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진지)지인의 여자친구의 실상을 알려야할지 고민됩니다.

39 녹도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57 37042 11 2024.11.08 12:13
제가 노래방 장사를 했었습니다.

지인이 종종 와줬고 그 지인이랑 잘되서 만나던 제업소의
여자가 있습니다.

지인은 그여자를 엄청 마음에 들어했고 저한태 자주 찾아와줄
정도로 돈도 쓰고 했습니다.

그러다 여직원도 한번 밖에서 밥이나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나간후에 지인과 연애를 시작했더라구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직원친구가 출근만 잘 해주면 되었거든요

둘이 대략 1년쯤 만난거 같습니다만 이번에 결혼을 생각하더라구요

남자는 36살 미혼이고
여자직원은 28살 이혼(자녀1) 입니다.

저는 당연히 결혼까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인을 너무 잘 안다고 착각 했나봅니다)


결혼 할거라고 이야기 듣고 준비하는 초기과정의 상황인대

제가 고민되는건 지인은 그 여자가 성매매 즉 2차를 안나가는
여성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당시에 그렇게 이야기 했구요.
(당시 제 입장에서는 한명이라도 단골이 있으면 좋은 상황이니
최대한 좋은 이야기만 할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 여직원은 한달을 기준으로 해서 22회는 2차를
나가던 여자 입니다.

지인은 그 직원과 터치도 안하고 그냥 로맨스방 이였습니다.
(제게 물어봤었지만 저는 저 직원은 2차 절대 안나가고 터치하면
방터트리는 직원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직원은 룸에서 터치도 되었고 항상 남자 손님에게 두 다리를

남자손님 허벅지에 올려놓고 일하던 여자였구요.

저는 이제는 장사를 안하지만 그 지인에게 사실을 알려줘야 하는지

양심과의 싸움에 일주일을 알콜중독자로 살고있습니다.

이걸 알려주면 이미 깊은 관계와 마음까지 줬던 지인이

못견딜 거라는 생각이 들고 저와도 연을 끊을거 같고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죄책감이 심하게 들고있습니다..

오늘부러 결혼 소식을 들은지 7일차 입니다.

매일매일 술로 보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잃기 싫은 지인 입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프린트 신고
57 Comments
39 녹도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08 12:14  
신고
본문에 못적었지만 추가로 이혼녀에 자녀가 1. 있다는건 인지하고있습니다. 자녀는 전남편이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인과 알게된지는 10년쯤 되었고 서로 저와는 도움을 주고 받고 하던 사이 입니다)제게는 고마운 사람 이라 연을 끊고싶지 않습니다)
0
29 박실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6:15  
신고
연을 끊고 싶지 않은 고마운 인연에게 장사를 하셨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62 Lucky Point!

9
37 노포만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2:17  
신고
근데 2차를 한 달에 22번이나 나가는 사람인데 왜 터치도 안된다고 말씀하신건가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57 Lucky Point!

0
39 녹도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08 12:20  
신고
원래 제가 손님에게는 우리는 성매매 업소 아니라고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이 아가씨가 2차 나가는 아가씨라고 하면
노래방 아가씨를 꼬씨려 오는 손님들 입장에서는 그날 하루만와서 2차나가고 이후엔
 자주안옵니다. 제 입장에선 단골유지가 좋은거라 단점은 숨겨줍니다

