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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카미키레이가 되게 예쁘네요.

20 jyn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5 13608 0 2024.11.20 03:33
오랜만에 아씨에 들어와 해피타임을 보냈는데요. 카미키레이가 사실 전 개구리같고 점도 많아서 별로 안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상단에 노출된 이번 작품에선 되게 예쁘고 매력있게 나왔더라구요. 항상 느끼던 고민같은 것인데
av산업도 어떻게보면 사창가같이 여러 손님을 받진 않지만 배우대 배우로 성행위를 하면서 연기가 가미되고 하드코어한 작품도 많죠.
영화배우들도 어떤 파격적인 장르나 캐릭터를 연기할 때 너무 심취하거나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av배우들은 좋든 싫든 못생기고 나이든 남자랑도 하고 잘생긴 남자랑도 하고 더러운 것도 하고 자신의 몸을 내주고 연기를 하잖아요.
문득 그걸 소비하고 야하게 바라보고 미쳤다 찢었다 이러면서 보고 있는데 야한 몸을 가진 여자가 아니라 카미키레이는 어떨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av배우 생활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을까? 건강한 성 가치관을 가지고 여자로서의 가치를 지키고 살아갈 수 있을까?
등등 av배우에 대한 막연한 의구심들이 들더군요. 유흥쪽에 보면 우울증걸리고 하루하루 괴롭게 살아가는 여자애들이 많아보였는데
그런 비슷한 역시나 화려하지만 어두운 측면을 가진 산업일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야동을 좋아하고 종종 보는 사람이지만 개인의 삶의 관점에서는
건강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건지조차 의문이 드는 직업군이네요. 필수불가결이겠지만 인간의 성욕과 악이 존재하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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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43 올리버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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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팔뚝이나 손목,배에 칼빵 죽죽 그어져있는 친구들보면 얼마나 썩은 세계인지 가늠도 안되긴합니다
1
55 야한게조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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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은 부류가 딱 로맨틱 진상, 스윗 한남 입니다. 현실적인 대안도 안되고 딸치러 왔으면 딸이나 치십쇼. 돈 없으면 그 여자들이 님 쳐다도 안봅니다. 현실이라고 다를까요? 뭐가 됐든 본인의 삶을 치열하게 사는 겁니다. 이건 가장 쉽게 돈을 버는 행위 중 하나고 다 본인 선택입니다. 쓸데없는 동정심 가질거면 님 주변이나 먼저 돌아보십쇼.
21
18 adss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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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게 회초리 때리시네요 푸하하
5
20 jyn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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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으신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제 글을 천천히 공격적인 방어기제를 조금 내려놓고 읽어보시길 바래요. 제가 창녀들의 가슴아픈 사연에 공감한 것도 야동이란 문화를 척결해야 한다고 데모를 일으킨 것도 아닙니다. 그저 야동배우들이 연기할 때 저런 연기들이 과연 연기에서 직업적인 프로페셔널한 정신에서 그칠 수 있는지 한사람 개인에 인생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처럼 보이는데 개인차가 있겠지만 그 영향이 건강하지 않을텐데 역시나 야동사업이 음지일 수밖에 없는건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거지 야동이라는 단어에 찔려서 공격적으로 나오시면 글쎄요 이야기가 통할까요 우리?

Congratulation! You win the 64 Lucky Point!

0
44 능수능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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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가 글을쓰고 T가 답을 하는 구성 입니다. ㅎㅎ
1
34 박건영22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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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f도 아닙니다. 직장내 40대 스윗한 상사들 딱 저마인드 ㅋㅋㅋㅋ
2
46 기립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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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심한 F인데 저런 얘기 전혀 공감안됩니다.
1
49 이리리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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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뭐랄까... 그냥 야동은 야동으로 보십쇼...ㅎㅎ;
2
46 기립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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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그냥 재미로하는 게임을 돈 벌기 위해 목숨걸고 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재미로 볼을 차는데 누구는 스트레스, 부상 이겨내며 성공하기 위해 축구합니다.

섹스만 성역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애낳고 잘사는 배우도 있으니
헛소리하지 말고 딸치고 나른하면 그냥 주무십쇼
1
12 오랑우탄의마인드셋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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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스윗한 글인건가요
주제가 어떻든간에 사고의 확장을 통한 개인의 고뇌와 통찰아닌가요
단순히 주제가 창녀 혹은 야동이라는 이유로 편협한 관점에서 욕하는 댓글 다시는 분들 너무하시네요
2
20 jyne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4.11.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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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저렇게 읽힐 수 있다는 점에서 신기할 따름이네요. 저랑 다른 사고력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게 세상이라지만 항상 제 편협한 세계관을 깨주는 분들이 등장하니 저는 야동배우로써의 삶이 개인 즉 그사람의 자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게 건강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지 애초에 병든 사람이 하게되는 직업인건지 사창가라는 직업은 인류가 부를 쌓기 시작하기부터 등장한 직업이니까요. 아무튼 야동보는게 잘못됐다라고 말한 적도 없고. 딸을 치면 안좋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여 막말하는분들의 시선들은 뭐 동감도 안되고 제글의 요지를 이해 못하고 도둑이 제발 저린 느낌인 것 같네요..하하
0
14 메이플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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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스윗한남 뭐 어쩌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 같은데
2
48 zzary0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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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인류애가 산산조각 나는 기분이다...
1
38 밥은먹었숟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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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위치에 있으면 참 재미진 광경일뿐.. ㅋㅋ 웃고갑니다.
0
52 졀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4.11.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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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는 창녀입니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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