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다니며 겪은바로는
20살 - 아직 고딩때 화장법 못버려서 떡칠하거나 안어울리는 화장함, 처음화장하는 애들은 화장이 잘 먹지도 않고 제대로 못함, 아직 애기티 못벗어난수준
21살 - 2학년 되면서 부터 빛을 본다고 생각함, 1년동안 학교다니고 방학도 지나면서 보고 공부하는것도 있어서 옷스타일이나 화장,헤어스타일 등 이때가 본격적으로 꾸미고 다녀서 한창 이쁘기 시작할 나이
라고 생각하는데
쌩얼에 기초화장도 아니고 21살인데 벌써 안씻고 나올정도라면..
한번 크게 맘먹고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쉽게 고쳐지진 않을거같네요
부들거린김에 한마디만 더할게요
님은 직설적인게 아니라 비꼬는 겁니다
작성자 글 내용 어디에도 본인을 판단할 수 있는 글의 내용은 없습니다
근데 Lowtai님은
"만날능력이 될런진 모르지만 ㅋㅋㅋㅋ" 이라고 비꼬셨고
님은 그걸 직설적이라고 하는데 님이 어떤 기준으로 글 작성자가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시고 직설적이란 말로 저렇게 비꼬아 내뱉으시는지 모르겠네요
네
전역 후라 다른여자에게 눈돌아가는 상황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그렇네요 근데
"그렇다고 제가 다른사람입장에 뭐라 먼저 지적했나요? 서로 보는 관점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자기 생각이 맞다고 다른사람한테 가스라이팅 하는 만두님같은 사람이 더 포럼에 예의를 안차리는거 아닐까요?"
이부분은 뇌절같네여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냥 대화를 그만하는게 맞는것같네요 수고하세요
여친 임신해서 낙태할 수 있는 병원 알아보는 질문 올린 인간이 그렇죠 뭐
아 도덕적으로 바닥 끝까지 떨어진 살인자라서 일반 사람 생각은 위선이라 생각드나봐요
책임감 없이 낙태하는 한심한 인간보고 잠시 인상 찌푸렸던게 후회되네요 ㅎㅎ
사람답게 사세요 여기서 시비걸고 다니지 마시고
죽은 아기한테 속죄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