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그냥 평범하지않은 여친얘기..

26 최준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30 9350 6 2021.07.19 22:04
여친때문에 고민입니다.
한 삼년전에  자랑은아니지만  op라는데를 호기심에
가봤습니다. 처음 만남때 너무 외적으로 이상형이라 엄청
이빨도털고 농담도날렸는데 코드가 맞는지 엄청 좋아해주더라고요
그러더니 폰번호를 주더라고요 그때는 그냥 손님 관리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냥 지명으로 세번째 가던날 
여자친구가 자기 가방에서 다른폰을 꺼내더니 이게 자기진짜폰이라고
진짜 친구들 가족들밖에 모르는 번호라고 하더니  알려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음에는 여기 오지말고 밖에서 만나 술한잔 하고싶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그주에 토요일에 뜬금없이 전화가 오더라고요
밤에 시간있냐고. 술먹자고 그래서 그날 술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
엄청 친해지고 그날부터 동네 근처라 자주 놀고 집에 놀러도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름때 자기가 풀빌라를 친구들이랑 가는데
다 커플이고 자기 혼자만 솔로라고 시간있으면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놀러가서 놀다 저녘에 술먹고놀다 여자친구가 잠깐 화장실가는사이에 여자친구들 친구들이랑만 있는데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내얘기 많이했다고 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도맘에들면 잘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놀다와 집에와서 몇일있다 만나서 사귀자고 했는데 흔쾌히 받아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솔직히 섹스때문에 만나기시작했는데  일반 박봉에 직장인 이라돈도없는데 엄청 잘해주더라고요..그렇게 정이들어서 점점 가면갈수록 그일하는게 점점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다른일 하자고 그러니깐 여자친구가 너 때문에 미안한마음이였다고 조만간 그만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네일아트샵을 하고싶다고하더라고요 그러고 그만두고
샵을 차려서 했는데 코시국이랑  겹치면서 손님이 거의없으니
돈이 안벌리는거 같더라고요 ..  중요한건 여기서 문제의 시작이에요
돈이 안벌리니 그동안 벌어 놓은거 까먹기 시작하니
저 몰래 다시 오피를 알바로 하는거 같더라고요
잠자리 하려고하면 아프고힘들다고 자꾸 하고  그런거때문에
낮에 회사 점심때 몰래 가게에 갔는데 역시나 문이 닫혀있고..
톡을했는데 가게있다고 거짓말하고...
어차피 그 일하던애를 만나서 감수하고 만난건데
사랑이 식었는지.. 저를 속이고 그일을 다시 하니깐...
진짜 너무 싫고 헤어지고 싶은마음인데 어찌 할까요?
프린트 신고
30 Comments
22 콕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06  
신고
읽다가 스크롤 내렸습니다. 정리 잘 하시길
12
40 철쭝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11  
신고
저도 읽다가 내림.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
0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11  
신고
이야기 하면 이해해주고 받아 줄 수는 있나요..??
그렇다면 이야기 해보세요..
0
30 julli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12  
신고
여친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면 왜 그러는건지 답은 나옵니다.
그러고 님이 말한 그대로의 사람이라면 나름대로 님에 대한 배려를 많이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정말 그렇게 하는게 싫다면 본인이 인생책임진다고 하시고 결혼하세요.
그러면 안할거지만 벌이가 시원치 않다면 할수도 있습니다.
0
26 민탱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12  
신고
어차피 결혼까지 생각한 건 아니잖아요. 지금이 헤어질 '각'인 것 같습니다. 듣기론 op같은 곳에서 일하면 한 달에 많으면 몇 천까지도 번다고 하던데

글 작성자님의 여친이 씀씀이가 어떤 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씀씀이가 커진 사람이 돈이 궁하면 쉽게 돈 벌 수 있는 일을  다시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0
52 awkmvonoianwld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14  
신고
네일샵으로 넘어가는건 국룰인가봅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일 하던 애들 대부분이
갑자기 네일샵 차리더라고요.
다시 그쪽일로 돌아간 애들은 없지만...
0
19 lirshy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11  
신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서 그럼
0
13 인생응아름답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17  
신고
잘 즐겼잖아요
이거 명분삼아서 헤어지세요
본인도 결혼까지는아니란걸 알잖아요
3
43 rlarhak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20  
신고
마음은 이미 정답을 내리셨네요
마음 가는대로 행동하시길
1
26 최준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19 22:21  
신고
글을 다  못적었는데  모은돈도 아직 많이남아있어요
돈 쓰는게 헤픈것도 맞고요
0
85 우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31  
신고
누워서 돈을 번 여자는 서서 돈을 벌기 힘듭니다.
8
26 최준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1.07.19 22:31  
신고
즐긴것도 사실이죠 근데 정이들어서 그런지
진짜 마음이이상하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0 Lucky Point!

