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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에대해 와이프와문제

36 앟잏윻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7 5311 1 2022.11.16 21:35
최근 9월에 부모님에 손벌리고 영혼까지 끌어서

전세 2억5천에서 1악1천은 대출을받고 나머지는

저희 부모님께 도움을 받앗습니다

그런데 오늘 청약이 당첨되서 1차계약금을 6천을 2월까지내야하는

상황이되엇습니다 대출은대출대로받고 부모님에게 도움까지받앗는데

와이프는 오늘당첨발표한날인데 이돈을 어디서 구하냐고 너희 부모님께

물어봣냐고 체하루도 지나지안않앗는데 닥달을해 미쳐버리게습니다

지금집도 애기가생겨 전세집도급하게 구하고 전세집 구할때도

돈어디서구하냐 대출안나오면어떻하냐 이때도 정말죽고싶엇습니다

외벌이해야하고 200만원초월급으로 전전긍긍하고잇는데

자꾸뭐라하는데 나한테 돈구해오라고 밖에 들리지가않습니다

다른건다 좋은데 돈에관련만되면 닥달하고 화만내고 정말힘드네요

우리가 이러이러한상황이니 어떻해하면좋겟냐 의논하자는 말투가 아닌

화만먼져내니 못된생각인데 애기고뭐고 다때려치고 혼자살고싶네요

이런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살아 뭐하나

죽어버릴까 생각까지하고 정말미쳐버리겟습니다

저와같은 경험이 잇으신분이잇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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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49 햇님반일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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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약은 하지말라는말이많은데
여유자금없이 어찌 청약을 하셨나요..
2
69 ekxmekx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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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까 뉴스에 나온이야기인데
계약금도 없는데 일단 신청하고보는
전세집도 안빠지고 청약 계약금도 못넣고요
0
42 임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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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안나오고 도움없으면 청약포기뿐..
0
38 아그레이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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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에 있어 서로 다투는 이유와 순위에서 제일 높은것이 바로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경제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글쓴이님과 같은 잦은 다툼이 생기게 됩니다. 당연한거에요

그리고 청약당첨된 아파트가 어디 지역 어디신지 말을 해주시면 답이 바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맞춤법 일부러 그러시는거겠죠?
그런데 일부러든 아니든 고치시는게 좋겠습니다.

아파트 어딘지 알려주시면 답찾기 쉬워요
0
36 앟잏윻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1.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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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 대장동입니다
0
31 네이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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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만 아니면 해볼만 한데 아파트가 어디신가요?
0
36 앟잏윻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2.11.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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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 대장동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0
36 코야코자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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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어디신지 모르겠지만...계약금 6천말씀하셨으니 6억짜리인가보네요
입주 시점까지 3억정도 모으실 자신있으시면 어떻게든 월세로 바꾸고 전세에 들어간 돈 빼서 계약금,1,2차중도금을 해결하시고 보셔야될것같네요
항상 자금계획을 생각하시고 청약하셔야됩니다.
다행히 최근에 계속 대출규제나 부동산 정책이 바뀌는 시기라서 집 구매해보신적없으면 생애최초주택구매 ltv는 늘었고 소득때문에 dsr규제에 걸리겠지만
부모님께 증여라도 받으실수있으면 해서라도 되시면 가심이...
재당첨제한 등 아쉬운게 한둘이 아니라서요
입지나 생활권 생각하셔서 주변 설득잘하셔야겠습니다.
0
43 ㅇㅈㅅ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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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포기 하시고 현재 재정 상태에 맞는 거주지를 찾으세요. 청약 안 한다고 망하는 것도 아니고 청약 취소한다 해도 영원히 청약 못 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페널티를 받겠지만 그건 무작정으로 청약한 본인의 책임이기에 감내하셔야죠. 집 문제는 청약 포기로 하시고. 가정 문제는 아이 본인이 키운다 하고 헤어지시는 게 나을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사람 잘 안 바뀝니다. 뭔 일이 터져서 남탓만 하는 사람 하고 반려를 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 또한 책임이니 아이는 잘 자랄 수 있게 노력하시고요. 글에서부터 답답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고작 제 몇 글자로 해결이 되지 않겠지만 혹여나 정말 나쁜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본인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사람도 아니고 이것 또한 지나갑니다.(다만 앞으로도 문제가 될 거는 정리해야겠죠. 무리한 대출 혹은 함께하기 어려운 사람)
0
32 이눔바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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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6억에 계약금도 없이 청약을 하다니요… 왜그러셨어요… 안타깝지만 이번에는 포기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
0
41 오늘은바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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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수 없는게 손끝에 닿았군요
그게 제일 고통스럽죠
놔버리세요
그래야 속편합니다
6
22 알엘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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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뻐형님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0
8 개소리다메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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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에.. 돈도 없고.. 외벌이 200이면..

어찌 감당하려구요.. 소화 못시킬꺼 삼키면 큰일나요

지금이라도 뱉으세요
0
42 촌닭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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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대 월급으로... 청약은무리죠... 안타깝군요..
1
44 nanis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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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우에는 와이프분이 화낼만 하네요
0
45 치순떡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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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4천 가지고 6억 분양받으시면 저같음 포기하거나
맞벌이해서 최소600은 벌어야 살만합니다  포기하시는게 맞습니다
0
32 리쓴투마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2:06  
신고
저도 이분글 동의요..외벌이에 200초반벌고 애까지...청약 자체가 무리수셨어요 시드부터 차곡차곡 모았어야 되는데
0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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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2.5억에 1.1억은 대출, 1.4억은 부모님돈 즉 본인돈 없음.

