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한 젖통과 복숭아같은 엉덩이, 항아리같은 골반만이 섹시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나츠메 이로하가 그런 배우이지요. 어디에나 한명쯤은 있을 듯한 친숙한 얼굴에 가녀린 팔다리까지 섹스보다는 식사를 먼저 시켜야 할 법한 외모의 그녀이지만 누구보다 롱런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녀의 참된 섹서로서의 태도에서 그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싫다고 고개를 가로저으면서도 곁눈으로 상대의 고추를 조용히 응시하고 받아주는 모습에서 무한한 존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여성이라면 제대로 각잡고 두날 밤이 새도록 목숨을 건 개섹스라도 저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