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회사내에 만남을 가져보고 싶은 여자가있는데 욕심인지 성욕인지... 현재 만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헤어지기는 싫은데 몰래 만남을 해보고 싶은 이상한 상상을 자꾸 하게 됩니다..현재 사귀는 친구는 결혼까지 생각 하는데 야동 때문 일까요 성적인 생각이 더 들면서 안좋은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회사 내 상상이 자꾸 상상되고 집중이 안됩니다...ㅠㅠ
마름가는대로 하세요
어차피 그런 마음 상상은 내년에도 그 후년에도 누굴 만나도 계속 들겁니다
여자친구만나면서 다른여자랑도 자보고 이것저것 다 해보고 겪어봐야 그런 삶이 본인이 만족히는지 후회하는지 알수있어요 모두가 아무리 아니라고 하도 본인이 느껴봐야 알거예요
누구만나면서 다른사람이랑 그러는거 범죄는 아니잖아요 마음가는대로 하고 본인 행동에 대한 결과만 잘 받아들이세요
개인적으로 관계에서 모든 일은 거꾸로 생각해 봐야 한다라는 입장입니다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만,,
스스로 후회하실거 같아요.
정말 현재 여친이 결혼할 상대라고 생각한다면,
결혼 전 이런 욕망을 한번 맛보면 절대 잊지 못할것이고 결혼 후에도 바람 필 경우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럼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결혼, 그리고 결혼후의 삶을 스스로 망치는 것이죠..
그리고 여친분께서 거꾸로 본인이 하고 있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셔요..
당신과 데이트하고 나서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집에 간다고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텔에 들어가서 다른 남자 ㅈ빨고 있다는 생각하면,,,어떠신지요...? 괜찮으시다면 결혼 하셔도 되죠,, 오픈 릴레이션쉽...
분명한건..
남의 눈에 눈물 흐르게 하면,,
어떤 방법으로든 내가 상상못한 방법 시기에 나한테 꼭 돌아오게 됩니다...
누구든 이쁘고 새로운 여자 보면 하고싶다는 생각합니다. 그건 이상할건 아니죠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느냐 상상하고 그냥 흘려보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수준이 나타나는거 아닐까요. 그냥 바람은 흘러가는 바람으로 냅두셔야지 그 바람을 잡아보려하면 소중한 것을 잃게되지요. 안 잃은것 같더라도 지금 여자친구와의 마음이 절대 전과 같을순 없을거라 봅니다 그리고 바람 한번 피면 계속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