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장문) 여자친구 기분 나쁠땐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8 6025 1 2022.06.28 18:37
여러분들은 어떻게 풀어주나요? 제가 공감지수가 높은편이라 표정과 말투에서 대충 파악가능한데요.

예전부터 저에 대해서 기분 나쁜게 아니라 회사 그외의 일에서 기분이 나빠도 티가 나더라구요.

연락이 뜸하다던지 읽씹한다던지 데이트할때 반응이 별로고 그러면 제가 왜 기분나쁜지 물어보고 풀어주려고도 하다가 잘 안되어가지고 너무 지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감정소모 너무 힘들고 왜 내가 니 기분에 맞춰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다하면서 시간가지자고 두어번 그랬습니다. (제가 남 눈치를 극도로 많이 보는 타입이라 신경안쓰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때마다 여친이 붙잡고 저도 아직 헤어질 때는 아닌 것 같아서 잘 사귀고 있었습니다.

근데 어제오늘 또 자기 기분안좋은게 너무 티나고 왜 그런지 말도 잘 안해주니 답답하더군요. 그래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장문으로 카톡온게 있는데 요약해보자면 어제새벽엔 미안하다고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 사랑한다. 뭐이렇게 오고 오늘 아침엔 제가 답장으로 그려려니 하고 ‘ 응 그럴수있지.. 오늘도 화이팅하구~’ 비교적 차갑게 답했습니다.
그러니까 점심에 또 장문으로 답이 왔습니다.
“요새 자기가 직장일때문에 힘들다… 서로 예민하다보니 자기가 기분나쁘게하고나서 풀어주려고 해도 너가 잘 안 풀리니 힘들다. 이런 상황이 방치하기에는 자기는 불편할 것 같다.”

전 “우웅 그렇구나 말해줘서 고맙고 편할때 연락해~ 서운해하지도 않고 신경도 덜 쓸게”라고 답했습니다. 사실 헤어질 생각이 문득문득 드는데 이게 헤어질 사유인가 되돌아보면 또 아닌거같거든요. 6시간동안 이 이후로 답이 안오는걸봐서는 끊어질 줄을 간당간당 잡는 느낌입니다.

특이사항으론 최근에 정신과가서 항우울제 처방받은걸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어떤날은 웃다가 울고 그런 정도로 감정기복이 엄청 큰 편은 아니고 감정제어를 혼자 잘 못하는 것 같아요…

헤어질 생각이 이미 충분히 하고 있으니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있을까요? 얘기를 듣고 싶네요..
프린트 신고
18 Comments
48 오우야이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18:39  
신고
그거 헤어질 이유 충분히 됩니다. 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마세요. 글쓴이님은 하나의 소중한 인격체입니다.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18:43  
신고
감정쓰레기통급은 아닌게 그런취급하는것같으면 도망가서.. ㅎㅎ 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35 이어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18:45  
신고
항우울제 처방 받을 정도면 회사 생활이 진짜 많이 힘든가보네요
회사에서 구체적으로 어떤것 때문에 힘든지 물어보셨어여?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18:47  
신고
대표직인 직장상사가 가스라이팅을 심하게 했나봐요. 너는 이곳에서 일하는것보다 다른 곳이 어울린다 등의 간접적인 퇴사압박 등등..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18:48  
신고
근데 또 채찍만 주는 사람이 아니라 가끔 칭찬도 하고 밥도 자주사주고 당근도 주더라고요. 여친도 애증의 대상으로 보고 있는것같아요.
0
43 지러지러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19:01  
신고
이번에 회사일때문에  그러는 거라면 여자친구니까 위로해주고 도와 줄 수 있겠지만
예전부터 사소한 문제에도 그래왔던 사람이라면 잘 생각해보세요
근처에 있는 사람이 어두우면 저도 모르게 조금씩 물들게 되더라구요
연애도 서로 좋으려고 하는건데 힘들기만 한 연애라면 하는 이유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1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19:11  
신고
제가 전에 싸울때 여친한테 해준 말과 상당히 유사하네요. 마음에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0
36 쿼드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19:36  
신고
여친 분이 항우울증 처방도 받고 복용 중이고 복용 사실을 남친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정도라면 맘 고생이 심한 것 같습니다. 글쓰신 걸 보면 여친 분에 대한 애정이 식은 것 같아 도움이 될 까 싶지만 관계를 이어나갈 생각이 있으시다면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함께 한다거나 여름휴가를 맞춰서 함께 여행을 가서 기분전환도 하고 속에 있는 얘기들 속 시원하게 털어버리시길 추천드립니다.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19:51  
신고
사실 이번주에 1박2일여행가는데 오늘 잘 얘기해보고 혼자갈지 같이갈지 정해질것같습니다.. 하하하
0
51 낙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20:38  
신고
저도 때마침 비슷한 고민으로 들어왔는데.. 고민이 상당하시겠어요. 저도 여친이 저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으로 온 스트레스로 기분이 안좋을 때가 많은데, 저도 눈치를 잘 살피는 편이라 그런 기분 안좋은 여친을 대하는게 지치는 순간들이 있어요..

