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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술집에서 헌팅한 21살 여자애 영상 찍으며 따먹은 썰

25 홍홍수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6 41759 20 2025.04.13 21:40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 썰을 갖고왔습니다!

거즘 6개월만인것 같은데요, 6개월동안 연애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고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고 정신없이 살다가 오랜만에 친구와 변화가로 술을 먹으러 가면서 생긴 썰하나를 갖고왔습니다.

일주일전에 일어났던 일이구요, 따끈따끈한 신상썰입니다! 그리고 업소썰은 거의 1년넘게 업소를 다니지않아서 아쉽게도없습니다 앞으로도 안갈것같구요.. 혹여나 출장가서 그 지역 업소를 가게되어서 썰이생기면 또풀겠습니다!


이제 나이도 이십대 후반을 향해서 달려가는 나이라 , 열심히 자기 개발과 친구들도 모두 하나둘씩 자리를 잡고있는 상황에서 ,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술을 먹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주말이라 오랜만에 사람많은 변화가에서 술을 먹기로 하고 그렇게 밤 열시쯤에 친구와 만났습니다.

시내 정가운데이있는 가장 인기있는 술집을 갔었고, 역시 사람이 많더군요, 그렇게 친구와 안내받은 테이블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면서 술을 먹었습니다.

둘다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건지 , 저는 이직도 생각하고 있어서 나름 서로 진지하게 얘기를 들어주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친구와 담배를 피우러 나갔고, 그때 저희 건너편 테이블에 여성분들이 있었는데 그중 한분도 담배를 피우러 나오더군요,

근데 남자의 촉감이 있지않습니까 그분이 저를 약간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느껴졌는데, 그냥 저는 깊게 생각하지는 않고 담배를 다피우고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술도 다먹고, 친구와 이제 집을 갈려고 했는데 친구가 이왕 나가는거 건너편테이블한테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해보자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바로 옆이니 친구가 그냥 가볍게 물어본다 했습니다. 알겠다하였고 친구가 앉은채 몸만 돌려서 저기요 술한잔하실래요? 물어봤고

건너편 여자분들이 좋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의도치않게 합석을 하게되었고, 서로 여성분 옆에 앉은채 술을 마셨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되게 얼굴자체가 어려보였습니다. 사실 이전에 썰을 잠깐 풀자면, 그여성분 바로 옆테이블 남자두분이 먼저 말을걸었는데 바로 까였었고

다행히 저희는 성공을 한 상태입니다.

그렇게 한 오분도 되지않아서 저는 그냥 조용한데서 술을 먹고싶어서 제옆에있던 여자분께 조용한테서 술을 마시자하였고 자기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괜찮다고 알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렇게 네명이서 술집을 나와 이자카야 술집을 갔고, 술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분들 나이는 21살이었고 저희랑 6살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장난삼아서 괜찮냐고 나이 차이 이렇게 많이나는데 물어봤고, 제옆에있던 여자애가 사실 오빠 아까 담배필때 말걸어볼려고했는데, 심각한 이야기하는것같아서 못걸었다 하면서 자기는 괜찮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파트너 친구가  자기친구가 오빠 첨부터 들어왔을떄부터 맘에 들어했다고 그러더군요...

참고로 여자애들 스타일은 약간 성수동스타일의 위에는 흰색 블라우스, 아래는 살찍 통있는 청바지를 입었고 얼굴은 제파트너만 이뻤고 상대방친구는 이쁜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오순도순 술을먹다가 여자애가 저에게 내일 당일치기로 여행을 가자는겁니다. 저는 한귀로 듣고 흘린채 그냥 무슨여행이야 이랬고,  여자애가 계속 가자고 하더군요

무튼 서로 팔씨름도 하면서 장난치면서 술을 먹다가 시간이 어느덧 새벽 3시?쯤 되었고, 확실히 여자애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말도 되게많고 시간이 늦어도 활기차더군요..

그렇게 저는 제파트너와 함께 담배를 피우러 나갔고 제가 그냥 넌지시 말했습니다 이제 그만 먹고 우리둘이 그냥 나가자고 그랬더니 여자애가 그러면 저기 한병까지만 비우고 나가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술을 다비우고 제가 먼저 여자애를 데리고 나왔고, 야내일 여행갈려면 일단 기차역근처 숙소가서 자고 다음날 바로 가자라고했습니다 여자애도 알겠다했고 택시를 불러서 모텔로 향했습니다.

