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물건이 궁금해서 보니까 인터넷이나 사람마다 다 제각각 기준이 다르더라구요. 여친이랑 몇번 관계 가질 때마다 재보긴 했었는데, 저는 기준이 제각기 달라서 여친이랑 실제 삽입되는 길이로 재봤을 땐 13센티 중반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여친 깊이랑 기둥에 묻어나오는 거품의 밀려나오는 정도까지 고려해서 그정도였던 것 같아요.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딱딱한 30센티 자로 성기윗뿌리부분을 꽉 누르고 재면 15센티 즈음이었구요. 둘레는 줄자로 쟀을 때 14센티 중반 정도였어요.
철로된 줄자로 밑쪽 불알앞에서부터 귀두까진 11 위쪽 배닿아있는 뿌리쪽부터 귀두까진 딱 12나오네요
참고로 예전 여대생 만났을때였는데 오빠 이게 다커진거야? 오빠거는 귀엽네 라는 말도 들어봤습니다ㅠ
그리고 그후 30대 돌싱녀만났을땐 이정도면 괜찮지 나한테 딱맞고 좋은데? 너무큰건 별로야 오빠거 딱이야 라는 말도 들어봐서
그래서 그런지 크게 신경쓰진않고 있습니다 ㅎ 굵기는 사람마다 쓰는 휴지가 다르지만 일반 두루마리 화장지 휴지심
작을땐 여유있게 들어가며 커진상태로는 안들어갑니다 살짝 타원형에 가까운모양? ㅎ억지로 힘줘서 밀면 겨우 들어가긴하는데
긁혀서 아프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