처음부터 터치도되고 다되는 여자라고 하면
잠깐 즐기고 간다 마인드인거라고 아시면 될거 같습니다

1시간할거 2시간3시간4시간 할수 있게
유도 하는 영업방식 입니다
0
37 노포만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2:29  
신고
제 생각에는 작성자님이 지인을 정말 아끼셨다면 처음부터 거짓말을 안하셨을거 같아요. 단골유지가 더 중요할 정도 수준의 지인인데. 굳이 알릴 필요없이 맘고생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아요.
7
39 녹도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08 12:32  
신고
돈이야 많이 버는게 최고 아닐까요?
저도 그랬습니다.. 좋은 지인이고 아끼는 지인이지만 한명이라도 더 팔아준다면
말리진 않습니다.. 다만 대부분처럼 잠시간의 연애로 끝나겠지 싶었습니다..
0
49 Freese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6:36  
신고
돈 마니 버는게 최고요?
그건 그렇겠져
근데 좋은 지인 이라면서요 좋은 지인 한테는 장사 그렇게 안합니다
그리고 지인 이라면 아러서 한번 두번 더 올꺼요
3
44 유윌네버워크얼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2:24  
신고
2차 나가는 사실을 숨긴건 그 여자직원 의
도덕성과 관계에 대한 신뢰 문제인거지
선생님의 거짓말이 큰 문제가 될까요??
선생님의 거짓말은 오작교 역할을 함과 동시에
생계를 위한 업장운영 의 일환으로 해석할수도 있다고 보이네요.
정 맘에 걸리신다면 당사자(여자직원) 와 이런 딜레마 를 얘기하고 서로 입을 맞추면 많은게 해결될것 같네요.
0
39 녹도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08 12:26  
신고
그 여직원이 제 연락을 무시합니다
안그래도 그여직원한태
니가 사실대로 말해라 내 지인이니까
라는 식으로 말 하고싶은대
업장 판매후로는 연락을 안받내요..
0
47 빅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3:08  
신고
에공  숨기는게좋을듯요.
0
56 하루5딸가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3:34  
신고
연애를한다고 했을때부터 알리셨어야지
지금은 너무늦어버린듯 지금 알려봤자 적을 두명 만드시겠네요 평생 사죄하는마음 가지고 사셔야지 어쩌겠어요
0
1 탱덕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3:39  
신고
사실대로 말을하고 안하고 어쨌건 손님과 도우미로 해서 만난건데 2차 사실을 모르더라도 도우미였다는것도 지인이 리스크 안고(자녀가있다는사실) 결혼할려고 하는건데 굳이 여자분한테 따로 연락해서 니가 사실대로 말해라 하는것도 웃긴거 아닌가요?

소개시켜준것도 손님유치목적은 있으셨잖아요. 지인이라도 지인한테 장사하려고 한것도 맞으시니깐요. 진짜 양심때문일까하는 생각이드네요. 님이 입밖으로 꺼내는 순간 몇명이 상처를 받을지. 두사람이 행복하면 그걸로 끝 아닐까요
1
44 비어캔치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3:40  
신고
나중에라도 알게되면 지인의 배신감이 엄청 클 거 같습니다. 지금 당장 충격이 크더라도 자초지종부터 잘 설명하시면 시간이 지나고 지인도 이해해 줄 거라 생각합니다.
1
38 비기비기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3:52  
신고
뭐하러 설명하나요 그냥 행복하게 놔두시고 숨기세요 결혼하고 바람만 안피우면 됐죠
0
41 지기꼬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3:54  
신고
괜히 이야기하면 이제와서 초치는건데
저같으면 나중에 예비남편이
먼저 알면 알지 굳이 얘기안할것 같긴해요
근데 진짜 남자분을
평생 볼 사이면 얘기할거 같아요
0
32 창수극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13  
신고
얘기할거면 진즉에 했어야했고
남의연애사에 제삼자가 끼는짓은 안하는게 낫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9 Lucky Point!

3
33 qwerttty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14  
신고
아니 말을 할거면 둘이 따로 만나기 시작할때 진즉에 말을 해야지
이제와서 결혼할 때 다돼서 말하면 싸이코 아닌가요? 뭐하시는건지 ㅋㅋㅋ
2
56 하루5딸가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19  
신고
아마 이기적인분이실 확률이 크다고 봐요
지금도 약간 양심의가책이나 나중에 지인이 알게될때의 자기에게 돌아올 비난을 걱정하시는듯
3
41 크크9800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19  
신고
이 글을 쓴 의도가 뭐임?
1
M 기사님486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20:38  
신고
반말경고..
0
8 헤흐핫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29  
신고
그렇게 손님 유치목적으로 숨기고, 연애할떄 바로 말하지도 않고 ....
님 진짜 양심 떄문인가요? 벌써 이렇게 오래 지났는데?
지금에서야 여성분한테 연락해서 "니가 사실대로 말해라 내 지인이니까"라고 말하고싶다니요  ㅋㅋㅋㅋㅋ
이거는 진짜 싸이코적인 판단 같습니다...
진짜 고마운 지인이었으면 애초에 처음부터 말했어야 했고
아니면 조금 지났을떄라도 바로 말했어야했고 지금 말하면 그냥 폭탄 던지는 건데...
3
47 솜이본다고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39  
신고
절대 잃고 싶지않은 형님 여자친구가 안마방에서 자주보던 사람입니다. 형님은 사실
전혀 모르시고 , 비밀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저는..
1
26 할라칼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4:50  
신고
여직원이 1년간 지인과 연애중에도 2차를 월 22회 했었다면 모르겠지만 연애중에는 지인에게 충실했었다면 그냥 입꾹닫 하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입니다.
1
24 캣타이레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5:03  
신고
진짜 뭔 ㅋㅋㅋ