나이 20대초반인거같은데 사고로 애낳음.
월급 200초반, 6억짜리 청약을 그냥 무지성으로 넣음.
당첨.

미안한데 너무 생각없이사는것같고 월200벌거면 투잡이든뭐하든해야지

애기키우면 단돈한푼도 못남길건데, 2.5억이 사실상 전체 대출이먼 이자율 6%잡고 연간 이자만 1500만원인데.

님 연봉 2500에서 이자빼면  1000~1500만원 생활비나올거같음.

그걸로 3명 먹고사는것도 불가능에가까운데 1차 계약금 6천넣으면. 다음중도금은 어떻게 재원마련하려고.

진짜 너무어린거아님???
아니공부좀하고살자 2.5억전세가뭐야 지금당장 전세빼고 원룸들어가서살아야겠구만.

월200벌거면 판교에왜있음 그비싼동네. 그냥 지방가서 알바를해도 200버는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자기관리가안되어있으니..
님 그러다 파산해요.

님부모님 등골 빨아먹어요그러면.
0
22 공중토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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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라면 남자편도들겠으나 무슨 와이프 갓난 애기보느라 일도못하겠구만 스트레스 안받게 케어는못할망정 말도안되는 청약을 딱 당첨해두니 심지어 지금 걍 주택시장이 개박살나고 고금리가 확정이라 체력이안되는 가정은 파산을 앞두고 매물던져야할마당에..

너무 말도안되는 짓을하니까. 심지어 청약을 와이프랑 상의도안하고넣었음???

그 큰일을?? 청약되면 혼자서 처리할수있을거라생각하고 그런 가정사를 혼자 결정해서 청약을 넣고 그걸 또 당첨이됐음?

설마 된순간 아 프리미엄생각에 좋았다생각한건아니죠?

철이없어도 존나게없으니 내가 와이프라면 진짜 억장터져 뒤집니다. ㄹㅇ..

뭐 해결할방향으로 논의? 퍼즐이 돼야 논의를 하지 뭘어떤선택을해도 낭떠러지밖에없는데 무슨논의가필요해요.

걍 청약취소하고 지금있는 전세, 월급, 생활비부터 존나게걱정해야겠는데
0
59 코브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5:58  
신고
공중토끼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공중토끼님 오래 보고싶으니
공지 숙지하시고 불이익 당하는일 없으시길..
여기는 자음글자, 반말 금지입니다
0
47 giskfe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2:29  
신고
청약 넣기 전에 아내 분과 상의 하셨나요?
부동산 엄청난 하락에 금리는 계속 오르고 있고 월급은 쥐꼬리 만한데 상의도 없이 청약 넣으신 거면 무조건 글 쓴 분이 잘못한거조
만약 상의했는데 그렇게 닦달하는 거면  당연히 아내분 문제고요
0
33 산타핥아puss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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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포기하세요..
대출이자 감당 못하십니다..
저도 외벌이에 애 둘에 전세 살고 있습니다만, 한 달에 애들 밑으로 들어가는 비용, 전세 이자, 생활비, 보험료 및 각종 세금, 할부금 이런거 합치면 가만히 앉아서 거의 400씩 나가요..
저도 죽을 판인데 심지어 판교라니.. 200초반 월급으로는 안되니 과감히 포기하세요..
0
28 gkfn12v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11:36  
신고
아니 무슨 지금 전세도 자기돈 하나 없이 대출에 부모님 손 벌려놓고서는 어떻게 청약을 넣으십니까? 주변에서 청약으로 차익내는거보고 무작정 생각없이 넣으신거같은데 와이프가 화내고 뭐라해도 그냥 듣고계시고 청약취소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전세는 빠지기도 어려운데 여유자금은 커녕 전세에도 남의도움으로 하시는건 아직 경제관념이 없으시네요
0
39 왕고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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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지방은 모르겠지만 아랫지방도 마피 무피 엄청나와요 첨에 프리미엄 어쩌고 붙던 아파트들 마피1억 나오고 그런 상황에 청약????? 이건 뭐 죽자는거죠 저도 제작년에 청약되서 아직도 중도금 넣고 있긴 한데 긴가민가 합니다 앵감히 입지 좋고 프리미엄 브랜드 아니면 마피나고 감당 못해요 그리고 지금 상황도 좋은게 아닌데요??? 규제 지역이라 일단 양측 부모님과 같이 상의 해보세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0 Lucky Point!

0
26 지열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13:13  
신고
솔직히 청약 포기가 답입니다.
1
30 Hit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2.11.17 20:05  
신고
당첨이 좋아보이겠지만요
님이 벌이로 감당할수있냐도 큰거예요
들어갓다고쳐도 원리금 갚는데 힘드시면
삶의질이 나락갑니다
현명하게 생각하세요
부린이시면 한번 생각하세요
지금
1.금리에 깔려죽는다
2.계약금6천이면 최소 10프로겠죠
수중에 1억조금들고 중도금도 못내실것같은데요
3.진입한다해도 원리금 감당되실지
Dsr을 못뚫어서 대출도 안나올듯합니다

결정적 4. 아내의 말이 틀린거 없어요
보수적으로 최악의 상황까지 보시고 결정하시죠



요약
계약금 걱정부터가 가면 안되는길입니다
부디 가정을 지키실생각이시면 스스로가
얼마를 감당할수있을지 생각하세요

내편은없다 생각하시겠지만 부동산에1도 모르시는 초보분이라 안타까워 진심을 다해 가지말라고 해드리는
마음의 답변입니다

지나고보면 지금의 님이얼마나 지옥행길이였을까
생각하는 날이 올겁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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