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궁합 중요하죠
대부분은 속궁합이 완벽한사람을 못만나기때문에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는데
가끔씩 속궁합 잘맞는사람 만나면 그사람이랑 하든 다른사람이랑 하든 관계를 맺을때마다
속궁합 좋은사람 생각이 나요
업소녀중에 속궁합 아주 좋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가끔씩 생각이 날때가 있어요
지금 여친도 속궁합이 상당히 잘맞는편이라 관계시 불만은 없는데 그래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속궁합 잘맞는 그 사람을 잡을수 없다면 대체할만한 사람을 찾아보세요
속궁합 잘맞는 그 사람을 잊지는 못하겠지만 관계에 불만은 생기지 않을 사람으로요
아무리 서로 사랑하고 깊은 정을 가지고 있어도 속궁합이 잘 맞지 않는다면 완벽한 일체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남녀간의 사랑에 있어서 속궁합은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지금은 헤어진지 오래된 여친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물론 속궁합이 정말 잘 맞았고 질내의 감촉이 아직도 잊지 못할 만큼 좋았기 때문이죠. 그만큼 몸의 기억과 마음의 기억은 같은 것 같아도 실상은 다릅니다.
개인사(두사람 애정 관계도 포함) 근심,걱정 없다는 전제하의 속궁합이라면 웬만하면 다 맞출수 있습니다.
오롯이 섹스에 집중 할수 없는 여러 일상의 문제가 있기에 힘들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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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맞는 세 분,...두 분은(첫 남자) 넘어가겠습니다..다양한 섹스를 했고 잘 맞았습니다..여기까지만...
현재 만나고 있는 그녀를 통해서 아...섹스가 삽입 및 사정이 다가 아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옆에 있고, 손을 잡고 산책을 하고, 같이 식사를 하고, 둘이서 수다를 떨고 대화를 하는 것 만으로도 좋아요.
곧 작은쾌감입니다.
이제는 섹스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그녀가 원하지 않으면 굳이 하자고도 안합니다.
그럼 속궁합은!..아 그만! 나 힘없어! "싸죠!" 말하면 사정을 합니다..(그녀는 조련사..)
그리고 물리적인 질 쪼임은 무의미 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것도 그녀입니다.
온몸의 근육이 완전 이완 되면 질안이 마치 푸딩 같아요.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찰랑찰랑한 그 흔들림이 미세하게 쭈욱~ 귀두에 쾌감으로 전해집니다.(나는 거의 정지상태)
오히려 내가 사정 하기 싫다가 맞겠네요....사정하는 순간 쾌감은 끝이죠.
개인적으로 속궁합이 맞는 사람과 성격이 맞는사람중 누구와 결혼할것인가 묻는다면
1초의 고민도 하지 않고 성격을 선택합니다.
당연히 속궁합이 잘맞던 여자는 기억납니다. 그녀와의 잠자리는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그럼에도 정말 성격이 맞지 않아 헤어지게되었지만 당연히 생각은납니다.
하지만 남녀관계는 잠자리도 중요하지만 전부가 아닌만큼 잠자리를 우선으로 삼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