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see.TV AVseeTV
Toggle navigation
  • 0
  • 로그인   |   회원가입   |   암호찾기
  • MAIN NAVIGATION
  • 메인
  • 공지사항 new
  • 영상 new
    • KBJ
    • 일본유출
    • 일본 자막
    • new 일본유모
    • new 일본MGStage
    • new 일본FC2
    • new 일본모자이크파괴
    • new 일본노모
    • 서양
    • 랭킹
    • 태그검색
  • 토렌트
    • 일본유모 토렌트
    • 일본노모 토렌트
    • 서양 토렌트
  • 파일공유 new
  • 커뮤니티 new
    • new 자유게시판
    • new 유흥이야기
  • QnA new
  • 리얼리뷰
  • 요청게시판
  • SIDE NAVIGATION
  • 검색
    • 글 검색
    • 태그 검색
    • 새 글
  • 이용안내
    • About us
    • TOS
    • Privacy Policy
    • Email Spam
    • 이용안내
    • 1:1 QnA

신입 여직원과 바람난 이야기

29 MAGIC스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잡담고민 176 62357 66 2025.08.09 10:57
외로울 때 제가 가장 많이 신세 졌던 이곳에서 한탄을 하고 싶었습니다.

먼저 저는 유부남이고 아이가 1명 있습니다.
저는 판교에서 잘 알려진 IT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승진도 빠른 편이고 직급도 있고, 실적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아내의 내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 시절 남자다운 비주얼에 183cm로 체격도 좋은 편이라 늘 주변에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걸 몰랐습니다.)
소심한 성격 탓에 여자 쪽에서 주로 받기만 하는 연애를 했었습니다.

지금의 아내는 3살 연상녀였고, 5개월 정도의 연애 끝에 저는 20대 후반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처음엔 그녀가 잘 챙겨주고 모든 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서 1년 뒤 제게 충격적인 고백을 하더라구요.
사실 자신이 무성욕자라는 겁니다. 섹스할 때 사실 모든 게 연기였고,
심지어 자신은 섹스를 하고 싶은 욕구가 들지도 삽입과 애무에도 감정을 느낄 수 없다고 했어요.

아내가 연애시절 삽입섹스는 결혼 후에 하고 싶다고 얘기해서 배려하는 마음으로 맞춰주었고,
결혼 후에 속궁합 맞춰보면 되겠지란 생각에 미뤄두고 있었던 지난 모든 일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갔습니다.
불감증 치료도 권해보았지만, 본인은 섹스 자체에 대해 터부 시하는 본심을 얘기해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아내에게 어떠한 이성적 감정도 들지 않게 됐습니다.
발기도 되지 않고, 당연히 스킨십을 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금 섹스리스로 살아간지 4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젊은 시절 유흥을 해본 적도 없고
나름 건실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해 왔던 사람이었는데
성욕이 제대로 해소가 안되니 유혹이 계속 생기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회사에 신입 여직원이 들어왔습니다.

키도 170에 외모도 예쁘고, 무엇보다 굉장히 솔직한 친구였습니다.
부서는 달랐지만, 몇 차례 접점을 갖고 나니 금방 친해졌어요.

우린 야근하고, 또 함께 산책도 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게 됐습니다.

다른 사람에겐 털어놓지 않던 본인의 이야기를 털어놓더군요.

사실 자신이 돌싱이라는 사실을요.
결혼 후 반년만에 헤어졌다고 했어요.
저에겐 솔직하게 말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합니다.

이혼의 과정을 얘기하는데 전 남편이 아주 지독하게 못살게 군 것 같았습니다.
(물론 쌍방의 의견을 들어봐야 하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도 남자 쪽이 많이 쓰레기였습니다.)

저도 제 섹스리스의 상황을 털어놓았어요.
그리고 우리는 정식으로 사귀게 됐습니다.
물론 비밀연애로요.

그동안은 느껴오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기분을 만끽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속궁합이 말도 안되게 잘 맞았습니다.
지금의 아내는 키스와 삽입 섹스 그리고 가끔 억지로 오럴을 해주는 것 말고는 없었는데
그녀는 거의 모든 플레이를 다 허용해주었고, 정말 육체적인 모든 즐거움을 만끽했습니다.
회사에선 반듯한 그 친구가 침대 위에서는 아주 섹녀 그 자체가 됩니다.

그녀는 쾌감이 극에 달할 때면,
이따금씩 그냥 그대로 죽고싶다고 말할 정도로 큰 자극을 느꼈어요.

정말 모든 부분에서 잘 맞는 사람을 이제야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근데 그녀를 아끼는 만큼 그녀의 인생에 발목을 붙잡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0대 후반의 창창한 그녀를 구속하는 저 스스로가 나쁜놈으로 느껴졌습니다.(틀린말도 아니죠)

그래서 1년 정도 만남을 갖고 며칠 전에 헤어지게 됐습니다.
헤어지는 그날도 호텔에서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 엄청 울었네요.

둘 다 서로의 인생을 존중해주는 성숙한 스타일이라서 인지
표면적으로는 꽤 쿨하게 돌아섰습니다

하지만 둘 다 회사에서 겹지인도 많아서 종종 마주치게 되면
눈빛만 봐도 서로 마음이 있는게 너무 느껴집니다.

