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Real Review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19X))키작남인데 슬슬 무섭네요,,

57 이드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7 8565 1 2024.07.21 01:18
일단 제 키는 158.9cm 입니다.
0.9cm 차이로 3급을 주길래 현역을 다녀온 스물다섯입니다.
제 고민은 평생 모쏠아다로 살까봐 좀 겁이나는 것입니다.
학교 동아리에서나 어디든지
친해지고 싶은 여자가 있어서 연락이라도 할까 싶으면
이런 놈을 누가 좋아할까 싶어서 계속 접기만 합니다.
나름대로 자존감 찾는답시고
웨이트로 몸도 좀 키워보고 머리도 옷도 해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원래 입담이 괜찮은 편이라 그렇게 슬슬 술자리도 좀 나가봤지만
어느날 갑자기 '돈 써가며 광대짓 하고 있었네'하는 생각이 들며
살짝 찾았던 자신감은 다시 돌아 가버리더군요.
슬슬 취업준비도 해야되고 직장에 들어가봤자 성격이 변하겠나 싶고
이렇게 가다보면 평생 업소나 다니면서
누구도 못 만나고 끝나는게 아닐까 싶어 겁이 나기는 합니다.
그래도 계속 시도는 해보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 할까요?
그냥 찌질이의 한탄글이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해요!
프린트 신고
17 Comments
58 레드불렛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1:29  
신고
제가 아는 후배가 키가 작았지요. 님처럼요. 근데 그 친구는 본인이 할 일을 깨닫고 고2때에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고졸후 서울 광운대로 들어갔습니다. 이후 LG전자등의 유수한 회사 다니는걸 마지막으로 보았네요.
제가 보기엔 님의 자존감이 낮군요. 똑같은 상황에 '이러면 어찌 할까'라는 부정적 생각보다 '그래 포기해지'라는 첫번째와 '까짓거 다시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얼굴이 광대처럼 생긴 또다른 후배가 그냥 해보자라는 맘으로 유동인구 많은 곳에서 100명의 여성에게 전번 요청을 했습니다. 2명만이 전번을 주었고요. 그에게는 2명이라는 결과보다 100명에게 도전했다는 그 과정에 만족하고 있슾니다. 지금 모 경찰서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고요. 2년전에 맘에 드는 여자와 걸혼했습니다
0
37 농봇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1:40  
신고
저도 작긴한데 여자친구 일본사람이라 ㅎㅎ
0
37 무르르르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1:56  
신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25 김믜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2:47  
신고
악담도 이런 엿같은 악담을;;; 그쪽이나 한 평생 그런 인생 사십시오
5
42 리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5:02  
신고
님혹시 우생학 전공하셨어요? 말에 어투가 참..  같은 한국인이면 부끄럽네요
1
41 idksoza2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7:27  
신고
본인만 그렇게 사시지 왜 바뀌어볼라는 사람한테 그러세요
1
19 후배위하는남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8:48  
신고
님은 뭐 얼마나 잘나셨길래, 글을 이따위로 다시는지...뭐 외모는 모르겠는데, 인성은 개빻으셨네요.
1
39 독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2:18  
신고
저랑 비슷한 고민은 하시네요 그래도 자신감을 가지시면 다 할수 있습니다!
0
42 갸릉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2:36  
신고
저의 여친은 AVSEE입니다.
1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3:17  
신고
저도 그렇게 키가 큰 편도 아니고 그렇게 잘 생긴 편도 아닙니다. 입담이 그다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냥 어디서 운동 좀 했냐는 말을 들을 정도의 어깨 정도만이 저의 겉으로 보이는 자랑할 만한 모습이죠. 저도 학생시절에 고백하게 처절하게 까이고 군대 제대하고나서야 제대로 연애를 시작했을 정도로 여자에도 젬병이었죠.

 그래도 일단 까이더라도 가보자는 생각으로 대쉬는 계속적으로 대쉬를 했습니다. 물론 무작정 들이댄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차근히 시간을 들여서 대쉬를 하기는 했는데,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저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그 속에서 그 사람의 관심사나 취향 등을 기억해놨다가 잘 활용했던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내가 아 이 사람이 나에 대해서 어느정도 관심을 갖고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게끔요.