얘기하세요 어차피 지인은 님 같은 사람, 그리고 업소녀 둘 다 연 끊기는 게 맞을 듯하네요
0
66 비와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5:07  
신고
여직원한테 연락해서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하고, 나도 죽을 때까지 말하지 않을게 하고 둘이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0
56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5:54  
신고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가려지겠습니까
결혼하면 살다가 자폭하고 터지겠지요
시한폭탄을 님이 터트릴필요는없어보이네요
둘이 결혼한다면 알아서 하겠지요
다만 거짓의 대가가
어찌 돌아올진 모르겠네요
만약 지인을 구제할려면 당장 말하세요
1
43 개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6:18  
신고
시한폭탄이네요
누가 터뜨리냐 싸움이네요
어찌됐든 그 지인은  업소녀랑 작성자님이랑은 손절할듯 하네요.
마음가는 쪽으로 하세요.
0
44 lereaz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6:20  
신고
뭘 말하고 자시고가 어딨어요 
빨대 두개 시원하게 쪽 빨고 나오셔유~
0
43 래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6:27  
신고
고마운 사람이라고 말은 하면서 행동은 그것과는 다르게 한것 자체가 문제인건 인지할거잖아요.
그냥 사람을 매상으로 생각하고 이제 와서 고민? 아무말 마시고 가만 계세요.
0
27 홍석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7:09  
신고
이제와서 굳이 얘기하면 뭐하나요
저도 선배가 결혼 한다고 보여준 여자가 제 후배 섹파였습니다.

근데 어차피 남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콩깍지 씌여있는데 얘기해줘봤자 나만 나중에 이상한 사람될게 뻔하고
그래서 그냥 얘기 안했는데 지금 보란듯 화목하게 잘 살고 있어요

이래도 마음이 불편하고 저래도 마음이 불편할것 같으면 그냥 몸이라도 편한쪽을 택하세요
0
19 텐구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7:41  
신고
진작에 말을 해주던지 해야지 말하기엔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그냥 평생 비밀로 하세요
0
53 파란하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7:55  
신고
모르고 살면 살아도 알면 못살것 같습니다.
남자도 여자를 찾아 여기저기서 하는데 여자라도 못하란 법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단지 그것이 돈을 받는거나 주는거냐의 차이뿐이고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지인을 아끼는 마음으로 결혼까지 가는걸 막을 길은 아마 여러번 있었고 그냥 지나갔을 것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면 분명히 결혼이 깨질텐데 두고두고 고맙단 소리 보다는 인연이 끊어질것 같습니다.
0
44 구루미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7:57  
신고
작성자님이 지인이였고,
반대 상황이였으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몰랐던 상황이라도 열받을텐데
다 알고서 말 안했다면, 보기 싫을거 같네요
 
