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25살 남자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32 금딸은어려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21 9150 0 2023.11.18 01:06
4년제 지잡대 3학년입니다
군대는 갔다왔는데 25년 살면서 이뤄놓은게 아무것도 없네요
학점은 3학기 남겨둔 상태에서 2.4점, 자격증은 운전면허증 말고는 없습니다
공부머리가 좋은것도 아니고 일머리도 좀 떨어지는거 같아요
성격도 단점이 되게 많거든요
게으르고 귀찮음이 엄청 심해요. 또 싫증도 금방 내고 끈기도 없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이렇게 제 단점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니까 참 힘드네요

굳이 장점을 찾자면 19살때부터 알바하면서 부모님께 손벌린 적 없어요
용돈, 교통비, 핸드폰 통신비 같은거 다 제가 알바해서 내요
대학교도 놀러다니는거 같지만 등록금도 다 알아서 냈어요
또 침착하고 매사에 긍정적이에요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해서 친구도 많고 항상 사람들이 제 주변으로 모여요
부모님께 감사하게도 외적으로는 예쁘게 낳아주셔서 연애도 여러번 해봤어요

쓰고나니까 참 저 헛살아온거같아요
뭐 자랑이라고 쓴것도 아니고  위로받고 싶은것도 아니에요
그냥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저는 그걸 못찾아서 요즘 너무 힘들거든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여기 보면 저처럼 비슷한 고민 가진 사람들이 쓴 글에 다들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시더라구요
저에게도 인생 선배로서 후배로서 친구로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 한마디씩 해주세요
하나하나 다 귀담아 듣겠습니다
재미도 없고 답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프린트 신고
21 Comments
12 짬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4  
신고
1.꾸준히 배우고 있는 운동이나 취미가 있는지?
2.하루에 명상에 투자하는 시간이 있는지?
3.청소 거리가 매번 있는지 항상 몸,집 청결한지?
기본 베이스를 다져놓은 상태에서 정신이 건강한 상태인지?
이게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나에게 맞는 공부, 알바, 취미 파악해보기
예를 들어 대학생때 들은 수업중 인상깊고 더 해보고 싶다 -> 좋은 대학 대학원 지원
좋아하는 운동이 있다 -> 동호회나 아마추어 대회같은 외부활동 준비
이런식으로 정상 상태에서 좋은 판단으로 선택하고 선택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한번 해보기.
하나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하다보면 하고 싶은게 늘고 그러면 쉴틈이 없이 하루하루가 바쁘지만 내가 다 하고싶른거라 인생이 재미있음. 인생이 공허하다면 잠시 지금 어려운 문제라 그런건지, 나에게 맞지 않는거라면 놓는것도 필요. 놓고 더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투자하는것이 기본. 물론 이 판단력이 생기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
7
33 슬렌더가취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27  
신고
엄청 좋은 답변이네요...
1
36 섺쑤하고싶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5  
신고
아직 뭘 이룰 나이가 아니요... 너무 성급하오...
0
41 고민이많아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5  
신고
헬스 합시다 운동하면 잡 생각도 사라지고 목표가 생깁니다 참고로 님이랑 같은 나이
0
32 이거슨타이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8  
신고
지금까지 시급을 받기위해서만 알바를 하셨다면 지금부터 알바를 하시면서 본인을 좀 더 파악하시면서 일해보세요.
알바도 사회나가기 전에 좋은 많은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뭘 더 잘하고 좋아하는지 알바하면서 윤곽이 잡히면 그때 한번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0
40 레나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8  
신고
연예도 못해보고 공장 교대 돌아요  부럽네여
1
21 물티슈t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9  
신고
성격 저랑  비슷하네여 저도 부모님 손 빌린적 없고 외모는 님보다 떨어질듯 2년제 나왔고 전공이랑 아무 상관없는 주애2교대 5년차인데 저번주에 32평 아파트 샀어요 대충 남들만큼만 살아도 되는거 같아요 거창할 필요없이 저도 님 나이때 엄청 고민을 많이 했는데 어떻게 살까 하는 다 부질없이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고민이였어요 결과적으로 ㅎㅎ대충 삽시다 그래도 되요!
2
55 평생다이어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19  
신고
누가 제 모습을 쓴 줄 알았습니다. 저랑 나이랑 학점 학년까지 똑같네요. 저도 계속 고민하다가 그냥 군무원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대우도 안좋고 말도 많이 나오지만 그래도 목표 하나 정해두고 하는게 아무생각 없이 지내는것보다는 나을것같아서 이렇게 결정했어요.
솔직히 공기업 대기업은 몇년동안 준비하는 사람들도 힘들게 들어가는 곳인데 글쓴이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잠깐 준비한다고해서 되는게 아니기 떄문에 현실적인 무언가를 찾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그래서 일단 자격증 아무거라도 준비해 보는거 어떠신가요? 사무직 생각하시면 남들 다 하는 컴활이나 워드같은 자격증 현장직 생각하시면 지게차 같은 장비 자격증을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같아요.
같이 힘내봐요.
1
26 Jeo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27  
신고
현실적인 현금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셔야 합니다.
그게 직장이 됐든 투자수익이 됐든 현금 흐름을 만드셔야 지금 상태에서 벗어 날수 있습니다.

