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진로, 앞으로의 선택에 대해 고민이 많네요

17 rtyu12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4 4142 0 2019.09.27 00:19
요즘 너무나도 머리가 아픈 고민이 있어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올해 29이고 곧 30이 됩니다. 직장생활을 그리 오래 하진 않았지만 약 2년 반정도 하고 세번째 직장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직장에선 정말 못된 사람때문에 나오게 되었고 이때까지 다닌 직장이 모두 스케줄 근무였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월-금 직장생활인데 저만 이러다 보니 가족 경조사니 친구들 모임이니 뭐 하나 제대로 맞춰 모임에 참석한 적이 정말 손에 꼽습니다.
남들은 그렇게 쉽게 잘들어가는 월-금 직장인데 저는 왜 이상하게 하나도 안되는 건지... 그렇다고 돈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남들만큼 쉬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적게 쉽니다...
이러다보니 개인적인 만족도는 바닥에서 올라오질 못하고 있고 괜한 자격지심과 자괴감, 우울함만 가득 차서 이제 진짜 더 이상 어떤 감정이 들어갈 자리도 없는거 같네요..

집에 손을 벌리기는 싫어서 내키지 않는 스케줄 근무더라도 들어가서 다니고 있지만 생활 만족도는 매일이 최최최최최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해외에 넣었던 이력서에서 연락이 오게 되었습니다. 마침 친구가 그 나라에 있어 그 회사에 대해 물어보니 괜찮은 회사라 하고 제가 직접 보수도 물어보니 나쁘지 않은 금액이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가족, 친구들과도 정말 많이 얘기해보고 스스로도 머리가 아플 정도로 긴 시간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아직 확실하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우선 아버지께서 대기업에서 생산직으로 근무하셨는데 이번부터 채용과정이 바뀌어 대졸도 생산직으로 지원이 가능하므로 자격증을 취득하여 지원을 해보라고 하십니다.
모두가 아는 대기업이고 이곳만 들어가면 정년까지는 정말 걱정없이 다닐 수 있는 좋은 회사입니다. 그런데 자격증을 한번에 취득하고 지원을 한다고치면 내년 하반기에 처음 지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 생산직을 지원을 한다하더라도 내년 하반기에 딱 붙는다는 보장도 없고 매번 거짓말만 늘어놓는 자소서를 쓰는것도 이해도 안되고 정말 진절머리가 나고
내가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질문과 겪어본 적도 없는 경험을 머리를 쥐어 짜서 거짓말들을 써내려가야하는지 스스로 고통스럽고 질려갑니다.

하지만 해외는 제가 결정만 내리면 준비하고 당장 갈 수 있는 부분이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봤을때 경험치나 언어적인 부분으로 자기계발이 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어 가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갔다가 다시 한국에 돌아오더라도 향후 경력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거 같구요.

아버지께선 대기업을 준비하라 하시고 저는 해외를 가고 싶어하고... 여기서 가장 걸리는 부분이 대기업은 내년 하반기, 30살 후반이 되어 지원을 하게 되는 것이고 다른 지원자들과의 나이 차이와
취업이 안됐을때 곧 31살이 되는 시기... 하지만 해외는 결정만 내리면 준비하고 30이 되기전에 취업을 해서 경험치를 쌓을 수 있다는 차이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떤게 더 좋은 결정인지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이렇게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린트 신고
14 Comments
12 기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0:37  
신고
인생에 있어서 정말 중대한 결정이시네요.  저라면 챙길 가족이 있을경우 대기업을 준비할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해외로 갈것입니다. 무섭고 두렵겠지만 결국 적응하는건 순식간이고 나중가서 후회안할자신이 없을것같아요. 아무리 30대가 자리를 잡아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외적인것에 중점을 두신다면 대기업을 준비하는게 좋으실것같고.. 예를들어 차라든지 집이라든지  내적인것이 중점을 두신다면  외국가서 일하시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즐거울것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0
57 huk23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0:38  
신고
만약 챙길 가족이 없다면... 해외 나가는 것도 괜찮을것같습니다... 그러나 갔다온후? 아니면 해외 취업후 후회를 안하실려고 노력하셔야할거에요.. 앞으로 갈수록 점점 취험은 힘들어 지고 있기때문에... 아버님 말대로 대기업을 준비하는건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30초반에 자리 잡아야한다는 말은 맞는거 같습니다.. 30살에 들어가도 각회사마다 다르지만... 주임달고 대리달고 과장다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요.. 그만큼 돈을 많이 받을기회가 줄고요.. 고민은 짧게 하시고 나름 멀리보시는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안전한 대기업만이 꼭 안전밥통은 아닙니다..
1
12 しほ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0:40  
신고
나의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고, 타인의 조언을 감안할 수는 있겠지만 결국 결정하는 것도 본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주변에서 최선의 길이라고 제시한 방향이라 한들, 결국 스스로 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후회가 될 수도 있거든요.
게다가 딱 해외경력 쌓기 좋은 나이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30중반 들어서면 참신한 시도를 하기가 더 어려워질텐데 경험면으로 보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스펙으로 여기는 언어능력 면으로 보나 해외 근무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게다가 어학연수가 아닌 취직을 하러 가는 것이기에 더더욱이요.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모쪼록 앞날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Congratulation! You win the 27 Lucky Point!

