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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성경험 공유

34 우짤낀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7 15394 10 2025.01.06 16:26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포럼 읽는 재미로 접속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먼저 저의 생각나는 성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분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습니다.

1.노래방 도우미
십년 더 전에 지인들이랑 노래방에 갔는데  1차로 제가 아는 곳을 갔는데 일행이
재미 없다면서  잘 노는데 있다면서 급하게 자리를 옮겼습니다.
파트너가 미인이었고 마음도 맞고 재미있었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동종업계 아는 사람의 지인인것 같은겁니다.
더 이야기 하다 보니 거의 맞다라구요  .여동생. 이직 및 현재 근무 지역 등으로 유추해 봤습니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흥분이 배가 되는 겁니다. 다른방에서 서비스 받는데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베테랑이었고 서비스도 수준급, 맥주로 씻어주고 입으로 몸으로 ....)
 다시 방으로와서 일행들이랑 노는 중에
손가락 몇개로 잠지를 몇번 왕복했는데 ..분수를 .처음으로 경험하였습니다. 내 손을 입으로 가져가서 바로 청소까지...

2.비슷한 시기 회사 여직원과 ..
나이 차이 좀 나는(어린) 여직원이었는데 얼굴은 보통인데 몸매가 좋았습니다.(키 크고 가슴이 좋음)
성격도 밝고 그 시기에 우리들은 저녁에 회식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우리끼리 회식중에 어쩌다 보니 그 여직원과 저만 남은 겁니다. 술은 거의 만취였고..어찌어찌 모텔로 입성 했습니다.
모텔에서 밤을 보냈는데 가슴은 못 벗기고 (깰까바, 가슴이 예술인 아이였는데) 하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
새벽에 꼽았다가 뽑아서 오랄 해 볼라고 얼굴 근처로 갔더니 바로 얼굴 돌리고  일어나더라는 ..자는 척 이었음.
저는 큰일났다 뭐라 카지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정시 출근해요 아니면 지각 할까요? 물어보는 겁니다. 지나서 생각해 보니 이런 경험이 많은 아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각하고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회사에서 같은 옷 입고 출근하면 여직원 흉 잡힐까봐  택시 잡아서
여직원 집 가서 옷갈아 입게 하고 같이 지각 안하고 출근..  저는 5분 늦게 들어갔습니다 .
이건 때문에 이 여직원에게 일로는 겁나게 잘해줬습니다.
근데 뒤에 알고보니 남직원  몇분이 구멍동서 였습니다 (나중에 퇴사하고 알게됩니다.)
참고로 키스를 겁나 잘했습니다.

3.와이프 친구
이것도 비슷한 시기입니다 . 그러고 보니 저 시기에 뭔가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 봄날 이었나 봅니다
현재는 여자 사람을 만날 기회조차 없습니다 ㅠㅠ
말이 잘 통해서 카톡으로 이야기 하던 사이였는데 하루는 둘이서 술한잔 할래 했더니 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천신만고 끝에 하게 된 겁니다.
1차 술집, 2차 노래방 3차 나이트 클럽  4차 모텔 입성 이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모텔 들어가서 1시간 설득해서 간신히 한 것 같아요.
우리 이러면 안되는 사이잖.... 아 말하는데 삽입 성공.
신음이 기억이 많이 나는 아이였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저는 지인이 좋더라구요.
이런 저런 상상을 많이 해 보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특이한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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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53 바토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1:06  
신고
와이프 친구는 대단하시네요..!
1
44 태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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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날 바에갔다가 21살꼬맹이 꿀꺽.
2
34 우짤낀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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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감사 드립니다. 댓글도 처음 남겨 보네요.
저는 바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한달 정도 집중 공략해 봤는데
중간에 안가니까 따로 연락와서 복국 얻어 먹었던 기억이 , 그리고 술로 뻗게 만들고 데리고 나가려고 했더니
다른 바 아가씨들이 택시 태워서 토겼던 ....줄듯말듯 결국 실패.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21살 꼬맹이 꿀꺽 대단하십니다~
0
33 오이읻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7 15:39  
신고
와이프 친구에 구멍동서에 어질어질하군요 신기합니다
1
41 GAMNING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1.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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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주팅에서 만났던 일이 생각나네요. 맥주팅에서 마음에 드는 3살 어린 여자애(편의상 A)를 만났는데 어찌저찌하다가 30대 초중반의 누님(편의상 B)까지 해서 셋이서 함께 A가 사는 전주로 놀러가게되었습니다. 술자리에서 의기투합해서 바로 다음날 새벽에 첫차로 내려가 금산사 계곡에서 놀다가 숙소로 돌아왔는데, 술 엄청 퍼먹고 그날 밤 B와 섹스를 하게 되었죠. 정확히 말하면 술 취해 자고있던 제 위에 B가 올라타 섹스를 한 거지만.. 잠결게 뭔가 소변 싸기 직전의 쾌감이 와서 깼더니 위에서 B가 들썩이고있더군요. 그순간 참지 못하고 싸버렸는데, B가 오늘 안전한 날이니 맘껏 싸도 괜찮다는 속삭임에 흥분해서 미친듯이 섹스했습니다. 거기에 옆에서 맘에 들었던 A가 자고있으니까 소리를 죽여야해서 더 스릴넘쳤구요.

