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극 공감해요. 성욕이 많이 없는 여자친구랑 연애하다 작성자님 처럼 결혼생활에 지장이 갈까봐 이별했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거절당하면 관계 하자고 말하기 엄청 눈치보이고 자존감도 바닥나고.. 무드 잡고 터치하면 기분 이상하다고 하고 ㅠㅠ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참 우리 주변에 이런고민가진분들이 많죠 근데 대부분 공통점이 게으름과 소흘에서 비롯되는거 같아요
본인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소흘하지 않았다고 늘 말하지만 사실 그런건 3자가 평가하는게 대게 정확하죠 주변의 평판 (와 너희 아직도 금술좋다), 배우자분의 태도 이게 좀더 정확하죠
본인이 본인을 평가하는건 알게 모르게 관대할 수 밖에없으니까
연애때 한 번 생각해보시고 그정돈 아니더라도 외적이라던지 분위기라던지 이런부분을 바꿔보시면 대부분 해결되더라구요
힘내십쇼 전 90kg에서 66까지 빼니까 관계가 좀더 돈독해지고 자신감이생기니 시간도 길어지더라구요 애들도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