가끔씩 저한테 별 것도 아닌 것으로 화 낼 때도 있는데 이럴바에는 연애보다는 혼자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모쪼록 화이팅하세요.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21:31  
신고
후 화이팅합시다… .  열글자
0
38 클라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20:55  
신고
여자분이 T이신거 같은데 공감이나 위로보다는 그냥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세요. T들에겐 그게 훨씬 위로되고 원동력이 됩니다.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21:32  
신고
enfp입니다만 위로하기에는 너무 지칩니다 ㅜㅜ
0
25 아키네이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20:57  
신고
사람은 누구나 마음의 병이 있음
어떨땐 그냥 그렇구나 하고 지나쳐 주는게 더 좋을때도 있어요
항우울제든 뭐든 둘 관계에서 크게 문제 없으면 서로 너무 깊이 간섭하지 마세요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21:32  
신고
그 마음의 병이 신경쓰이기 시작해서 고민이에요..
0
51 Chandl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8 22:52  
신고
애인분한테 항상 네 곁에는 내가 있다 언제든지 우린 얘기할 수 있고 함께 고민하고 풀 수 있다고 생각들 정도로만 행동하세요
마음의 병이 있을 때 정말 중요한게 내 옆을 지켜주는 존재거든요..! 저도 그랬구요
큰 위로도 사실 필요없고 큰 신경도 필요없습니다 그저 옆에만 있어주면 나중에 병이 낫고나면 배로 나에게 좋게 돌아올겁니다
여자친구분도 정상인이면 되게 미안해할 것 같고 고마워하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작성자 본인이 감쓰정도로 대하는 느낌이 안받는거겠죠?
여자친구랑 함께 말고 작성자 본인 혼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0
36 chthsl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6.28 23:30  
신고
방금 통화하고왔습니다. 항상 곁에 있고 응원해줄테니 힘든거 얘기해봐라. 하니 울먹거리며 요새 아무이유없이 슬프고 우울하고 눈물이 나더랍니다. 병원에서는 약을 더 처방해주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너무 감정에 지배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니까 공감 위로를 안해주고 조언부터해주니 힘든얘기 못하겠답니다.

기분 나쁜거 딱봐도 보이게 하지말던지 물어보고 얘기들어줘도 공감안해준다고 뭐라하니 말문이 막힙니다. 무조건적인 공감과 위로해주기엔 제 감정도 부정적으로 오염될것 같아서 싫더군요..

제 스트레스는 여자친구로부터 비롯되는데 다른방법으로 풀면 원천적으로 풀릴까요?? 아닐꺼라 생각됩니다만 ㅜㅜ
0
51 Chandle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6.29 01:56  
신고
아이고 힘내십쇼..!
남자들이 원래 이성적 판단을 통한 조언이 먼저 나오는게 당연하긴 합니다ㅋㅋㅋㅋㅋ 작성자님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방송인 유재석씨 보시면요 상대방이 말을 잘 할수있게끔 이끌어주고 들어주는 화법을 쓰거든요 자연스레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준다든가요!

막상 사람이 ‘야 내가 니 말 들어줄거니까 어디 말해봐’라고 말하는건 좀 공격적이잖아요? 그래서 앞서서 적었던 글이 말하라고 한게 아니였어요 자연스레 그런 모습이 보이게 행동하라고 한건데 전달이 잘 안됐나봐요 미안합니다ㅜㅠ
참 어려운거라서 참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솔직히 저도 사람 다 이해되고 공감되는거 아닌데 그냥 말 들어주는거 같아요
말에 리액션만 잘해도 공감하는척이 되거든요 영혼 담아서요

당장의 마음에 여유가 되신다면 여자친구분 잘 보듬어 주시구, 내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뭐 헤어져야겠죠..

저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해서 해소하는 방법은 맞지 않다고 봐요
결국 뭘하든 스트레스받는 일이 생기는데 그때마다 그걸 제거하는 방법으로 회피하려하면 원점복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해소방법을 찾아보라고 한건데 사람마다 다 다를테니까 작성자님의 말씀도 다 맞는말입니다!

뭐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드립니다 건강하십쇼~
1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6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3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9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7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7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35  09.29 9 FC2PPV-4740791
  • +73  09.23 10 NNIT-018
  • +29  09.26 11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19  09.29 12 SVMGM-054
  • +59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5 SKMJ-793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1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7  09.29 25 START-639 사쿠라 마나
  • +30  09.28 26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5  09.26 27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2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motionmuse.ai 사용하시는분 질문있어요
  • 테라 072q 최근영상의 모파작 입니다
  • +1 작품 찾는 거 도와주세요
  • 배우 누군지 알려주세요! 천포!!!
  • 이 웹툰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 +2 이거 품번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 영상 재생 문의합니다
  • 햄토리 사진에 무슨은어가 있나요?
  • (요청)Bj새라 9월 23일 영상 올려 주실 분 계신가요?
  • +4 여자친구 고민
+More 새 댓글
  • 토레스9 전 20살에 사고쳐서 결혼해서 머라 조언을 못드리겠습니다
  • 용이 마른 슬랜더 용이와드
  • 산용 비밀댓글입니다.
  • 토레스9 9800x3d요!
  • Ls1103 1:47:15
  • 이로우 ? 왜없음 ㅋㅋ
  • 다둥이아빠 /community/2756372#c_2756599 이곳에 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보시고 그래도 안된다 하…
  • 쪽빛우산 아스팔트에.. 껌.....이잖아..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산용 MYWIFE 2288 오노사카 유이카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