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친구가 일했었어요
공연 가야금 이런거 켜는건가요?
일단 두당 단가가 꽤 비쌉니다
100이상이라고 들었어요
한정식 기본이고 2차까지 포함이고 일하는 언니들은 절대 안주 먹지 뭇한다고 하네요 손님이 주는거 외엔 홀복은 한복이고 시간제한 없었고 뭐 대충 아는게 이정도네요
그렇게 찾던 양아치가 집에 누워있었다..는 건 맞는데 저 영화가 아니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라는 영화 였죠.ㅋㅋ 한가지 일화를 추가 하자면 동네 할머니가 하는 말이 “쟤들은 왜 감독 처럼 생긴 시람이 배우하고 배우 처럼 생긴 사람이 감독을 하고 있냐..”라고 했다죠ㅋㅋㅋ (혹시 모를 욕설경고 때문에 사람으로 순화 했습니다..ㅋㅋ)
2006~2010 년쯤에(엄청 옜날이죠) 종로에 하나, 역삼역에 있던거 갔었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있을런지 모르겠으나. .
지금 시스템은 어떨런지 몰라도... 당시에는 엄청 편한 바지? 고쟁이같은거로 갈아입고
상에 앉아서 젓가락질은 안해도 기생분이 음식을 젓가락으로 집어서 입으로 먹여 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은 많이 나오고 입에 잘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리집으로 가도 다시 갈만큼 좋았습니다.
공연은 추가 비용을 지불 했던것 같았습니다만 갈때마다 공연은 계속봤던것 같고
술은 무제한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조니워커랑 시바스리갈 급 양주, 기타 소주, 맥주, 막걸리...
당시에 인당 40-50만원였던것 같은데 +?2차는 별도로 기억합니다.
(이건 공연비 없는거) 공연비 추가 되면 더 비싸졌는데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아직도 그떄 마담분이 전화로 예약할때 밥먹지 말라고(저녁) 오라고 한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혼자가도 두명 사람값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혼자가도 둘이가도 가격은 같습니다.
그냥 밥+술+?(기타) 해결 되니 어딜 안가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저랑 같은 집인가 봅니다. 접대 때문에 처음 방문했었는데.. 1인당 2명 붙이고 2차까지 2명 붙여준다는 조건으로 당시 사장님 돈 좀 많이 쓴걸로 기억나네요
젓가락질 안해도되는거에 신박하다고 느꼈었습니다 ㅋㅋ
끝나고 2명 붙여주던데 1명 보내고 1명만 데리고 나갔었죠 ㅋㅋ
저는 10년도 겨울이였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