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죽이라는 건 당연히 잘못된 말이고, 길고양이 밥 챙겨주는 것도 당연히 잘못된 겁니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게 당연한거구요, 님이 말했듯이 죽이면 처벌을 받는 거고 밥을 챙겨주실거면 그 밥주는 행동으로 발생되는 일에 책임을 다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귀여워서 밥준다, 이런 생각 밖에 안 들어요.
두번째 님께서도 나랏돈이든 지자체돈이든 세금으로 중성화를 함 근데 님께서도 세금을 내실테고 다른분들도 세금을 내는거니까 퉁 근데 중성화 한다고 안우는게 아니고 덜 우는거니 결국 문제 해결안됨
그렇다면 사람도 고양이도 자기의 영역을 지키고 싶어하는 영역동물이니까 고양이와 인간이란 포유류와 고양이라는 포유류가 영역다툼을 하는건데 더 우월하고 지능이 높은 인간이 고양이를 지배하고 죽이고 내쫓는것도 인간의 본능 고양이의권리? 인간의권리?
답은 여러분들이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세번째 쥐든 벌레든 나비든 뭐든 굳이 고양이가 안잡아줘도 하려고만 한다면 계속 민원넣고 약풀고 이것저것 다 때려잡을수있음 근데 고양이가 짜잔하고 잡아주는건 알겠는데 지금은 고양이가 문제인거니까 논외
네번째 앞선글 댓글에도 달았지만
고양이 밥주면서 본인은 착하사람이라고 자기위안 얻고 만족하고 귀여워 해주는 사람=정상
그러나 다수가 피해보고 사후대처가 비정상
다수의 평온과 안정을 위해 그들을 욕하고
밥치우는 사람도 자기의 만족을 위한거니 지극히 정상
야생동물이 밭을 망치는것 또한 자연의 이치고요.. 유해조수 시기에는 포수들에게 현상금을 걸고 잡기도 합미다.. 무분별한 번식에 따른 피해로 고양이도 곧 그렇게 될꺼에요.. 현상금 걸고 잡아야 하는시기가 옵니다..제가 장담합니다.. 지자체에서 세금 드려서 고양이 잡아 살처분 하는 뉴스를 보시게 될꺼에요
정말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개체 조절하면서 스스로 살아 갈 수 있게 지켜봐주세요.. 그것 또한 무언가를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가축은 맛있으니까 상위 포식자인 인간이 먹고 살아야하니까 막 죽여도 되고
애완동물은 귀엽고 작고 교감해야되고 소중하니까 안된다?
유럽 혐한 하는 애들이 펼치는 논리가 딱 이거거든요?
니들 개고기 먹지? 하는 거
님 유튜브에 꿀꿀한 냥냥이 검색해보세요.
돼지를 가정집에서 기르는 사람도 있고요.
교감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생명은 소중하지 않고 어떤 생명은 소중하다 ? 그딴 건 없다구요.
주민들이 싫어한다고 했을 떄 나도 주민인데요? 라고 하셨죠.
기가 막히네요 정말. 고통과 연민이 같습니까?
그렇게 고양이를 위하면 제발 싹 다 데리고 가셔서 따뜻하게 츄르도 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건강검진도 해주세요.
근데 못하시잖아요. 왜? 겁나니까 . 난 그냥 연민으로 고양이를 대하고 싶은 거지 . 내 인생 반려동물로서 함께 할 자신이 없으니까.
그러면서 주민들 고통 호소하는 건 무시하고 .
길고양이 개체 수 줄이는 방법이 중성화 하나라고 하셨죠? 아니요? 틀렸어요.
인간들의 이기심으로 무분별하게 데려와서 책임 못지고 방생하는 인간들.
그냥 인간이 문제예요.
중성화 시키면 개채 수 줄 거 같죠? 쓰레기 줍는 사람 버리는 사람 따로 있는 것처럼
결국 방생하는 인간 때문에 또 똑같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