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과 알바생은 손님7 알바3 비중으로 잘못이 있다고 보고 전 사장님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사장님이 알바생 입장에서는 멋진 분이겠지만, 장사하는 사람으로써는 긁어 부스럼 만드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진상은 그냥 좋게 말씀드리고 돌려보내면 되는데(물론 악질들은 계속하지만요;) 괜히 알바생 두둔해서 일을 크게 만드는 건 아닐련지...
나중에 가게에 안좋은 소문내고 다니면 어쩌려구 그러시는지 ㅠ
세상 참 불편하게 사시네.
님은 음식점에서 10분 뒤에 음식이 나온다고 해서 11분 뒤에 음식이 나오면 본인의 시간 1분 낭비했으니 1분값 빼다라고 평상시에도 말하고 다니나요?
과몰입하지 마시고 알바생이 주문 뒤에 10분 꺼내났고 하는데 믿어야죠.그럼 안 믿나요ㅋㅋ.그럼 음식점에서 음식 재사용 안하다고 하면 주방에 cctv달아고 일주일간 음식 사용처 장부 정리해서 내눈 앞에 갖다 놓지 않으면 믿지 않고 장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훈계를 평상시에도 하시나요? 과몰입 좀 하지마세요.레알 찐
계속 주제에 벗어난 이상한 말만 하시네요.
자동차로 예를 들려면 위에 내용이랑 비유를 해서 들어야죠.
예를 들어
5만키로 탄 차를 사러 갔는데, 5만키로 탄 차가 시동이 왜 걸려있냐 지금 차 내구성(신선도)이가 떨어지고 있는거 아니냐 라고 따지는 상황이라고하면 위에 내용이랑 비슷해서 이해를 하겠지만
님이 비유한거는 아예 상황이 다른겁니다.
샐러드 51000g 이 샐러드50000g으로 줄어있느냐 했는데 들고 왔다갔다 미숙한알바생이 흔들어 정비하는사이 야채숨이죽고 소스가 증발했다 이상황입니다.... 그건 누가봐도 가게 잘못입니다.
자동차 킬로수 속인것도 자동차가게잘못이구요..
이러한 부분에선 요식업이 서비스업이다 보니 먼저 사과하고 가야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진 않습니다.
손님의 경우 아 다음부턴 냉장보관 해놔주셔라 라고 좋게 얘기하면 알바랑 사장도 아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나 뭐 더 챙겨드려야겠다 라고 생각하지 알바가 말하는것도 쌩까고 나가시는건 좀 예의가 없으셨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요식업 하는 사람으로써 냉장보관 너무 오래해도 숨 죽고 물생겨서 오히려 더 상할수가 있어요
이러면 또 숨이 죽었네, 물생겨서 어쩌네 그럴거 뻔히 보이는데 손님분이 굉장히 잘못하신거같네요.
알바생이 언제 꺼내놨는지, 1분이된건지 10분이 된건지도 모르시면서 무조건 뭐라하시네요.
아 참고로 다음부턴 냉장보관해주셔라 하고 받아오라는게 아닌, 환불을 요구하시거나 구매안하시겠다 라고 표현하셔야합니다. 그냥 마냥 바보처럼 가져오시라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이런일있으면 알바생이 알아서 사장이나 점장, 매니저한테 얘기합니다. 알아서 고쳐요 굳이 사장한테 무조건 알려서 따져가지고 나 기분나쁜거 풀거야 라고 하시면 되려 안좋아집니다.
역지사지로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손님의 정신 상태가 정상은 아닌듯 합니다. 굉장히 소심하고 내성적이며
자존감이 낮고 신체적으로 외소하고 성기능에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격지심이 매우 강한 스타일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보통 평범한 일반인이 저러기는 힘듭니다.
손님의 병세가 심각한 우울증이 상태이거나 혹은 조현병 초기증세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그에 반해 알바생님과 사장님의 대처가 정상적이고 멋있으며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