제가 해준 선물도 그대로 하고 다니고
카톡에도 저와 여행했던 흔적을 그대로 올려두고 있네요.

헤어지고 재회에 관한 모든 영상과 글을 찾아보고 정독한 것 같습니다.

짧은 우리의 인생에서 내가 이 여자를 놓치는 게 맞을까?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오히려 집에 있는 아내를 보면 그런 마음에 더욱 더 큰 확신이 생깁니다.
이제는 배신감까지 들더라구요. 사기 결혼이었나 싶고, 근데 아들 녀석은 눈에 밟히고요.

바람핀 주제에 사연팔이 하는 거 알지만, 대나무숲 처럼 이곳에 털어놓고 싶었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떡하시겠나요?

제 솔직한 마음은 모든 걸 뒤로 하고 그녀와 재회를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적어도 제 앞으로의 행복을 위해선 그게 맞을 거 같은데
도의적인 차원에서, 그리고 현실 앞에서 무엇보다 그녀를 위해서는 섣불리 행동할 수 없네요.

비난도 격려도 또는 미래를 위한 모든 의견도
주시면 겸허하게 수용하겠습니다.

장문의 내용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린트 신고
176 Comments
20 웨르데써니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0 22:01  
신고
배우자랑 행복하지도않고 리스인데 뭐하러 같이삽니까?
아무리 자식이 있다하지만 자신이 불행한데
요즘은 이혼 예전처럼 손가락질 받는 시대가아닙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세요 그만큼 아들한테 더 잘해주면 됩니다
끔찍하네요 4년동안  리스를 어떠해 살으셧는지..

Congratulation! You win the 82 Lucky Point!

0
11 아그좍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1 00:57  
신고
제발 멈춰주세요. 아이를 생각하신다면요
0
50 스미스앤웨슨38구경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1 07:08  
신고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본인이 더 행복 하게.
잘 풀어갈거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선택과 결정만 남아있을뿐이죠.
후기 기다릴께요
0
53 흐에엥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1 07:35  
신고
온통 섹스이야기로 상황을 쓰셨는데… 성격이나 이런건 하나도 안적어 주셧네요..언제까지 성욕이 100%일거같나요.. 아이가 받을 상처생각해보세요… 요즘엔 다 이혼한다~ 이런건 어른들생각이죠… 아이가 받는 상처와 트라우마는 상상이상입니다 정말.. 제와이프와 처제는 대학생, 고등학생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도 상처와 트라우마 정말 상상이상이에요… 아이가 그 상처를 받을생각하면 같은 아이아빠입장으로써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섹스리스의 고통 또한 본인의 고통이니 제가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어떤선택을 하시든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세요..! 힘내세요!!!
너무 섣불리 판단은 하지마세요.. 5개월만에 결혼하신것도 그렇고 최소 1~2년은 만나보고 판단하세요..
1
47 mazino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1 16:01  
신고
결혼이라는 선택을 하셨다면 그것에 책임지는 것이 도리입니다. 결혼생활에서 성욕이 작은 부분은 아니지만 전부도 아닙니다. 잘 선택하세요 아내에게는 단 하나의 귀책사유가 있고 그마저도 내가 조절하고 잘 컨트롤하면 극복할 수 있는 겁니다. (정 힘들면 가끔 즐기는 정도로 유흥을 하세요) 사랑의 형태가 육체적인 것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0
38 차라리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2 23:20  
신고
사기 결혼 맞다고 생각합니다. 리스도 이혼의 사유가 될수 있다고 들은바가 있고. 무성욕이라는 점은 결혼전에 반드시 상대에게 고지해야 되는 중요한 점이라 생각해요. 나 스스로가 있고나서 아이가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더 큰 책임을 느껴야 되는 건 와이프쪽인 것 같고, 한번 사는 인생 맞는 사람과 행복하게 사는 게 옳다고 느낍니다. 물론 영원한 행복이란 존재하지 않죠. 시간을 두고 그 마음이 가라앉아지는 보고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0
37 쥬쟈지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3 04:47  
신고
제발 멍청하게 행동하지 마십쇼.
괜히 외도중인거 외도 했던거 티내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서 차근차근 이혼절차 밟아야 합니다.

다시금 아내에게서 사기결혼 당한걸 밝히기위해 당장 분위기 로맨틱하게 잡고 불감증 무성욕자인걸 실토해내시고 전여친 분 하고는 이혼 후에 다시 만나되 이혼 하고서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었다 라는 스텐스로 가십시오.

냉정하게 양육권은 아내분에게서 찾아오시지 못하십니다.

그러나 최대한 좋은 아빠로 남을수있도록 투쟁은 하셔야겠지요.

누구나 비밀을 안고 사는법입니다.

그리고 각자의 삶이 있고요.

또한 굳이 전여친과 인연이 다시 맺어지지 않는다 하여도 본인의 삶을 생각하십시오.

우리 이제 100세 평균수명의 삶입니다.