0
6 또한번싼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38  
신고
블라인더 처리된 댓글입니다.
1
67 퇴섹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45  
신고
바뀌기 어렵습니다.
말그대로 쉽게 돈벌고, (그 루트를 잘알던사람인데) 하는데 하고싶은건 많고, 장사가 맘같이 안되면 무의식적으로 생각가는거죠.
담배나 도박도 끊었다기보다, 평생을 참고 산다고 말하잔아요.
너무 마음 쓰지마시고 마음을 접어가시는게 좋을듯하네요
1
52 최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2:53  
신고
힘내세요 마음가는대로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0
50 미만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01  
신고
마음가는대로하되 후회는 남지않게 잘하시기를..
0
30 아프리카촌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05  
신고
창녀로 일하다가 네일샵 차리는건 국룰인가보네요
누워서 돈 벌다가 전쟁같이 돈 버는거 참 어렵죠
0
37 후진하다앞차박은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08  
신고
.업소여자는 업소여자에요..  뭐를 빨아도  뭐다 라는 말이있죠..  자신조차도 잘아실겁니다.
많이 경험해봐서 잘압니다.. 절대 안바뀌어요.. 정주지마세요.
0
48 bozizazi12345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22  
신고
형님 글 잘 읽었습니다 나이는 제가 한참 어린거같으니 형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네일샵 한다한들 op로 버는 것 반에 반절도 못따라가리라 생각합니다
op도 그렇고 여타 화류계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돈을 쉽게쉽게(타 직종 노동 대비 일의 강도) 벌어본 경험이 워낙 뇌리에 강하게 박혀있어서
일반적인 다른 일이 손에 안잡히기 마련입니다 좀만 고된 일을 하다가도 덜컥 다시 화류계로 돌아가고 싶을테고요
형님 일 때려치고 아예 가게 차려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둘이 붙어서 하는게 아닌이상 그 유혹을 뿌리치긴 어려울 겁니다
0
37 새다새ㅎ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34  
신고
힘들겠네요 ㅠ 그냥 추억으로 남기시죠
0
48 민들레가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44  
신고
제 주변에는 업소 여자들 만나서 결혼한 친구들 많이 있습니다 일반인 만나 결혼한 친구들 보다 더 잘사는 친구들도 있네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
그여자가 싫은건지 업소일하는 그여자가 싫은건지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헤어지는건 언제든지 가능하나 되돌리는건 어렵습니다
0
39 싸게싸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19 23:47  
신고
언제든지 헤러짐은 가능하니 지켜보시죠.. 집착하지 말구요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00:14  
신고
업소여자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2
40 돌싱마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00:23  
신고
막줄...
너무 싫고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라면서요???
0
44 말랑말랑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01:34  
신고
누워서 번 여자는 서서 벌기힘듭니다
18
50 런린이헬린이턱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02:19  
신고
명쾌한 해답이네요 크으
0
48 두뇌절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02:53  
신고
와 명언이십니다!!
0
19 다빈89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01:45  
신고
오로지 돈 때문만이 아닌 돈 벌면서 다른 남자와 하는 걸 즐기는 것 같네요.
0
37 삼다수다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10:52  
신고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면 헤어져야죠. 계속 이어간들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박원의 노력 이란 노래가 떠오르네요
0
36 붉은기둥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7.20 17:16  
신고
다른 곳으로 알아보세요.

네일 샵 아니더라도 돈이 적더라도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나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5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7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4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2  09.23 9 NNIT-018
  • +58  09.25 10 SKMJ-790
  • +27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6  09.29 14 SVMGM-054
  • +25  09.27 15 FC2PPV-4982737
  • +24  09.23 16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19 HUNTC-623
  • +25  09.25 20 SNOS-385 키무라 아코
  • +30  09.29 21 FC2PPV-4740791
  • +20  09.29 22 FC2PPV-4983569
  • +24  09.27 23 FC2PPV-4981844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9  09.23 27 FC2PPV-4981580
  • +25  09.24 28 FC2PPV-4981668
  • +11  09.25 29 MISM-464 토바 이쿠
  • +9  09.25 30 HSODA-133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송파/문정/강동 업소 공유부탁드립니다!
  • 신림, 구로, 금천, 독산, 가산 공유
  • +2 스웨 질문 받는다.
  • 대구경산 연애가능하고 가슴 큰 로드타이나 1인미시샵 정보 공유하시죠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More 새 댓글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리피터 속출! 터치 NG인데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신입 에스테틱 아가씨는 오타쿠 손님…
  • 정자왕건 굳굳굳굳굳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미사미사에게 시간 스톱 최면을 걸어서、정지중에 몰래 미약 자지로 감도 200배!! 정지 해제로…
  • 하나규히 스샷으로 품번찾기 저장
  • 마진다늘 오구리 미사오 길거리에서 역 헌팅! 발견한 동정에게…출연 협상! 굉장한 테크닉에 10분간 참을 수 있으면 생…
  • 백설기사랑해 기승위 레전드 ㄷㄷㄷ
  • 아린해 보통 집주인이 저런 특약 안넣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나보네.. 그렇가면 약속 지켜주는게..
  • dnfnuu1 품범찾기 사이트 감사합니다
  • 보그12 굿
  • fakesitor 비밀댓글입니다.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