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보다보면 정해진 플레이만 하다보면 질리게 되니까 뭐 하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조금씩 수위 높이면서 하고싶다고 하면 대부분 했던거 같아요.
한 번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뭐 생리 때만 아니면 되구요... 꽤 오래 다니면서 처음보고 매니저가 먼저 하고싶다고 했던 적은 딱 3번 정도 있었던 거 같네요.
7. 지금은 본사 발령 받아서 서울권 좀 보고있는데 줫나 비싸네요. 서울 물가 체감중입니다.
8. 아 저는 대구있을적 비싸고 + 붙은 애들은 절대 안갔고 9만짤 아니면 11짤 다녔습니다. 그 이상이면 안갔어요.
999. 아 다 쓰고나서 생각났는데 그냥 번외로 쓰고싶어서요.. 좀 이쁘장한 친구였는데 대화 좀 하고 이리 저리 본인 이야기도 조금씩하고 댕청한것같으면서도 학력은 또 괜찮은친구였거든요. 3번째 갔나? 진짜 여자친구처럼 붙어있고 하라는 마사지는 안하더만 갑자기 세우더니 넣어봐도 돼? 나 진짜 가게에서는 처음인데 오빠는 그냥 해보고싶어 이러길래 처음이고 나발이고 난 모르겠다는 마인드로 일단 넣었던게 한 반년 지속 됐었습니다. 주 1-2회 갔던 친구구요. 지금도 가끔 연락옵니다. 진짜 학력 좋고 똑똑한 친구여서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게 로진이 아닐까 싶어서 생각 접고 연락만 받아주고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연락 잘 안하고 전화 와도 안받는데 저 친구는 항상 받아줍니다. 업소녀 중 유일하게 착한친구였고 그 친구 덕에 그래도 심성이 나쁜아이가 없진 않구나 생각이 들었던 친구에요. 로진은 아닙니다; 걍 생각나서요..
형님 눈치가 너무 빠르시네요. 제가 좀 싸없새였나요? 죄송합니다
경상도는 요즘 얼만가요 마무리포함 14예상되는데
저는 사실 유흥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짧은 시간에 굉장히 집중적으로 여러군데, 여러 매니저를 탐방해보다 보니까 얘는 되는얘인지 안되는 얘인지 구분하는 눈이 좀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내생각이 맞는지 다른 분들 의견보고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딱 원하는 답변을 해주시네요.
번호는 물어보시나요 아니면 여러번 가면 관리사가 주나요? 업종 특성상 형님이 물어보는게 대다수 일것 같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