여자애가 술에 취했는지 택시안에서  제어깨에 기대더군요 그렇게 모텔에 도착하고 프론트에서 15만원을 부르더라구요? 여자애가 근데 상여자처럼 바로 카드를 내밀더니 자기가 계산하고

그렇게 방으로 향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 무슨돈이 있길래 그렇게 계산하냐고 물어봤는데 본인은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하더군요 무튼  확실히 15만원 방이어서 그런지 방은 쾌적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약간 비지니스 호텔느낌이었어요

그렇게 서로 양치를 하고 너무피곤해서 그대로 둘이 침대에 누웠습니다. 여자애와 저는 서로 안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흰색블라우스 단추를 풀었고,, 여자애 몸은 참고로 슬렌더 몸이었습니다. 확실히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가슴이 탱탱하더라구요...

그렇게 청바지 밖으로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니 청바지가 젖는게 느껴졌고 청바진안으로 손을넣어 만지니 완전 젖어있었습니다.

여자애가 몸을 엄청 튕기더라구요.. 확실히 남자손을 덜탄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블라우스를 벗기고 가슴을 빨더니 여자애가 더 흥분을 하더군요. 꼭지가 서는게 느껴졌고  밑에쪽은 물방울처럼 물이 살짝씩 튀어나오는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그때 갑자기 영상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참고로 원나잇이든 업소를 이용하든 녹음기는 무조건 켜놓는 습관이 있습니다 혹시모를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서

근데 거즘 1년만에 원나잇이고 여자애 나이도 너무어려서  영상을 찍는게 낫겠다 생각이들어 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애한테 너뒤로 박는거 영상찍어어돼 라고 물어봤고 여자애가 군말없이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야동에서 볼법한 뒤치기 하는걸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한손은 카메라를 들고 엉덩이를 박는걸 찍었고 한손은 여자애 허리를 잡았습니다.

그렇게 여자애한테 허리를 혼자 흔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여자애가 어떻게 흔드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위아래로 흔들라고 했습니다. 여자애가 조금씩 흔들더니 혼자 신음소리를 뱉더군요. 그래서 저는 엉덩이를 떄리면서 더흔들어봐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삽입을 그만한채 여자애한테 혼자 자위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여자애가 배개로 얼굴을 가린채 혼자 클리토리스를 만지더군요. 그렇게 영상을 찍으면서 저는 물소리나게 손가락도 넣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손가락을 넣었고 물소리가 진짜로 들리면서 저도 같이 흥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앞치기 자세로 박는걸 찍었고, 여자애한테 쓰리썸하는것처럼 다른남자 자지 빤다고 생각하면서 니손가락 빨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자기 손가락을 빨더군요 거의 표정도 아헤가오?그런느낌의 표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도 허리를 혼자 흔들어보라고 했으며

여자애가 아예 초짜인지 허리를 못흔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위아래로 아까처럼 흔들면된다면서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혼자 허리를 흔들었고, 확실히 쪼이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한건 나이가 어릴수록 쪼임이 강하고 ,  넓이도 좁은게 비례적인것같습니다. 그렇게 다시 삽입을 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제가 상황극을 하자고 했습니다.

니가 마사지사인데 너가 마사지하면서 같이 흥분하는거야 그러면서 관계를 맺는거지 라고 하면서 상황극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애가 마사지를 하면서 제가 자지도 빨아보라고 했고, 여자애가 본격적으로 제자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엄청작고 앳된손으로 제껄 만지는거보니 진짜 얘기같더군요..

그렇게 여자애가 계속 신음소리를 내뱉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너가 마사지하는데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안되지 진지하게 해봐 라고 했고, 여자애가 존댓말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상황극을 하면서 제가 반대로 제가 애무해도 될까요?라고 물어봤고 여자애가 네라 하더군요, 그렇게 애무를 하면서 제가 상황극이니 너 신음소리 내뱉으면안된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신음소리를 억지로 참더군요, 그렇게 저는 삽입을 했고 여자애도 상황극에 빠졌는지 안돼요 하면서 도와주세요 하더군요.