준비 된 것 없이 부모로부터 일찍 독립하는 게 오히려 본인에게 독이 될 수도 있으니 부모님의 형편이 괜찮다면 최대한 활용하세요.
등꼴을 빼 먹으라는 게 아니라 같이 살면서 주거 비용이나 식비를 절약한다든지 부모님께서 도와줄 의지와 능력이 되신다면 보증이나 전세 자금 정도는
지원 받는 것도 좋아요.
0
47 dfdfad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1:40  
신고
게으르고 귀찮음이 많다고 하기엔 부모님께 손 벌린 적 없다니 암만봐도 성실한 것 같은데요?
긍정적이고, 주변에 인기도 많다면서요.

미래에 어느 정도의 생활수준을 기대하시는지 제가 알 순 없다만
현실적으로 당장은 학교나 열심히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학기가 꽤 남았으니, 그 동안 지금처럼 성실히 사시면 길은 열립니다.
0
39 흔들리는본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2:55  
신고
다 비슷합니다 편하게 생각하세요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니까요
0
54 Cjgo123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3:03  
신고
형님 같은 지잡대생이지만 글 남깁니다.. 우선 저는 2학년이지만 현재 4.3 학점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잡대에서 학점 2.4라는건 공부 아예 안한겁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들도 있기에 매우 잘 알죠. 수업도 집중하지도 않으셨을거에요. 지금 중간고사 지났고 기말 앞두고 있는데 남은 기말고사라도 최대한 잘 보세요. 일단 3학년까지 학교 다닌 이상 졸업은 하려고 하실텐데 앞으로 남은 2학기 최대한 학점 잘 따세요 일단 현실적인 목표를 학점 잘 따기로 잡고 그거부터 실행하시는게 좋아보여요 끈기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런거 자각할때마다 이 글 들어와서 댓글들 다시 한 번 되새기십쇼
0
24 으이려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3:29  
신고
지잡대 평점 2.4점이면 냉정히 말해서 인생 조졋는데요? .. 그정도면 학교를 거의 안다니신거 아닙니까??..냉정하게 말해서 그냥 그만 두시고 현장직이나 기술직 쪽으로 알아보는게 나을꺼 같은데요
1
37 Ana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3:52  
신고
싫증이 자주 나시고 공부나 책이 머릿속에 잘 안들어 오신다면
(본인이 게으름을 피우지 않았다는 전제 하에) 성인 ADHD 증상일 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스스로 평가해서 본인이 충실하게 일상을 보내왔음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이나 끈기 문제로 일이 잘 안풀린다고 확신하시면
가까운 지역 내 심리 상담센터에 방문해 보십시오..

본인이 그 수준은 아닌것 같다, 그냥 게으른것 같다 생각하시면
검색창에 잡알리오 (광고 아니에요...) 검색해보세요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 채용 정보 입니다
공공기관은 블라인드 채용이라 학점과 무관하게 취업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방대라는점이 지역균형인재로 들어갈 요인이 됩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공공기관 인턴먼저 시작해 보세요.
대부분의 공공기관은 인턴경험이 있으면 가산점 줍니다.

