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최근에 헤어지신 글들이 많은 것 같던데

34 화려한하모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 4414 5 2022.09.17 02:42
다 적어놓고 보니 그냥 일기장이 필요했나봅니다. 그냥 가볍게 보시고 지나가셔도 되겠습니다.

금요일 밤에 늦은 퇴근을 하고, 운동을 하고 와서 늦은 맥주 한 캔에 반주를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앉으니

좋기도 하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그렇네요.

최근에 포럼 오면 헤어지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헤어져서 기분탓으로 많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 된 것 같은데,

평소에는 크게 나지 않는데, 이렇게 혼자 있으면 생각이 많이 나네요.

저한테는 아이같던 사람이다보니, 친구도 없는데 혼자 잘 지내고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런 생각도 안하는게 낫겠죠..

그냥 평소에 여러 사람들 속 이야기나 생각 같은 것을 듣고 보고 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런 글을 적는 것 같습니다.

그립다기보다는 뭐랄까, 사람에 대해서 생각이 난다고 해야할까요.

이러다가도 다시 만나는 건 역시나 이성적으로 어차피 극복할 수 없는 갈등이라 생각하여 생각 자체를 포기하고는 합니다.

참 많이 좋아해서 되돌아보기도 하고 쉽게 나아가지는 못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복잡 미묘하네요 감정이. 뭔가 연애를 지속하기 위해서 나는 좀 더 싸우면서 연애를 지속할 수 있게, 나라는 사람을 받아드릴 수 있게 했어야 했나 이런 생각도 들구요.

다시 만나더라도 지금은 아니라, 저도 지금껏 가지고 있던 상대에 대한 중요함과 소중함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의 마음으로 바뀌어야 할 것 같고,

그 친구 또한 저라는 사람을 만나려면 내려놓을 부분은 내려놓아야겠지요.

그래서 일단은 하루씩 그냥  더 흘려 보내보려고 합니다.

주변에서 소개 시켜준다던 것을 뭔 소개냐면서 거절하고는 했는데, 이제는 소개도 좀 받고 하려고 합니다.

그 전에 오래 만나다 이별 그 이후에는, 연애라는 것이 지쳤는지 한 동안은 연애 같은 것을 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요.

이 번에는 그 다음 연애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연애 기간 동안 너무 많이 싸우고 지쳐서인지 이 연애는 더 이상 힘들다 여서인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인지..

주변에서는 냉혈한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곤 하는데, 사실 감정적인 부분들이 이제는 좀 귀찮아서 이지 T보다는 F 같은 사람인데 아닌데 말이죠.

헤어지시고 시간 보내시는 분들, 연애라는 것에 지혜를 가지신 분들 같이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프린트 신고
4 Comments
35 jeneral4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7 02:46  
신고
무슨 얘기를 하려는것 같긴 한데 총체적으로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건지를 정확히 모르겠어요. 대충은 짐작이 가는데 문장이 너무 길고 본인만 아는 얘기를 시 쓰듯 서술해놓으셔서 어렵네요..
1
34 화려한하모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09.17 02:52  
신고
그렇네요 생각이 너무 많다보니, 두서 없이 적게 된 것 같습니다. 좀 줄이고 정리를 하여야겠네요.
0
45 개구리달팽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7 05:36  
신고
세상전부일거같았지만 마냥 그렇지도 않고
물흐르듯 흘러가는 과정이고 경험이겠죠
좋은경험 힘든경험 많이하면서 현명한인생 사는게 답인거 같네요ㅎㅎ
0
38 배그짱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09.17 08:42  
신고
저는 이런부분 해결 안되서 정신건강의학과가서 상담받고 약먹으니까 도움이 되더라구요..글쓴이의 나이도 보통 어느정도인지 적지를 않아서 모르겠지만 헤어진 사람 다시 만난다면 똑같은일 반복된다에 손목을 걸겠습니다. 평생 함께하고 참을자신 있으면 괜찮겠는데 그게 아니면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고 절대 안바뀝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4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2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34  09.29 13 FC2PPV-4740791
  • +28  09.25 14 SKMJ-793
  • +18  09.29 15 SVMGM-054
  • +27  09.27 16 FC2PPV-4982737
  • +24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6  09.25 18 NPJS-276
  • +20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0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부산오피 공유합니다
  • 테라 START-632 나기사 코이키 모파분리자막
  • 테라 MVSH-003 유키 리노 모파분리자막
  • 텔레그램
  • 테라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모파분리자막
  • 친구 미래 와이프 (?)
  • 테라 START-628 코이부치 모모나 모파분리자막
  • +3 인부천,일산, 서울권 키방 일산 스웨 정보 공유 하실분 찾습니다.
  • 천안 스웨디시 정보공유 26.09.26 (2차)
  • 시X로드처럼 흥하길..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IESP 637 리무브 아베 미카코 / 시이나 소라 마약수사관 약 절임 질경련
  • rlrkakrglstkc 야츠가케 우미
  • 익명13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6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JUX 398 리무브 하나조노 타카코 / 시노다 아유미 아내의 친구와
  • 이수짱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KTRA 344 리무브 야마구치 하루 봉사 파더콘 아가씨 백보지 질싸
  • 애미야국이짜다 KV 328 리무브 미즈키 메이 물고 빨기 입시학원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