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잘 없던데 저는 돈 버는 것에 맞춰 실비와 3대 진단 보험들고, 3대 진단의 경우 20년 납으로 해서 끝나갈때쯤 하나 더 들고 해서 2,3개 이어서 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물론 나이 어리고 병 없을때 드는 보험이 싼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자기가 버는 돈도 적은데 해지 하기 쉬워 버리게 비싸게 드는 건 비추천 하구요. 인플레이션으로 보험료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사실과 보험을 비싸게 안들어서 남는 돈을 재태크에 쓴다는 개념으로 3대 진단 보험을 너무 비싸지 않게 하나 들고 끝나가면 하나 또 가입하는 방식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비만 하나 가져가는게 제일 이득이라봅니다. 그 이유는 가장 쉽게 알수있는게 보험사는 자선사업가가 아닙니다. 서울 한복판에 건물을 으리으리하게 지을수 있는 이유는 보험으로 우리가 득을 볼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실비하나에 가정이 생기면 그에 맞게 종신보험이나 추가적으로 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