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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직장 후배와

34 간재비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8 29734 35 2021.09.04 07:46
저는 올해 37살에 애가 두명이 있는 유부남입니다.

9살 차이나는 여후배가 있는데 대학도 같은곳을 나와서 잘해주고 신경도

써줬습니다. 키도 크고 눈도 큰 강이지상 외모에 슬랜더 스타일이라 제가

좋아해서 더 잘해준 것도 있는거 같네요.

그러다가 인사발령이 나서 다른지역으로 가게 되었는데 어느날 후배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선배님이 잘해주셔서 밥을사주고 싶다고요.

같은 부서에 있을때부터 친하게 지냈고 남친도 있는걸 알고 있어서 그냥

오랜만에 만나서 밥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오케이 했는데, 전에 제가

가보고 싶었다던 비싼 식당을 예약해 놓았더라고요..

그리고 여름휴가를 쓰고 온거라 더욱 감동했네요. 자기시간 갖기도 아까울텐데

어찌어찌 퇴근시간에 저희 회사 근처까지 버스를 타고와서 기다리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사복을 입은 모습이 청순해 보여 너무 설렜지만 남친이 있다는

사실도 알기에 제차에 태워서 식당으로 갔습니다. 식당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맛있는 음식 대접받으면서 시간을 보내니 엄청 좋더라고요.

식사를 마치고 2차 커피는 제가 산다고 분위기 좋은 커피숍으로 데려가

커피를 마시면서 정말 많은 얘기를 나눴고 어느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시간이 늦어서 차로 후배집에 바래다 주는길에 감정을 최대한 억누르고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워 그러니 손한번 잡아봐도 되냐고 허락맡고

손을 잡고 바래다 줬네요. 유부남이 오랜만에 느껴보는 알콩달콩한 기분이라 

너무 좋았다고 생각하고 집에 보내줬습니다.

담날 먼저 연락이 오더라고요, 어제 선배님 만났는데 손잡아 주셔서 너무

가슴이 콩닥거려 한숨도 못잤다고요.

그때 얘가 날 좋아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오늘 다시 볼수 있냐고 물어보니 퇴근시간 까지 맞춰서 회사 앞에서 기다

리겠다네요. 가슴이 두근거려 일을 할수가 없더라고요,

휴가 3일중 2일을 저랑 보낸거니 이아이가 저를 많이 좋아했나 봅니다.

퇴근시간에 맞춰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동이 오더라고요

커피숍에 가서 솔직히 물어봤습니다. 언제부터 좋아했냐구.

입사해서 첨 근무할때부터 좋아했었는데 선배님이 유부남이여서 맘을

숨기고 있었는데 어제 선배님이 손을 잡아줘서 자기 맘이 무너져 내렸다고

하더라고요. 말업이 포옹하고 키스를 했네요. 너무 격렬하고 뜨겁게 키스를

하고나니 아쉬워서 후배에게 같이있고 싶은데 갈수있겠냐고 물어봤습니다.

자기 처음이라 너무무서워서 선배님 실망하실 까봐 두렵다고 하네요.

속으로 만세를 부르고 차에 태워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샤워실로 데려가 바디워시로 정말 부드럽게 구석구석 사랑스럽게 씻겨주고

다시 침대로와서 눕혔습니다. 그리고 정말 소중하게 후배의 첫경험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긴장을 풀어주고 온몸을 혓바닥으로 맛사지 해줬습니다.

이런기분 처음 느껴본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이라도 애액이 많이 나오는게

신기했습니다.

다시 똑바로 눕혀서 정자세로 최대한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애액이 많이 나왔어도. 처음이라 그런지 잘 안들어가고 너무 아파하더라고요.

그렇게 천천히 조금씩 피스톤 운동을 해가면서 결국 다 집어 넣었습니다.

너무 아파했지만 다 집어넣고나니 왠지 오늘이 마지막일거 같아 내꺼로

 만들고 싶다는 욕망에 구멍을 확실하게 넓혀주고 싶어서 강하게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신음소리와 울음소리가 섞인 소리에 아프지만 선배님 사랑해요를 말하는 .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깊고 강하게 삽입후 사정했습니다.

그리고 꼬옥 안아줬습니다.

한참이 지나서 후배에게 물어봤는데 남친이 있는데 왜 처음이냐고 물어보니

남자친구가 자기를 엄청  좋아해주고 결혼하자고 매달리는데 선배님 생각이

나서 맘이 생기지 않았다네요.

나이가 28살이라 더이상 결혼도 미룰수 없을거 같아 첫경험은 선배님한테

하고 싶었답니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후배 ...

선배를 더 빨리 만났더라면 아마 지금 와이프 대신 그 후배를 택했을거 같네요.

일을 마치고 같이 샤워하러 가는데 피가 흥건히 나오다라고요,

말없이 다시 꼬옥 안아주고 집에 데려다 줬습니다.

후배 아버지도 대기업 간부출신이고 후배도 똑똑하고 슬랜더에 이쁜데

유부남인 제가 그냥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고 잊어야 겠죠?

후배 남자친구에게 미안합니다.....

