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안좋을때 얘긴 꺼내는거 아닙니다.
큰병이 아니라니 금방 퇴원할꺼고
그 이후 말하는게 좋을듯 하고
연애 초기니 그런 관심과 애정을 받고싶은건 당연하겠죠. 본인이 좋아한다면.
예를들어 그냥 가볍게 하루에도 그런 감정이 생기겠지만 한두번은 그러려니 하고 제끼세요. 그래야 본인 맘이 편해지고 그후 시간이 지나면 연인과의 관계가 어느방향으로 갈지 눈에 보일겁니다
최근에 저도 작성자분이랑 정반대의 여성을 만났었는데 이분은 연락은 진짜 보내면 최소 2~3시간 답도 좀 건성? 근데 만나서 데이트하면 좋은? 근데 만나서도 대화 방식이 윗글이랑 거의 판박이... 스트레스 받아서 솔직하게 말했는데 바뀌는건 딱히? (이건 사람마다 다름)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귀고 싶지 않아서 헤어졌습니다
첫연애라 서툴러서라기보다는 그냥 그런 연애스타일인것 같은데요
애교많고 꽁냥거리는 거 좋아하고 연락 자주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첫연애라서 연락 뜸하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무던하게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일수도 있죠 묵묵하게 좋아해주는..?
그게 아니라면 관심이 없거나.
그래도 남자친구분이 먼저 좋아서 고백한거니 입원끝나고 나서 차분한 분위기에서 대화 나눠보세요
관심이 없다고 말할까봐 무서울 수 있고 그렇게 헤어지면 아프겠지만
실제로 관심이 없다면 계속 만날 수는 없으니까요
연애스타일(성격)이 그런 편이라면 거기에 적응하실 건지 연락자주하고 애교많은 분과 다른 연애를 할 건지 선택해야겠죠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생각만해도 머리가 ^^;;
힘내세요
성격일수도 잇어요..무두둑할수 잇거든요..저도 단답형이긴 한데..전 여친이 저한테 말해줘서 알앗어요..너무 성의없어 보인다고..그래서 그후엔 톡도 자주하고 나름 글도 먼저 보내고 햇거든요..그러니 몇번 말해주시는게 좋아요...그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그건 귀찮은거죠...변화가 없다는건 관심이 없다는 말이니까요...내 성격이 원래 그래는 말도 안되는거구요...저도 무두둑한데 나름 변화 할려고 노력햇는데요..연애는 서로 노력하고 서로 맞춰주는거니까요...일방통행은 힘들어요..그건 연애가 아니에요....변하지 않는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