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헤어지지 않고 잡으시면 똑같은 거로 싸우실 거고 만약 여성분께서 그만하자고 하시면 깔끔하게 보내주세요 그리고 만약 여성분도 깨닫는 게 있다면 다시 연락이 올 겁니다 없다면 거기까지의 연인겁니다 힘들겠지만... 겪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모릅니다.. 두분 모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서로 멀어져봐야죠ㅜ
사실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저는 술을 많이 마시건 연락이 되든 안 되든 신경을 잘 안 쓰는 편입니다만, 만약에 필자분께서 이해가 가능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신다면 말씀대로 감수가 가능하다면 다시 만나셔도 되죠. 맞는 건 없습니다. 필자분께서 이미 마음이 다시 만난 쪽으로 기우신 거 같고 경험이 많지 않으신듯 하니까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시고 깨달음을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마음가는대로 해보세요 정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글을 어느정도 읽다가 제 얘기랑 비슷해서 글 남깁니다... 저는 25살24살 커플입니다. 제 여자친구도 술을 너무 좋아하는데 연애 중반까지도 헌포가고 그러더라구요... 작성자님 경우 여자친구분은 약과입니다.. 제 여자친구였던 그 사람도 귀가본능이랑 집 갈때 전화하고 그러는데 술 취한걸 받아주다보니 정이 다 털리더라구요. 어떤 날에는 거짓말 치고 클럽가고 집 들어가는 시간 정해 놓고 먹어도 술 더 먹고 싶어서 집이라고 거짓말 치고 들어갈 시간만 되면 1시간 넘게 연락이 안 되더라구요. 제가 정이 너무 털리고 힘이 들어 이젠 보내줬습니다. 아직 어리고 좋은 사람은 많은데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마십쇼. 누구보다 비슷하고 더 한 경범을 한 저는 작성자분 스트레스를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