당신이 고른 사람이 악한 까지는 아니겠으나 나를 속인 사람과 삶을 끝까지 함께할수 있겠습니까?
0
22 도움말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2025.08.13 09:54  
신고
후회이미 해봤는데 평생 살아가면서
후회하는거보다 지금 돌아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마음에서 계속 생각나는거 보다는 마음이 없는
사람과 지내는것이 더 힘들거라 생각하네요

선택은 글쓴이 형님 몫이지만 여럿 다 만나본
저로써는 후자가 나을거같습니다

남자는 배설하는 동물이기에 몸이 섞이지 않는다면
오래가지 못할거라 생각하네요 부디 마음이
확실하게 가는쪽으로 선택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0
42 성배성게시물검색 코멘트검색 전체게시물 03.25 12:09  
신고
댓글내용 확인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처음이전345

이전 다음 목록
Best 추천영상
FC2PPV-4979341
다운로드 링크FC2PPV-4979341E.mp4 - https://newapexcloud.com/s/y0XczxNBFC2PPV-4979341B.mp4 - https://newapexcloud.com/s/R88sPdT…
Manager +510
NIMA-086 사츠키 나오
NIMA-086 実写版!ムラムラしたので通勤中にお持ち帰りされてみた 彩月七緒 - 실사판! 몸이 달아올라서 출퇴근길에 픽업당해 보았다 사츠키 나오출연 : 彩月七緒(사츠키 나오)출시일 : 2026-09-29재생시간 : 12…
Manager +90
MFYD-181 시시도 리호
MFYD-181 毎晩喘ぎ声がうるさい向かい部屋の地味メガネ奥さんは、ものスゴイ体と性欲で、旦那の留守中に僕を誘惑。精子枯れるまで何度も何度も犯●れまくったー。 - 매일 밤 신음 소리가 시끄러운 맞은편 방의 수수한 안경 아내는、엄청…
Manager +78
  • +69  09.25 1 DLDSS-555 아이미 리카
  • +94  09.23 2 FC2PPV-4981083
  • +45  09.25 3 MIMK-288 미야시타 레나
  • +56  09.25 4 IPZZ-912 사쿠라 모모
  • +26  09.25 5 HMN-904 사츠키 나오
  • +83  09.27 6 FC2PPV-4980803
  • +56  09.26 7 DLDSS-559 스미 나호
  • +45  09.24 8 ABF-387 야츠가케 우미
  • +71  09.23 9 NNIT-018
  • +27  09.26 10 [REMOVE]NIMA-086U 사츠키 나오
  • +58  09.25 11 SKMJ-790
  • +28  09.25 12 SKMJ-793
  • +45  09.23 13 [REMOVE]START-638U 아라카와 소라
  • +25  09.27 14 FC2PPV-4982737
  • +23  09.23 15 [REMOVE]START-634U 미야지마 메이
  • +15  09.29 16 SVMGM-054
  • +35  09.25 17 NPJS-276
  • +19  09.25 18 JUR-854 미즈카와 스미레
  • +25  09.25 19 SNOS-385 키무라 아코
  • +27  09.25 20 HUNTC-623
  • +20  09.29 21 FC2PPV-4983569
  • +24  09.27 22 FC2PPV-4981844
  • +30  09.29 23 FC2PPV-4740791
  • +30  09.28 24 FTKD-044 하나모리 카호/코히나타 메루
  • +21  09.26 25 [REMOVE]MIMK-288U 미야시타 레나
  • +14  09.26 26 URKN-017 텐마 유이/유키 코이로/시라이시 모모
  • +11  09.25 27 MISM-464 토바 이쿠
  • +25  09.24 28 FC2PPV-4981668
  • +9  09.25 29 HSODA-133 토바 이쿠
  • +9  09.23 30 FC2PPV-4981580
+More New Post
  • 하이키 옐 닮은 배우나 작품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요청)메리올찬 요청 가능할까요?
  • 동탄, 오산, 병점 공유 부탁드려요
  • 테라 MIMK-288 미야시타 레나 모파분리자막
  • 랭킹에서 특정 게시물 썸네일 안보이게 할 수도 있나요?
  • +1 품번 좀 알려주세요
  • +8 hibikikyososama 39V
  • 형들 나방콕으로 여행가는데 유흥추천좀
  • IPZZ-912 사쿠라 모모 모파분리자막
  • +1 19X) 전세만기시 도배비?
+More 새 댓글
  • Gotohell011 아내의 불륜일기〜청초한 유부녀
  • 이게되네s1 고생했습니다!
  • 사우스포 슬렌더 거근 아날 하다가 울부짖음
  • 황군5 거근 .
  • milloni 비밀댓글입니다.
  • 우방타운주민 스샷으로 품번찾기 감사합니다
  • 마진다늘 모모세 아스카 건방진 암컷 꼬맹이 학생에게 허접이라고 매도당해서 교사의 자존심을 찢어발기며 역 레이프 착의 …
  • 익명17 비밀댓글입니다.
  • Ls1103 41:40
  • hung1004 벌칙게임 바니
모바일버전 |
AVsee.tv. All rights reserved. | DMCA - [email protected]

닫기