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번 다르던데요.. 영상을 보면서 할때도 있고 야설이나 짤들.. 혹은 사진을 보고 할때도 있고 손으로 할때도 콘돔딸칠때도 오나홀 쓸때도 각기 다른 재미가 있어서 매번 조금씩 방법을 바꿉니다. 어느 한가지에 꽂히면 몇개월 쭉~ 하는건 있긴 한데.. 그것도 항상 바꿔가면서 합니다. 금딸 시도할때도 있어요 어쩔땐 3일만 안해도 죽것는데 어쩔땐 한달 금딸을 해도 괜찮을때가 있네요. 사정하는데에는 짧게는 10분~ 길게는 3~40분동안 할때도 있어요. 길게 할때는 주구장창 흔들기만 하는게 아니고 속도도 조절해 가면서 최대한 내 꼬추에 자극을 줘가면서 참아가면서 천천히 하다가 빠르게 하다가를 반복하며 오랫동안 쾌감을 느낍니다. 자위하고 샤워할때도 꼴리면 거품딸로 마무리할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