근데 비밀로 유지하면서 인연을 이어간들, 작성자님이 괜찮을까요..?
이미 늦었다는걸 인지해야 합니다
최선은 없어요 차선만 있을뿐
0
31 oppse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8:1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결혼하는게 아니꼽나보네
배아프?
0
39 흔들리는본좌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8:14  
신고
그형님 성향에 달렸습니다 근데 저라면 말합니다 선택은 그형님몫 아니겠습니까?
그 일을 평생 숨길수 있겠습니까?
마음에 티끌이없어도 안볼수있는데 티끌있는데 계속 인연이 이어질지...
0
41 오이에르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8:31  
신고
얘기를 했는데 그대로 결혼이 성사가되면요?
그냥 본인은 편해지겠지만 저둘은 결국엔 그일때문에 헤어질겁니다. 여자입으로 2차 자주나갔다고 말하지않는이상 별일은 없을겁니다.
잘살지 헤어질지는 지인일이구요. 과거를 눈감아주는것도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0
34 무명인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8:43  
신고
일단 노래방 아가씨와 결혼한다는거부터 정상이 아님
0
51 bull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19:19  
신고
글을 읽어보니 님이 이미 지인한테 거짓말을 했었네요.
2차나가는 여자인데 왜 2차안나가는 여자라고 거짓말을 하셨는지...
그리고 연애한다고했을때 사실대로 말했어야죠.

너무 늦어서 이건 뭐 조언을 할 이유가 없네요.
어떤 선택을 하든 그냥 님이 한 행동에 대한 댓가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어요.
0
30 eks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22:11  
신고
너 참 쓰레기네요 글은 뭐 중립적으로 적었겠지만 2차나가는 도우미를 2차안나간다고 얘기해서 정들게하고 돈벌어놓고 이제와서 뭐 그얘기 안했다고 겨우 일주정도 술마신다고 하는거에요? 양심챙기고 사람좀 되세요 사람 참 이기적이네요
1
36 croxxx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08 22:15  
신고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와서 너무 늦은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땐  지인이라는 단어를 썼을 뿐 그냥 남이네요
8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12다음맨끝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23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2
DLDSS-555 아이미 리카
DLDSS-555 「動かなければお義兄さんは悪くないから。」夫に相手にされない人妻の一方的な腰ふり騎乗位。 逢見リカ - 「움직이지 않으면 아주버님은 잘못한 게 없으니까。」남편이 상대해 주지 않는 아내의 일방적인 허리 흔들기 …
Manager +71
  • +78  09.25 1 MFYD-181 시시도 리호
  • +94  09.23 2 FC2PPV-4981083
  • +57  09.25 3 IPZZ-912 사쿠라 모모
  • +45  09.25 4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7  09.26 5 DLDSS-559 스미 나호
  • +86  09.27 6 FC2PPV-4980803
  • +27  09.25 7 HMN-904 사츠키 나오
  • +46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3  09.23 9 NNIT-018
  • +29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9  09.25 11 SKMJ-790
  • +45  09.23 12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8  09.25 13 SKMJ-793
  • +18  09.29 14 SVMGM-054
  • +26  09.27 15 FC2PPV-4982737
  • +33  09.29 16 FC2PPV-4740791
  • +35  09.25 17 NPJS-276
  • +24  09.23 18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9  09.25 19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7  09.25 20 HUNTC-623
  • +25  09.25 21 SNOS-385 키무라 아코
  • +21  09.29 22 FC2PPV-4983569
  • +25  09.27 23 FC2PPV-4981844
  • +22  09.26 24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30  09.28 25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5  09.29 27 START-639 사쿠라 마나
  • +10  09.23 28 FC2PPV-4981580
  • +25  09.24 29 FC2PPV-4981668
  • +11  09.25 30 MISM-464 토바 이쿠
+More New Post
  • 릿코 영상
  • +1 작품 질문
  • 테라 START-640 혼조 스즈 모파분리자막
  • +1 검스 레전드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1000p 두 분
  • +3 FC2영상 품번 찾아주세요
  • 포항 사이즈 괜찮은 업소 있나요?
  • +1 테라 Retsu_dao 26.05
  • +1 삼성브라우저 사용하는데 크기 키우는게 안됩니다
  • 0930 소소하게 몇개 올려봅니다
  • SOOP LIVE 댄스 합본 | 9/15 업데이트 | 931V · 939.8GB
+More 새 댓글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15901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079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4098 잘보고갑니다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개두박이 애널도 해봤을듯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시티즌00 비밀댓글입니다.
  •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984387 스타킹 착의 분수
  • 지더 FC2PPV-4973795 백보 수영복 적극적 반응 좋음 FC2PPV-4977601 슬랜더 감도 반응 좋은 …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