 다음날에 아무렇지도 않은 척 셋이서 놀면서 B와는 섹스를 몇번 더 하고 두번째 날 밤에도 A를 술먹여서 재우고 섹스를 한 뒤에 B가 화장실로 씻으러 들어갔는데, 취해서 자는 줄 알았던 A가 폰으로 랜턴을 켜면서 "자기 맘에 들어서 내려온거 아니냐. 나 놔두고 저 여자랑 섹스할 수가 있냐. 내일 저거 안 올려보내면 그냥 나랑은 하지 마라"이러면서 자기 돌핀팬츠 옆으로 재끼고 흥건하게 꿀물이 흐르는 자기 보지를 보여주더군요. 멍하니 쳐다보니까 "니가 그 여자랑 바로 옆에서 그렇게 박아대는데 흥분 안하겠냐"면서 자기 보지를 만지작거리면서 흠칫흠칫거리는데,  B랑 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A를 보니까 또 똘똘이가 곧추선 것까지는 좋았는데 A가 저 여자 안 올려보내면 안 먹어줄거라면서 자기 앞에서 딸이나 치랍니다. 그걸 또 저는 그 앞에서 자위를 했네요...

 B가 씻고 나오기 전까지 마치 엄마가 언제 방문을 열고 들어올까 급하게 딸치는 남학생마냥 딸을 치는데 제가 너무 필사적인거에 꼴렸는지 뭐 이미 흥분해서인지 A도 제 앞에서 마지막까지 해보려는지 자기 보지를 제대로 쑤시더군요. 서로 마주보면서 맞딸을 치다가 사정을 했는데, 아무래도 B랑 할 때 많이 싸서 그런가 물같은 느낌의 정액이더라구요. A도 제가 사정하는 걸 보면서 몸을 바르르 떨면서 절정해버렸고, 여하튼 B가 나오기 전에 얼른 휴지로 바닥과 몸에 묻은 거 닦아내고 A는 잠든 척하고 저는 얼른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다음날에 잘 놀았으니 가겠다면서 좀 아쉬워하는 B를 데리고 서울로 올라왔는데, 터미널에 도착해서 B가 모텔 숙박 한번 잡고 제대로 놀자고 꼬드기는 걸 시간을 더 지체하면 A와는 정말로 끝일 것 같아 철벽치고 내려와버렸는데, 그 후에도 서울에 올라오면 B와 몇번 만나기는 했습니다. 살집은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관리된 몸매에 얼굴도 평범했거든요. 그러다 동거하던 A랑 연인 사이가 되면서 연락을 아예 끊게 되었죠.

 주작작주작작이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뭐 제 경험도 그렇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그렇고 현실이 영화보다 더한 경우가 수두룩하더군요. 여하튼 특별히 생각나는 경험이 한개 더 있기는 한데, 너무 TMI인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
34 우짤낀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1.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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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짜릿한 경험담 공유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옆에 사람(여) 있는데 섹스 한 적이 한번 있는데  ...
정말 머라가 쭈뼛쭈뼛하게 서더라구요. 
몰래 숨죽이며 하다가 일부러 표나게 하고 싶던데.... 2:1 의 로망이 생기던 시점 이었거든요...
암튼 몰래 한다고 했는데 상대방은 자는 척 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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