업소 여자들은 업무(?)이다보니 스르릉 하는 느낌이고 숨을 고르는 느낌까지 전달되지 않는데, 이건 분명히 들어가는 과정부터가 쪼입니다.
체격과 그곳의 압력이 여성의 클래스가 아닙니다. 보통 거기에 힘을 줄수 있으려면 오랜 경험이 필요한데 역시 운동좀 하는 친구라 확실히 물어주네요.
한 삼분 정도 신나게 박아대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골반 닿는 느낌도 딱 적당하니 좋습니다..
그곳의 전구간에서 흡입력을 느낀다고 해야할지 정말 박는내내 고츄가 뜯겨나갈것 같은 압력에 벌벌 떨면서 싸버렸습니다 ㅎㅎ
왁싱만 하고 갔으면 조낸 후회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