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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라는 개념은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을 의미합니다.
식수는 바닷물에만 국한되지않고 성분 자체가 사람이 마실 수 있는 개념을 의미하는 것이라 비교하기엔 조금 이상하네요.
바닷물을 걸러 식수가 된거라면 바닷물을 희석안 식수가 되겠지요. 식수는 새롭게 탄생하거나 창조한 물질이 아니니까요?
오줌이 아니라고 했다면 전혀 다른 성분으로 만들어져야 하지만 오줌이 희석된거니 오줌이 변화된거고 그럼 오줌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않을까요..?
오줌이 변화된 것이겠죠.. 전립선액이 검출되든 어쨌든 오줌이 만들어지고 희석된거니까요..?
식수는 바닷물에만 국한되지않고 성분 자체가 사람이 마실 수 있는 개념을 의미하는 것이라 비교하기엔 조금 이상하네요.
바닷물을 걸러 식수가 된거라면 바닷물을 희석안 식수가 되겠지요. 식수는 새롭게 탄생하거나 창조한 물질이 아니니까요?
오줌이 아니라고 했다면 전혀 다른 성분으로 만들어져야 하지만 오줌이 희석된거니 오줌이 변화된거고 그럼 오줌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않을까요..?
오줌이 변화된 것이겠죠.. 전립선액이 검출되든 어쨌든 오줌이 만들어지고 희석된거니까요..?
우리는 사회적 합의란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을
소금물을 필터에 걸러서 알콜을 넣은 것을
소주라고 부르기로 합의하였다가 되겠지요
소금물을 재료로 만든 소주가 되겠지요..?
소주라고 부르기로 하였기에 소금물이 아니라고 하는거지만 진짜 뜯어놓고 보면 소금물이 맞겠지요..?
소주는 단순히 사회적 합의로 만들어진 개념에 불과하니까요…?
술은 새로운 물질로서 창조된것이 아니라 변화된 물질이니까요 중요한건 변화된 물질이라는 거겠지요..?
그 변화된 물질을 우리는 술이라고 부르기로 합의를 한 것입니다. 엄연히 합의로 부르기로 한 것이지 원래는 희석한 소금물이라고 하는 것도 맞는 것이겠지요..?
소금물을 필터에 걸러서 알콜을 넣은 것을
소주라고 부르기로 합의하였다가 되겠지요
소금물을 재료로 만든 소주가 되겠지요..?
소주라고 부르기로 하였기에 소금물이 아니라고 하는거지만 진짜 뜯어놓고 보면 소금물이 맞겠지요..?
소주는 단순히 사회적 합의로 만들어진 개념에 불과하니까요…?
술은 새로운 물질로서 창조된것이 아니라 변화된 물질이니까요 중요한건 변화된 물질이라는 거겠지요..?
그 변화된 물질을 우리는 술이라고 부르기로 합의를 한 것입니다. 엄연히 합의로 부르기로 한 것이지 원래는 희석한 소금물이라고 하는 것도 맞는 것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