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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QnA

우울한얘기 죄송하지만

17 도소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42 31399 8 2025.03.29 23:23
와이프랑싸우다가,
창문으로떨어져죽고죽이고애도죽이고이혼하고도망가고
때리는 상상하고
실제로는 혼잣말로 쌍욕을하고 와이프물건에침뱉는게
정상일수도 있나요?
다들 비슷한생각하며 사나요?

두서없이 죄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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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Comments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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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신청하시길...
2
18 molse7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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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제가 아직 결혼은 안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정상적인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2
44 캬캬키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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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꼭 가보세요 건강 챙기셔야 합니다
5
17 도소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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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단말이 좀 선정적이죠?
제 딴에는 살짝 스쳐가지만 강렬햇던 생각이였습니다.
이렇게 적어보니 명확하고정확한게 하나 떠오릅니다.
전부 다 항상 와이프 입에서시작된 싸움후에 하는 생각들입니다.
0
25 뭔데이거는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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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무리 싸워도 죽이고 싶단 생각이 들면 문제가 있어요
1
57 가보시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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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점을 찾기 시작하면 아마 끝도 없을 겁니다...탓 하지 마시고 해결을 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1
40 니나노노노노노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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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몇대 콕 쥐어박고싶단 생각은 간간히 듭니다. 죽이고싶다는.. 좀 위험한거 같긴하네요.
1
17 도소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2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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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적어주시니 도움이되네요.
감사합니다.
0
27 동렬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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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같이 삶??
그냥 이혼해야지 그건
3
21 seabear333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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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빨리 찾아가세요. 물론 야동도 그런 생각 하는거에 도움이 돼진 않습니다. 곳 뉴스에서 볼까봐 무섭네요.
2
36 Recoll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2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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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속에있는 응어리를 말하지않으면 쌓여맛 가니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보세요
1
25 딸잡다가는건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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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어야죠... 뭐땜에 그런 맘이 드는지... 저도 이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한적 몇번있어요 말한 적도 있고. ㅅ ㅅ안해줘서인지 사치가 심해서인지 바람인지 이유가 있어야죠
1
43 konku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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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혼을 하세요  죽고죽이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면..  참고 버티면 서로 고생입니다
1
33 7럭키보이7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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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받아보세요..
2
44 그래도착하게살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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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스쳐지나가는 생각이라도 진짜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면 가벼운 문제는 아니신거 같은데, 진지하게 상담이나 이혼 고려하시는게 좋으실지도
0
40 랄리아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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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아니지만 병원은 꼭 가보셔요 무조건.. 상담 받으면서 들은 얘기지만 우울하지 않은 사람은 죽는다는 상상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0
45 킹콩원숭이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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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하고 결혼을 결심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왜 그런 결정을 했었는지 잘 생각해 보시면 좋을거같아요 물론 그때는 상대방이 그런 사람이 아니였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건 그 사람을 사랑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죽이는거보다 이혼이 훨씬 좋은 방향이고 내가 너무 힘들다 하면 그냥 혼자 사시는것도 한 방법이니 너무 극단적인 방향으로만 안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형님 덕분에 혼자 거사는 안치르고 잠에 들겠네요 다 같이 열심히 살아봅시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아 받으세요
0
47 밤꽃의향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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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이건 타인과의 싸움을 하다보면 분에 못이겨 때려 죽이고싶다라는 감정이 갑자기 확 들때가 있습니다만 가족사에서 본인에게 그런생각이 들고 아이에게 까지 이어진다면 정신과상담 또는 부부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아이는 본인의 선택으로 태어난게 아닌 부모의 선택으로 생명을 타고났기에 자녀에게 심히 좋은 가정환경이 아니라 보여집니다 아이는 잘못과 죄가 없습니다. 마음 다잡으시고 상담과 치료 또는 개선 방안 조언을 구하십시오 그래도 안된다면 이혼하시는게 모두를 위해 안전하고 현명한 좋은 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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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섹시내전근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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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보기엔 정상일까요? 라고 물어보고있는 정신병자가 있네요 치료 받으시길
1
15 뱅투더뱅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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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다가 글보고 댓남길려고 로그인 해봅니다.
정상적이면 싸우더라도 그런생각이 절대 안생깁니다. 애도 죽인다니요? 유년기에 어떤 삶을 사셨는지는 모르지만 빠른시기에 정신적 치료를 받기를 권장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6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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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도소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30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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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평소에는 이상없다고 확신합니다.
근데 와이프가 잘 갈구는지 또, 와이프 주도하에 찍소리도못하고 진짜 1년에 쉬는날없이 업무와육아를 하다보니 그런것같아요.
 그런생각도 절정이 끝나면 회피하고 제가 와이프 잘달래며 왔던것 같아요.
근데 이제는 하다못해 말귀도못알아먹고 고칠대가리가없는게 꼭 무의식의 방어기제 같은데
그거까지 달래기엔 너무 지쳐서 이렇게 고해성사를 하게 됬습니다.
0
49 timetablebe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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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너무 다 받아주는게 어찌보면 적립금처럼 차곡차곡 님 내면의 화와 분노가 쌓인거죠..
근데 과연 착하다고만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남에게 호의를 베풀 때 나를 통제시키면서까지 하지 않습니다.
나를 지킬줄도 알아야 해요.
너무 참다보니 어디서부터 뭘 말해야될지도 모르겠죠?
그냥 한번 날잡고 속이야기를 차근차근 꺼내세요.
근데 얘기를 꺼냈는데 바로 차단한다?
님 작품이 맞습니다. 안타깝게도요.
대화는 어떻게 해서든 해야합니다.
어떤 상황인지 인지를 시켜야해요.
잘 갈구는 사람은 쳐 당해보질 않아서 몰라요.
지가 짱인줄 압니다.
지말이 다 맞고 지 감정이 항상 우선인 사람들이 있거든요.
근데 과연 실제로 그렇게 강할까요?
걍 어디서 제대로 걸려본적이 없어서 모르는겁니다.
부당하고 말도 안되는 억지를 쓸 때는
님도 따금하게 혼쭐을 내줘야 한다는 겁니다.