하게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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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Comments
43 홍간다숑간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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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아이디가 대단하십니다
3
46 술취한너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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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잘봤습니다
소질 있으시네요
32
52 키수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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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이 뭐 자랑이라고 이런글 쓰시는지...
10
48 제니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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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잘 봤습니다. 필력이 대단하십니다.
4
54 잡한사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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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있다는 유부남이라면서...걸리셔서 위자료 주시길
17
51 낙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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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면 이걸 머라고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한가지 당부 드리자면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아빠는 되지마세요. 어릴때 아버지가 바람 피우다가 걸려서 집안 초전박살 직전에 겪었던 충격과 트라우마가 아직도 남아있어요.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7
45 황홀감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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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여자후배네요. 자기를 너무 좋아해주는 남자와 결혼하는데 처음을 선배한테 준다? 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넙죽 받아먹는 사람이 있다니 ㅋㅋㅋㅋ
소설이면 다행인거고 실화면 뭐...... 말을 아끼겠습니다 ㅋㅋㅋㅋ
2
68 난봉선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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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제발 소설이길 ....
2
19 체리베리망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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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 어후.. 사실이든 아니든 잘봤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1 Lucky Point!

0
34 쿠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45  
신고
정신병자신가 유부남 새기가 바람쳐피는걸 자랑이랍시고 글 올리고있네
21
M 가비엔제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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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쿠딘님의 의견에 반하는 생각은 아니나 같은 내용이라도 규정에 위반하는 언행시 처분할수 밖에 없습니다
3
28 무한대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5 03:10  
신고
ㅋㅋㅋㅋㅋㅋㅋ의견에 반하는 생각은 아니나ㅋㅋㅋ
가비님 멋지세요
0
32 봉가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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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성한게 소설 티 너무 나네요 ㅋㅋ
1
40 후덕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54  
신고
스토리 더 연구하세욧
1
36 허세왕박혁허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54  
신고
라는 내용의 애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4
52 박사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57  
신고
소설 속 두 아이가 불쌍하네요.
3
31 honeyBBB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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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요새 28살 남친 있는 여친이 첫경험이라니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은 잘 읽고 갑니다.. 요새 사귀기전 또는 만나고 1주일안이면 다 끝나요..
시대가 어느때인데 중.고삐리도 다해요..
7
46 반페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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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개연성있게 쓰시던가...재미가 있으시던가..
그냥.. 뭐 불쾌하고 말도 안되는 내용이네요
0
36 섺쑤하고싶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9:40  
신고
잘봤습니다.. 뭐 세상 다 그런거죠.. 뭐..
0
32 오랄마스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9:52  
신고
이런 내용의 소설 추천좀 해주세요 쓰앵님
0
60 개꼴리면우는개구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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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 언제나오나요?
1
28 비주얼쇼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09:59  
신고
작성자ㅋㅋㅋㅋㅋ 댓글보도 어리둥절 행..
0
12 구문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07  
신고
소설이 아니라면 걸려서 회사에서 실직하시고 동네엔 소문나서 그지역엔 발도 못들이며 후배 남친에게도 들켜서 후폭풍 미친듯이 불고 와이프에게 이혼당해서 위자료 .양육비 많이뜯기시길듯
0
38 听不懂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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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소설같은데요. 잘 쓰시는 듯..
3
27 의무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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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해서 꼬무룩 아닐까욬
0
47 뭐다냐크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12  
신고
아니 너무 소설티나는거같은데 댓글도 같은생각가진 사람이많네요
0
52 다리이쁜여자극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16  
신고
가끔 보면 포럼에 소설가들이 출연하더라구요. 탑툰을 너무 많이 보신 것 같습니다. 현실과 웹툰 구분하고 삽시다!
0
58 검이불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16  
신고
28살에 남친있는 여성이 경험이 없다라는게 이해가 안가잖아요?그 남친이 고자도 아니고....
0
33 Hellowww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33  
신고
사실이건 소설이건 이런생각을 갖고있다는거 자체가 좀 그렇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2 Lucky Point!

0
51 나폭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42  
신고
라는 내용의 애니 추천좀...?
0
49 inyourdrea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46  
신고
필력이 부족합니다.. 좀 더 노력해주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70 Lucky Point!

0
36 레블리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48  
신고
아 중간에 느낌 싸하게- 와서 갑자기 웃음 터지고 재미나게 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
0
38 한글2자영문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0:48  
신고
라는 내용의 웹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8 Lucky Point!

0
60 edrago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1:24  
신고
글을 흥미롭게 잘 쓰시네요ㅎㅎ
0
19 pppark1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1:24  
신고
선배를 더 빨리 만났더라면 아마 지금 와이프 대신 그 후배를 택했을거 같네요.
오류 발견!
0
42 로니노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1:37  
신고
여자가 내일모레 서른인데 처음이고 피가 흥건하다라..웃고갑니당
0
27 티라미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1:49  
신고
내용은 아주 훌륭하나 좀 위험하듯 하네요
0
50 런린이헬린이턱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1:53  
신고
정신나간 사람 2명이 주인공인 저급 소설
0
15 마스크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2:04  
신고
딱봐도 소설 같지만 아니면 아닌데로 문제가 크다 애도 둘있으신 분이 ;;
0
63 앙기모띠죠아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1.09.04 12:06  
신고
애있는거 부터가 주작일거 같은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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