0
47 슈리슈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0:45  
신고
힘든 선택이군요..
느낌엔 본인의 성향에 달린듯한 감이 없지 않아보입니다.
해외로 맘이 조금 기울지 않았나 보는 1인입니다
0
46 딱밤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1:33  
신고
해보고싶은거 해야 후회도 없습니다
혹시 아나요 해외갔다왔는데 경력을 인정해줘서 더 좋은자리로 갈지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0
51 아에잉ㅅ우웅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1:45  
신고
해외 어떤나라인지 어디 지역인지도 꽤나 중요합니다. 거주하는 한인은 얼마나 있는지 생활비는 어느정도를 예상하여야하는지도 고려하셔야합니다. 해외에서 오래 생활해봄 경험상 한국인이 너무 없거나 작은 도시라면 많이 외로울수 있고 반대로 한인이 너무 많거나 놀기 좋은 도시여도 처음 다짐과는 다르게 꽤나 방탕하게 지낼수도 있어서요. 그리고 평생 해외생활을 할 각오로 가는게 아니라면 거기서의 경력이 한국으로 돌아올때 이직이 잘되는지도 고려해보세요. 나라 경제가 많이 어려워 점점 취업문이 좁아지는 추세라 외국 나가시는걸 추천드리긴하지만 여러가지 사항들으 꼼꼼히 체크해가며 비교해보세요
1
30 Richa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1:50  
신고
역지사지로.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생각해봤을 때 저라면 해외취업 할거 같습니다.
0
63 질압측정장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2:19  
신고
무조건 해외로 나가세요
저도 현재 미국 살고 있지만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안갑니다 한국은 현재 가진 요소로는 미래가 없어요
1
30 콧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2:38  
신고
본인의 마음도 이미 어느정도 기운거 같은데 넓은 세상 한번 보고 오시죠. 그곳이 좋은 나라라면 아예 거기에 정착하는 것도 좋구요. 설령 그게 아니더라도 그곳에서 정말 좋은 사업 아이템이 눈에 들어오게 될지도 모르구요. 안정적인 직장도 물론 좋긴 하죠. 하지만 벌써부터 그런 심심한 안정에 목매달기엔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0
51 sdafasdf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4:05  
신고
대기업 생산직 된다는 보장만 있다면!
아버님말씀이 옳습니다
0
45 동아당구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04:46  
신고
나이가 든다는건 결국 자기선택에
책임을 진다는 거겠죠. 그러면서 성장
하는거 아니겠습니까~응원합니다
어떤길을 선택 해도 우린 항상 후회하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해. . .두 길을 다 갈수는 없습니다.
후회가 적은 길을 선택하세요
0
38 주성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10:24  
신고
저라면 해외 갑니다. 새롭고 기대되잖아요.
0
39 유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19.09.27 13:45  
신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 저도 29살이고 방황하고 뚜렷하게 현재 가고 싶은 기업도 없이 취준만 하고 있습니다 .
저는 사실 해외에서 취업하려고만 생각하고있다가 ,곧 30살이라는 우리나라에서만 암묵적인 취준 마지노선이라는 압박감에
마지막 도전을 하고있습니다. 국내에서 취업이 안될경우 시간낭비하기보다는 그냥 해외로 나가려고 생각중입니다 .
작성자님은 어떤 곳에 어떤 경로로 지원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5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4
  • +86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48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60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51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89  09.27 8 FC2PPV-4980803
  • +41  09.29 9 FC2PPV-4740791
  • +24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1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66  09.25 14 SKMJ-790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양갈래작품 추천 부탁드려요
  • 배우 이름 알수 있을까요??
  • +1 링크의 영상 배우 및 품번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1 수유머딸 작품 추천 좀
  • 리뉴얼 되고 불편한것 몇가지 적어봐요
  • +1 품번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ㅠ
  • 비밀댓글 검색 관련
  • +2 집에서 팬티 브라 세트 중에 팬티만 없어질 때
  • +1 배우정보 알고싶습니다!
  • +1 품번 부탁드립니다!
+More 새 댓글
  • 익명21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1 비밀댓글입니다.
  • burn123 Burn123 ㅇㄷㅇㄷ
  • 조아조와 다른품번 4790112
  • 아이유즈키 비밀댓글입니다.
  • 응우시스 스크린샷 스샷으로 품번 찾기 저장지장
  • 오징어먹물 아이미 리카 기승위 발정난 제수씨
  • 스크로 다시보고싶은 영상
  • 조두리 악마의 음어와 천사의 음어! 키가 큰 더블 색녀 교사의 역3P 샌드위치! 키쿠노 란&토미 카나타
  • 일산킹 혼마유리때문에 스크랩한다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