차근차근, 인턴먼저 준비하세요.
1
31 앰프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4:42  
신고
저도 지잡공대 출신인데 삼성 바라보고 공부하다가 스펙 못따라갈 사이즈 체감하고 경찰공무원이나 해야겠다는 생각에 휴학이나 자퇴로 아버지랑 싸우다가  25살 조기취업으로 서울한복판 회사자체 건물 있는 준대기업? 정도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잡코리아 워크넷이었나? 무튼 구직사이트 뭐 그런데서 사람들이 꽤 선망하는 회사였고 짤릴일도 없고 월급도 쎈 편이고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안직한 사무직으로 몇 년 근무하다가
제가 돈 욕심이 많아서 사직서 써서 때려치고 나와서 사업 시작하려고 29살쯤에 식당 알바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식당 운영중인데 회사 다닐때보다 잘 벌어요. 삶 만족도도 더 좋고요.
거시적으로 보면 이렇게 될 줄 몰랐고 처음부터 이런 계획 세우지도 않고 예상도 못했죠. 이럴 줄 알았으면 대학 안 가고 학비로 사업자금 보태서 조금이라도 이른 나이에 사업 시작하는게 나았을텐데... 후회 많이 했었지만 지금은 후회 안합니다. 다 시행착오니까요. 처음부터 사업시작했으면 대학갈걸 하면서 후회했을거 같으니까요ㅋㅋㅋ 실패든 돌아가든 다 시행착오고 경험이에요. 그냥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니 이 자리까지 왔네요. 뭐 제가 대단하게 성공한 건 아니지만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다가보니 뭐라도 되긴 되더군요. 그냥 현재에 충실하세요. 열심히 하면 뭐든 됩니다. 열심히 안해서 문제죠.
그리고 님 나이에 뭐 이루는 놈들이 매우 빠른거예요... 비교하지 마세요...
0
36 우관명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7:19  
신고
계절학기를 빡세게 끝까지 듣던지 해서 3.0은 넘겨놓으세요..3점초반도 힘들긴하지만 2점대는 그냥 광탈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1
32 온디마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7:29  
신고
저는 고졸에..
25실쯤까지 자리 못잡고 부모님한테
손벌리며 놀았어요.
외소한 몸집에 툭하면 아프고
동생이 결혼하고 조카가 생겼는데
놀러왔을때 조카보기 챙피하더라고요
아빠는 일갔는데 삼춘은 안가네..
약먹으며 버티며 일하고있어요.
주야 교대 일하고있어요.
알러지약을 10여년 먹는중...
알바로 이것저것 했다 하셧다고하시니
저보단 잘살고계신듯 한데요.
0
37 MㅏㅅY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8:16  
신고
모솔 23살 고졸 전기쌍기사....  풋풋한 연애 부럽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9 Lucky Point!

0
35 Atnz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08:25  
신고
솔직하게 학점 2.4면.. 대학 다닌게 스펙으로서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드는 학점이네요.
저도 잘난거 없지만, 목표 하나 세워두고 나아가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귀찮고 지겹더라도 자격증 취득하면 조금은? 흥미도 생기더군요.
현재 많은 보수는 못받지만, 대기업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 유행어로 돌았던,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 이 말을 참 좋아하는데, 인생에서 꼭 필요한 마음가짐이라 생각합니다.
0
10 긔모따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18 13:42  
신고
공부가 전부가 아니에요 기술은 배워두면 좋겠지만 진짜 냉정하게 세상은 돈이 전부 입니다. 앞으로 돈을 어떻게 많이 벌수 있을까를 배우시는게 어떨까요? 지금 님 심정은 잠깐씩 오는 공허함인거같아요. 저도 한달에 한번씩와요. 답은 없어요 꿈이 없다면 그냥 일해서 돈을 버세요.
0
23 꿀덩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3.11.21 18:29  
신고
지금 나이때 누구나 하는 고민인것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야동보러오는 사이트에서까지 오픈마인드로 배울자세가 되있는것은 좋은 자세라고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48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5 IPZZ-912 사쿠라 모모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2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38  09.25 18 NPJS-276
  • +24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9  09.25 20 HUNTC-623
  • +21  09.29 21 START-639 사쿠라 마나
  • +26  09.25 22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7 23 FC2PPV-4981844
  • +21  09.29 24 FC2PPV-4983569
  • +33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2  09.26 26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25  09.24 27 FC2PPV-4981668
  • +21  09.29 28 SCUTE-6118
  • +16  09.26 29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3  09.29 30 START-640 혼죠 스즈
+More New Post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More 새 댓글
  • 두야 NIMA-086U 사츠키 나오
  • 두야 JUR-854U 미즈카와 스미레
  • KZSM my pick. 항공샷 앵글 취향
  • Mkkkddd 취향이 시미켄이군요. 잘 알았습니다.
  • 타우타우 헤어지는건 작성자님 마음이지만 당장 성욕이 고민이시라면 돈 주고 그 댓가를 받는 유흥이 답이긴 합니다
  • chqh 소설에서나 본 것이 지금 실제라고 하는 거죠? 그 소설의 결말이 어떠했는지 보시면 답은 나온 겁니다.
  • Stop91 추석 연휴도 지났는데 입원치료 좀 받아봐요.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겨랑이 스미 나호 유부녀 조카랑
  • 퇴근기절퇴근기절 시원시원 키크고 레전드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