제가 여자애 입을 손으로 막고 마치 강간하듯이 삽입을 했습니다. 그렇게 도와주세요 외치는 여자애 입에 키스를 한채 말을 못하게 하였고, 너 임신시켜줄게하면서 여자애는 안돼 안에싸지마 라고 외쳤지만 결국 안에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여자애한테 내자지빨아서 깨끗하게 해놔라고 했고 여자애가 빨더군요..

그렇게 샤워를 하고, 여자애와 서로 안긴채로 너 영상 갖고있어도돼?라고 물어봤고 여자애가 어 오빠니까 찍어준거야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근데 조심해 이런거 함부러 찍으면 박제된다고 그랬습니다.

무튼 그렇게 한번더 관계를 맺었고 결론은 다음날 여행은 서로 피곤해서 못갔고 ,  모텔에서 다음날 오후 4시까지 있다가 해장하러 갔습니다. 모텔에서도 늦게 입실했는지 전화는 따로 안오더군요.

무튼 이친구가 그뒤로 저한테 오빠는 어떤의도로 나랑연락하는거야?라고 물어봤고 자기는 이런걸로 상처받기싫다고 싫으면 지금 선을 그어달라했습니다 아근데 이친구 외모나 스타일이 나쁜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있어서.. 제가 호감있고 좋지만 아직 조금 천천히 지켜보고싶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친구가 자취를 하는데 저와 동거도 해보고싶다라고 하더군요. 근데 저보다 6살이나 어려서 무튼 그냥 저는 조금씩 선을 둘려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오랜만에 썰이라 이야기는 두서없었던 양해해주시고, 저의 모든 이야기는 절대 홍보를 한다거나, 거짓은 없습니다. 실제로 업소 썰풀면 쪽지가 많이오지만 한번도 답장을 해본적없습니다 운영자님도 알테구요!

그리고 제가 이말하긴 그렇지만 얼굴은 확실히 잘생긴편은 맞는것같습니다. 다만 제가 극 I라 말빨이나, 매력은? 조금 후달리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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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9 Fjskxnfkq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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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면 괜찮은데 왜여..??
0
18 adssda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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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점수는요 69점 입니다.
1
33 둘포반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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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영상을 올려요 ㅋㅋㅋ
1
34 asdasd111234214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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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영상 찍으며 따먹은 썰 ( 영상 없음 )
3
42 wfmmqkk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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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이렇게 부정적이시지..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0
43 어래기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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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6살차이인데 어려서 탱글하다.. 멘트... 그리고 평생 섹스못해보고 딸딸이만 쳐본 사람이 쓴거같은 섹스 진행 설명... 이건 뭐 성의도 없네 아재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92 Lucky Point!

4
48 콘없는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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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입니다.분발하세요
0
43 앖다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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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최악이네..
1
18 대포동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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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먼저 들이댈 정도의 알파메일이 이런 야동사이트에서 활동한다?
0
21 개길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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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잘 봤습니다 ㅎㅎ 글 쓴대로 상상 해보니 꼴릿하긴하네요~ 전부 님이 바라는 삶이라서 쓰신 글이기에 앞으로도 겪지 못할 삶... 헛되고 부푼 희망이라도 가지고 살아야겠지요 ㅎ 이해합니다
1
33 오이읻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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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젖는게 느껴지고 가슴을 애무하니 보지에서 물방울이 튄다라니...섹스를 안해보셨나요
1
28 lmfg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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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쾌적한게 약간 비즈니스 호텔같았습니다에서 피식
1
31 gomu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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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나 말투만 대충 봐도 찐..같은데 이런 주작글 쓰면 현타 안오려나.. 암튼 힘내요!!
0
55 파워섹스킹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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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 얼마나 잘생기고 매력있어야 15만원이나 하는 숙박비를 선뜻.. ㅋㅋㅋㅋ글에서 느껴지는 말투가 허허 ..영 아니올시다 인데.. 실제로 맞으면 뭐 능력남 인정하지만 실제로 거짓말이면 ...현생을 사세요ㅠㅠㅠ위로드립니다 소설에 재능이 있나..싶어 써본거라면 몰라도 구라면 .. 상처 금방 치료하시고 책 보세용!
0
24 아라한1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4.1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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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댓글들 ㅋㅋ 다들 헌팅 못해본 티가 많이나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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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누 와 이건 대박이네여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15901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0791 잘보고갑니다
  • 애미야국이짜다 FC2PPV 4744098 잘보고갑니다
  • 익명2 비밀댓글입니다.
  • 개두박이 애널도 해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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