절대로 참는게 착한게 아닙니다.
나를 버리면서까지 참는건 바보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지금 결과를 보세요.

화내고 싸우라는거 아닙니다.
근데 님이 정신차렸으면 좋겠어요.
주도를 여자가 하면 매사에 깐깐하고 잔소리가 많아지지만,
주도를 남자가 하면 행동이 앞서고 듬직해집니다.
0
17 도소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자) 2025.03.30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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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형제와 어색한 가정이고 하필 친구가 1도 없어서 아무말도 못하다보니 이렇게까지 온거같아요.
0
52 aradear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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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경우 인듯합니다.
타이레놀이 우울증에 효과가 있단 얘길 듣고 속는셈치고 먹어봤더니 그런 생각이 사라지는 절 본뒤 지금은 와이프랑 대화 후 상담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우울증의 증상인거 아닐까 싶습니다.
1
30 츕츕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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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반복이 되면 구체화가 되고 의지화 되면서 점점 강렬해져서 결국 행동으로 나타나는 수가 있거든요.
게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그동안 억눌려 온 부분도 꽤 있으신 것 같은데 어느순간 폭발해서 두개가 합쳐지는 날엔 뉴스에 나오게 되는거라
그러기 전에 전문가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이왕이면 부부 상담으로 진행하는게 좋겠습니다.
2
21 uksuks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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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마음을 잘 돌아보고 가다듬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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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북청물총장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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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신 글로만으로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알지는 못하겠지만요..
힘드시면 주위 상담도 받으시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저도 힘든상황이 있었는데 제 마음을 바꾸니 힘들지않고 와이프랑 애들과도 사이가 좋아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주위 가까운분들과 이야기 많이 하시고 상담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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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Kezzerd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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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기대보세요. 좋은 긍정으로 다가오실겁니다. 천주교든 기독굗든 불교든..
1
52 키수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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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육아와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산후우울증에 걸릴 수 있습니다. 본인과 아이 부부관계때문이라도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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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Orangesun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4:04  
신고
우울감이 많이 몰려오신 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극단적 생각으로 치달았던 적이 있는지라... 상담이든 병원이든 꼭 가시길 바랍니다.
1
33 cafenam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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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셔서 그래요.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일에 육아에 시달리고 스트레스도 해소 못하는데....  병원 상담도 좋지만 취미 생활 하나라도 만들어보세요 일, 육아 때문에 바쁘겠지만 지금은 본인 스트레스 관리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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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두돈반사오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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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빡치면 다 때려 죽이고 싶을수 있죠.
여기다 글로 옮기시면서 또 충분히
안정이 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친구가 없으시다니 아쉽지만 가벼운 운동이나
취미로 기분전환을 해보세요
0
19 anastash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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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빠로써 난 이해됨. 난 딱 애 성년되는 생일날까지만 이 생활을 유지할 생각임. 이혼날짜를 박아두고 결혼생활을 하면 참을만함.
1
43 킴모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5:59  
신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물어보는거면 본인도 비정상이라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0
41 nos88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6:17  
신고
심리상담한번 받아보시길..
0
26 화태궝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7:13  
신고
그냥 나가 당한다 생각하고 사세요. 진심으로 해드리는 말입니다. 님에게도 와이프에게도 이겨서 남는건 없습니다. 왜 당신이 옳고 당신이 맞고 왜 당신이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쓸데없는 짓입니다. 물론 님은 이 반대로 와이프가 이길라고 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왜 쓸데없이 그러시는지....답답하네요
0
53 니스모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8:41  
신고
정말 생각대로 실행해서 애들까지 죽인다면 애들은 무슨 죄입니까? 정신과 이런거 필요 없고 못살겠으면 빨리 이혼하세요 부모가 불행하면 아이들도 불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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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조굽직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0 19:51  
신고
여유되시면 심리상담, 정신분석 알아보시고, 여유 없으시면 정신과 다니시고, 그것도 힘들면 틈틈히 gpt한테라도 일기쓰듯이 감정을 쏟아내보세요..
찾아보면 심리상담 템플릿 같은것도 있습니다.
뭔가 감정적으로 어그러져 있는 상태이신데, 회복이 되면야 잠깐의 감정 변화지만, 회복이 안되서 사고를 치면 돌이킬 수 없어집니다..
2
35 곡성8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3.31 00:07  
신고
일단 조금 떨어져 지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별거가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지금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생활해보세요.

혹 자녀들 때문이라면 지방에 사시면 그런 지원도 잘 되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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