 자신의 키에 너무 주눅들지마시고 한걸음한걸음씩 다가가보세요. 친해지고 싶은데 미리 자격지심갖고 연락조차 안하면 연결될 기회조차 없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0
37 fkfkfkf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8:35  
신고
왜 한국에서 만날려고만 합니까? 요즘 대세가 국결! 아주 좋은 한국 남자 뽕 빠지기 전일때가 기회죠.
1
34 까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9:30  
신고
힘내세요 키크고 잘생겨도 여자 못만나는 사람 많습니다 여자들이 남자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반한다고 하죠 살다보면 제 짝이 나타날겁니다 그 전에 나를 매력덩어리로 만들어 놓으세요 기본으로 갖춰야 될건 키도 근육도 말빨도 아닙니다 좋은 인성 좋은 성격 그것만 장착하고 계시면 됩니다 모나지 않고 어디서든 둥글둥글한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0
38 해리91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9:46  
신고
일단 본인의 가치를 높이세요... 직업 연봉 집 차 와 같은 물질적인것으로도 본인의 가치를 높일 수 있지만..
그 보다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 나가는거죠.. 예를 들면 책을 많이 읽어 영화평론가 이동진씨와 같은 뇌섹남 같은..
아니면 악기 연주를 멋들어지게 해서 잘 다루는 악기 연주하는 매력 등..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여행이나 캠핑을 하시면서 개인적인 견문을 넓혀 가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세상 구경 하면서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과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껴보면 어떨까 싶어요
그러면서 우선 글쓴이님의 생각이 바뀔지 모르니까요 키와 외모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라는것을 아시수 있을꺼예요 ㅎㅎㅎ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0
32 basic간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09:59  
신고
저도 키 165 남자인데 이젠 중학생들을 올려봐야하는 처지된거보고 걍 미련을 접었어요
이게 내가 자존감을 올리니 뭐니 해도 그냥 자기위로밖에 안되는걸 깨달았죠
딱 첫인상부터가 키작고 그러면 만만하게보거든요
결혼이나 그런건 아예 마음 접었습니다
그나마 위로되는건 다른사람들도 혼자사는사람들 요즘엔 많다고 하더라구요
누구를 만나서  주기만하고 받진못하는 그런사랑하는것보다 내 자신을 사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
30 MoMsTouch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07.21 19:34  
신고
저랑 같은 키인데, 취직도 잘했고, 결혼도 잘했고, 여유 생기면 벳남 다니면서 잘 노고 있음요.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39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5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8
  • +87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9  09.23 2 FC2PPV-4981083
  • +61  09.26 3 DLDSS-559 스미 나호
  • +59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48  09.25 5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2  09.24 6 ABF-387 야츠가케 우미
  • +44  09.29 7 FC2PPV-4740791
  • +27  09.25 8 HMN-904 사츠키 나오
  • +91  09.27 9 FC2PPV-4980803
  • +25  09.29 10 SVMGM-054
  • +73  09.23 11 NNIT-018
  • +32  09.26 12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68  09.25 13 SKMJ-790
  • +45  09.23 14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9  09.25 15 SKMJ-793
  • +28  09.27 16 FC2PPV-4982737
  • +27  09.23 17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24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38  09.25 19 NPJS-276
  • +29  09.25 20 HUNTC-623
+More New Post
  • 요청) 조심스럽게 myfans @_nikumanchan_ 이분 요청드립니다.
  • KBJ @【Baerasoni 배라소니】 영상 모음 238V
  • suita_ona_ka, Retsu_dao 출연한 미즈키 리나
  • SIRO-5748
  • SCUTE-6150
  • SCUTE-6148
  • SCUTE-6146
  • SCUTE-6143
  • SCUTE-6141
  • SCUTE-6139
+More 새 댓글
  • 두야 NIMA-086U 사츠키 나오
  • 두야 JUR-854U 미즈카와 스미레
  • KZSM my pick. 항공샷 앵글 취향
  • Mkkkddd 취향이 시미켄이군요. 잘 알았습니다.
  • 타우타우 헤어지는건 작성자님 마음이지만 당장 성욕이 고민이시라면 돈 주고 그 댓가를 받는 유흥이 답이긴 합니다
  • chqh 소설에서나 본 것이 지금 실제라고 하는 거죠? 그 소설의 결말이 어떠했는지 보시면 답은 나온 겁니다.
  • Stop91 추석 연휴도 지났는데 입원치료 좀 받아봐요.
  • dndidjshs 비밀댓글입니다.
  • 겨랑이 스미 나호 유부녀 조카랑
  • 퇴근기절퇴근기절 시원시원 키크고 레전드
PC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